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설명과 윗글에 대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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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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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6 00:00
1. 공회(70년대) > 탈퇴(80년대) > 복귀(90년대) > 부공3 연대(00년대초) > 단절(00년대중)
이미 밝혔지만
이 홈은 중국공회의 1980년대 공회 탈퇴 과정을 소상히 알고 있고 있으며
2000년 경부터 설교록을 중국에 전하는 모습을 통해 회개를 확인했습니다.
회개한 이상 중국공회의 성격상 부공2에 머물거나 가까울 수는 없었습니다.
공회를 제대로 알게 되자
중국공회는 당시 건전한 활동에도 불구하고 공회 차원의 도움은 어디서도 받을 수 없었고
부공3은 총공회 중에 거리가 가장 먼데도 그 분의 당시 활동 때문에 책임을 맡게 되었으며
03년에 부공3이 중앙에 서고 부공2의 일부 뜻을 같이 하는 분들이 중국공회를 안수했습니다.
안수를 받은 후부터
중국공회는 어느 날 갑자기 공회노선을 벗어 나면서 독자적 깨달음의 세계를 열기 시작하며
필요할 때는 공회 그대로를 전한다 하며 자신을 감추고 필요할 때는 새 세계를 언급했으며
자세 문제가 아니라 구체적으로 이단과 정신 분열을 오가는 언행이 지체 없이 시작 되었고
답변자는 직접 오랫동안 간곡히, 공개적으로 이 홈을 통해 2007년까지 요청 권면 했습니다.
답변자는 그 누구라도 노선 문제가 있을 때 처리하는 원칙에 따라 그렇게 처리해 왔습니다.
이 홈에서 반대 입장을 명확히 하자
중국공회는 이 홈에 대한 비판을 시작했고 부공2의 거의 모든 면을 적극 지지하고 나섰으며
이 과정에서 부공2의 공식 입장은 윗글과 같다고 알고 있으나 내용적으로는 부공2가 되었고
이 홈에서는 부공2가 아니라 그 분과 연관 있는 분들께 노선 책임 면을 공지하고 끝냈습니다.
2. 부공3, 그리고 이 노선은
그 누구라도 이 노선의 가치성을 알고 함께 하기를 원한다면 거절하거나 선별하지 않았고
훗날 배신이나 악용하고 떠날 우려 때문에 사람을 미리 심사하고 미래를 살피지 않았습니다.
오늘 현재의 언행이 확실하게 이 노선이거나 이 노선의 책임이 있으면 누구와도 함께 했고
그 누구와 어떤 이권이 생기고 좋을 일이 생겨도 노선의 선은 명확하게 제시하고 적용했고
이 노선이 워낙 어려워 떠날 상황이 되면 간곡히 만류하고 배풀 수 있는 은혜를 다 했고
더 잡을 수 없어 상대방이 꼭 떠나게 된다면 그 것으로 책임을 벗고 자유에 맡겼습니다.
백영익 김석준 신도범 송용조 장렬 목사님으로부터 중국공회나 그 누구에게도 같았습니다.
그래서 뒤를 캐고 밝히려 들면 그 분들은 한 없이 고개를 숙여야 했고 이 노선은 대단했고
이런 과거사는 상대방을 위해 최대한 감추는데도 상대방이 먼저 공격하고 들어 오면 해명했고
이로 인해 이 노선은 아직까지 그 어느 누구와도 차분히 조용히 과거 자료를 들추며 대 보면
너무 복음적이며 인간적이며 배려적이며 남에게 늘 일방적으로 당했고 공격한 적이 없습니다.
그 것은 이 노선이 교훈 가치적으로 너무 탁월하고 그 옳은 것을 견집하는 면이 넘쳐 그러니
이렇게 할 수 있는 이유는 옳은 길을 잡았고 걸었고 그 길이 너무 높아서 상대가 없습니다.
이 것이 총공회여서 부공3도 총공회 노선을 붙들었고 이런 인간 관계 하나까지도 그런 면이
있기 때문에 내막을 들추면 부공3의 자랑은 너무 많아 질 것 같고 중국공회와 그 주변에는
제대로 고개 들 수 없는 일들이 많아 질 듯하오니, 이 정도에서 이 문제는 덮었으면 합니다.
3. 왜 사고 칠 중국공회를 안수했느냐고 질책할 분들이 계실 줄 압니다.
예수님이 가룟 유다가 사고 칠 것을 모르고 12 사도 중에 하나로 선발을 했을까요?
물론 이 홈을 예수님에 비교하면 안 되겠으나 성경에 기록하심은 오늘 거울로 삼음입니다.
이 홈이 잘한다는 것이 잘못한 것도 있고, 알고도 할 수밖에 없는 것도 있습니다.
다른 일은 다른 기회에 설명하기로 하고, 중국공회는 그 반항성 오기 방향 감각 없는 등의
문제를 열거하려면 그 분의 중간반사 생활 이전의 이야기부터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부공3에 첫 인사를 왔을 때 80년대를 아는 분들이 회개는 잠깐이고 마7:6이 될 것이라 했으나
내일 일은 하나님과 그 분께 맡기고, 당시 중국에 설교록 전파 역사는 안수 대상이었다고 했고
그렇게 안수에 중심 역할을 맡았습니다.
백 목사님이 그 분 사후에 총공회 거의 전부가 이 노선을 배신할 줄 모르신 것이 아니라
이름까지 손 꼽아 가며 이 노선을 떠날 분들을 헤아리고 있었고 사후에 실제 그리 되었으나
주님처럼 끝까지 사랑했지 그 날 밤에 팔 사람이라도 행위 이전에 사전 정죄하지 않았습니다.
부공3 역시 오늘 중국공회의 언행은 막 가는 것이어서 이 노선을 기준으로 비판하고 있으나
오늘이라도 회개한다면 그 누구와도 같이 또는 지난 날과 같이 상대할 것이고
부공3 내부의 어떤 동지라도 과거 연구소가 분리 될 때처럼 그런 언행이 있으면 비판합니다.
최소한 이 노선은 상대방 담 넘는 것을 봐 주고, 훗날 그에게 신세 지는 식은 못합니다.
사람을 살리기 위한 노력은 필사적으로 하나, 주신 범위가 있고 한계 안에서 하는 것입니다.
모르게 지은 죄는 직접 권면하는 것이니 중국공회의 비공개 잘못을 개인적으로 많이 권면했고
중국공회가 불신자와 교계가 보는 가운데 마구 쏟아 놓을 때는 비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외부인에게 또는 공회 어린 분들에게 충분히 소개한 다음부터는 이 홈의 책임을 벗었습니다.
송용조 목사님은 총공회를 떠났다고 공회는 1988년부터 2 년 정도 많이 외쳤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는 경우 그 분의 탈퇴 후 언행을 공회가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 분을 공회는 정말 배려 했습니다. 인간적으로도 그렇게 해서 안 되는 경우였습니다.
사위 앞 날을 마련하려고 정적을 쳐서 없앴다 하는데 개의 눈에는 X이 보이는 경우입니다.
중국공회는 인터넷에 너무 글을 많이 적어 대기 때문에 여기서 표식을 달 필요를 느낀 정도입니다.
5. 윗글에 감사
마치 윗글에 대한 직접 반박처럼 글이 진행 되어 죄송합니다. 일반 분들에게 중국공회의 문제점을 표시하느라고 했을 뿐입니다. 윗글은 전반적으로 객관적이며 누구에게 설명해도 모두가 인정할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답변자의 글은 이 홈의 운영자로서 이 홈 전체의 향방을 설명해야 할 이유가 있어 윗글을 적은 분의 글을 반박하듯 적었으나 자세히 읽으면 그렇지는 않을 것입니다.
만일 윗글 적은 분과 개인적으로 이 대화를 했다면 윗글의 말씀은 다 옳고 따로 해명할 것도 사실은 없습니다. 부공2의 체계상 중국공회를 섣불리 발을 들여 놓게 하면 부공2 운영에 혼란이 많을 수밖에 없어 경계하고 대기 시켜 놓을 상황입니다. 공회적 처리의 유무 정도는 답변자도 잘 듣고 있습니다. 그 사유 역시 잘 알고 있습니다.
부공3은 물이 너무 얕아 어떤 분들도 들어 와서 계시기 어렵고, 부공2는 물이 넉넉해서 서영호 목사님도 계시기에 자연스럽고 답변자와 안수한 분들도 그럭저럭 또 그렇게 계시면서 결국 하고 싶은 일은 다 하시면서도 여전히 그 곳에 중심에 계실 수도 있습니다. 우유부단은 단점이고 애매모호한 것은 비판 받을 일이나, 그 대신 중국공회를 회원으로 받아 들이고 모두가 집중적으로 좀 야단 치고 교육 시켜 소신은 연구 대상으로 하고 남의 글을 읽지 못해서 A를 B라고 말하는 것은 부공2의 학식과 인재들과 원로들이 고함을 질러 기를 꺾어 두고 전체 회원들이 다 손을 들고 초등학교 독해 차원에서 지도하면 될 일인데, 여기서 답변자가 마치 1:1로 대화하듯 하니까 A를 B로 읽은 것을 지금까지도 고수하고 있습니다. 부공2의 지도를 정중히 요청하며 한 편으로 희망할 따름입니다.
중국공회는 이미 중국에서 활동한 것도 많고 실질적으로 부공2 중심 세력에 의해 교류가 많았습니다. 그렇다면 따질 일이 아니라 얼른 회원으로 불러 부공2의 복음운동의 지평도 넓히시고 또 교육기능을 발휘해서 몽학교육 차원에서 해결하셔서, 그 분의 귀한 자질이 바로 사용 되도록 하면 좋겠다는 것이 진심입니다.
>> ??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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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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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공2와 실질적으로 가장 가깝게 지내는 것으로 파악 되고 부공2의 입장으로 최근 수 년 동안 활동한 것이 많으므로 부공2가 여러 가지 책임에 더하여 중국공회의 책임을 질 수밖에 없을 듯합니다. 경제 지원이나 교류에 있어서도 그렇기 때문에 중국공회는 부공2라는 총공회 게시판으로 가서 활동하면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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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공2의 목회자중에
: 특히, 따로 설교집회하는 분들이 주도적으로 앞장서서
: 김빈석씨의 중국선교를 지원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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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부공2의 공식입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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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김반석씨의 목사안수를>
: 정상적인 양성원 100독 과정도 없이,
: 그리고 그 신앙의 면밀한 검증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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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분 목사님들이 개적으로 안수하는데, 부공2 목사 2명이 가담한데 대해,
:
: 교역자회의에서 결의하기를,
: 1> 목사 안수에 가담한 부공2의 목사들은 치리하고,
: 2> 김반석씨의 목사됨은 인정할 수 없다는 것으로
: 결론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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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그때 치리받은 분들이 공회의 뜻을 뒤로 하고,
: 자신들의 개인적 양심으로, 개인적으로,
: 계속 김반석씨의 중국선교를 돕고 있는 줄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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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김반석씨가,
: 속히 과거를 진정 회개하고, 겸손히, 배우며 자라가는 자세로 돌이키기를
: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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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어디까지나 '부공2의 입장'으로 돕고 있는 것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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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히려 여기 부공3의 이 목사님이, 주도적으로 목사 안수를 주신 것이니,
: 부공3에서 김반석씨가 '목사' 이름을 가지고, '중국선교공회'라 하며 활동하게된,
: 그 동기를 제공한 것이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