재독 집회의 강사 문제 등 (소식 게시판 1820번에서 이동 -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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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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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6 00:00
소식 게시판에 올려 진 질문으로 이 곳에서 안내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행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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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구 집회에 매년 참석을 하던 사람입니다.
재독집회에 강사가 뭐가 중요한가 하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해왔지만
그리고 공회 사정상 이재순 목사님 홀로 강사를 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참석을 못하시기 때문에 성경을 또박또박 읽는 젊은 목사님들이 대신 성경본문을 대독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목사님이 성경본문을 대독하는지 집회 예배시간이 되어 알곤 했습니다.
물론 성경본문을 대독하는 목사님이 강사 역할 또한 한 것과 마찬가지였지요
이제 강사가 이렇게 새롭게 공식적으로 선정이 되었다고 하니까
어떻게 선정이 되었는지 괜히 궁금합니다.
물론 강사가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저는 생각하지만
이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주최측에서 강사를 매우 중요하게 여기고 목회자들이 선정한 강사마저도 사력을 다해서 단에 서지 못하도록 막았던 기억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최측에서 신중하게 성경본문을 대독할 목사님들을 세웠던 것 같은데.......물론 어떤 회의에서 이 같은 방법을 사용하기로 결정했는지 알 수 없었지만 말입니다.
그래서 위와 같은 정보를 부공3에서는 어떻게 알았는지 궁금하네요
일부러 부공1에서 위와 같은 정보를 흘린 것은 아닌지
여러가지로 궁금하네요.
부공1에서 고민을 하고 정상적인 목회자 회의 결정을 따라 이같이 진행을 시키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아무것도 모르고 참석을 한다는 것이 너무너무 답답합니다.
더군다나 이번 집회 기간에는 5월5일이 포함이 되지 않아 일부러 시간을 내야 하는 상황인데 누가 어떤 과정을 거쳐 어떻게 선정했는지 모르고 참석한다는 것이 좀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