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으로 이름을 밝히지는 못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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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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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8 00:00
백 목사님의 교리 신조를 바로 알고 백 목사님의 가족들의 마음과 같은 마음을 가진 제자들, 그 이름은 단 1명도 공개적으로 제시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그런 제자들은 부공3에만 좀 계시는데 만일 부공1이나 부공2에도 그런 분이 계신다고 그 이름을 단 1명이라도 올려 주시면 그 분이 백 목사님의 교리 신조를 바로 아시는지 이 홈에는 그 입증을 바로 할 수 있는 자료가 가득찼습니다. 백 목사님의 가족들의 마음이 이 홈의 글을 '백 목사님의 원래 가르침을 떠난 개인 생각'이라고 했을 듯하나 그렇게 단정하지 못하는 이유는 그분들조차 백 목사님의 원래 뜻을 가장 잘 이해하고 바로 전하는 곳은 pkist라고 알고 있습니다. 가족들과 이 홈의 운영자 사이의 관계를 이 홈의 help들은 자세히 알고 있습니다. 부디 윗글을 적은 분은 더 이상 글을 적지 않으셔서 가족들의 이름을 오용하지 않기를 권합니다. 이 홈의 help들의 면면은 신앙 수준은 낮지만 공회 연구에 보낸 세월이 많아서 자료 제시는 잘하는 편입니다.
>>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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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 목사님의 교리 신조를 바로 아는 제자들은
: 백 목사님 가족들의 마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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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역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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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연구소에서 사이트를 일시 중단하고 있으나 공개했을 때 글을 읽어 보니까 여기를 두고 말하는 듯한 글을 봤습니다. 백 목사님의 원래 가르침을 떠나 개인 생각으로 공회를 설명하고 있다는 우회적 평가를 적었는데 여기 대한 입장을 설명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