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객관적 사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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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객관적 사실들

설명
yilee 0 4


1. 이 홈에 올려 진 '메모' 글들

일시 제목 내용 등록
■89.03.11.토 메모의 이름 1.메모 이름의 뜻 2.설교록 출간 현황 ○ 2005/10/19(수)
■89.03.10.금 메모 책자 출간 1.연구부장 목회 출발 명 2.메모 책자 출간 명 ○2005/10/19(수)
■89.01.01.주 89년 연간일정 1989년 1년의 주요 일정 ○ 2003/5/15(목)
■88.12.14.수 메모' 출간, 전도사 인허 4명, 메모 출간, 학생지도 위원 ○ 2003/5/15(목)
■88.11.25.금 시국 시국 평가, 공회의 헌법 시안, '메모' 출간 준비 ○ 2003/5/15(목)
■88.11.22.화 '메모' 출간 '메모' 출간을 위한 준비 작업 ○ 2003/5/15(목)
■88.10.10.월 양성원문제 1.당좌거래 2.양성원 강의별 주의할 점 등 ○ 2003/4/30(수)
■88.10.07.금 용어표현 믿음과 사랑에 대한 정의 ○ 2003/4/30(수)

당시를 기록한 일지입니다. 일부 내용은 공개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 일지에는 편집실 내의 공금 횡령이나 자료 절취나 부정 유출 등의 사례까지 다 기록이 되어 있어 오늘 시점에 꼭 필요하지 않으면 공개하지 않는 내용들이 있습니다. 누구나 참고 해야 할 필요가 있는 부분들은 앞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 홈이 주로 비판을 받는 입장에 먼저 서는 이유는 상대방의 신앙을 아끼는 입장 때문입니다. 이 홈이 먼저 비판을 하는 경우는 이 노선 전체를 두고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불가피한 경우에만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2. '메모'라는 책의 출간 과정

처음에 김 선생님의 그런 배경으로 작업이 진행 된 것은 당시 편집실장님을 통해 어느 정도 들은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김 선생님으로서는 그런 일이 평생에 한 번일 정도였다고 짐작이 되나 교회의 주요 직원들에게는 그런 일들은 늘 겪는 일이며 답변자 역시 마찬 가지입니다. 그런 일들이 있을 때 첫 보고가 그대로 채택 되는 경우, 첫 보고가 가감 되며 변경 되는 경우, 첫 보고가 공회 헌법 제정처럼 엄청 나게 지원을 받고 확정적으로 시작 되었으나 훗날 알고 보면 전혀 필요 없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해 진행 되는 경우로 천차만별입니다.

다양한 사안을 두고 다양한 현실을 따라 다양한 하나님의 뜻을 예리하게 찾고 실행하는 백 목사님은 그 밑에 두고 쓰는 직원이나 사람들을 길러 가는 방법이 수도 없습니다. 김 선생님은 한 가지만 전부라고 생각하여 자신에게 했던 목사님의 몇 말씀을 가지고 영원무궁 불변의 진리로 고정해 놓고 자신의 회상과 다른 것은 전부 거짓, 사기, 사술, 횡령 등으로 인식하는 글을 적고 있으나 이는 공회와 백 목사님과 목회 현장을 너무 몰라서 나온 글입니다. 이 글이 언제쯤 적혀 졌는지 궁금합니다.

지금도 목회를 하고 계시는데 이 글을 후회하지 않는다면 그 목회는 틀림 없이 목회라 할 수 없는 지경일 것이고, 만일 목회가 제대로 되고 계신다면 이 글은 벌써 취소가 되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백 목사님 생전에 편집실 직원이었다 하나 김 선생님은 백 목사님과 서부교회를 전혀 모르고 하시는 말씀이 많습니다.




3. '메모'라는 책의 제목과 머릿말

책 제목은 백 목사님께서 직접 지은 이름입니다. 누가 그런 생각을 했든 상관 없이 당시 그 이름을 주실 때 그렇게 이름을 짓는 이유와 배경을 자세히 설명하셨습니다. 여러 가지 제안을 드렸는데 간단히 교인들이 적어 본 것을 정리했다는 그런 단어의 뜻을 찾고 계셨습니다.

메모의 '머릿말' 역시 백 목사님의 글입니다. 이런 글을 적을 때는 백 목사님의 전형적인 표현 방법이 있습니다. 목사님은 외형을 허수룩 한 듯하게 만드는 분입니다. 실제로 겸손해서 그렇고 또 남들 눈에 띄는 것은 외부의 공격을 불러 오는 일이어서 지혜 없는 처사라는 것이 목사님의 성경관입니다. 몇 사람의 필기를 요약했다는 식으로 표현하는 것도 이 글 속에 우리가 알 수 없는 문제점이 있을 때를 고려한 글입니다. 어쨌든 남 눈에 좀 덜 띄게 숨는 백 목사님 특유의 어투입니다.

백 목사님 사후에 백 목사님을 생활 속에서 가장 많이 접하는 분 중에 한 분이 백 목사님의 시라고 교회 내에 돌린 적이 있었는데 답변자가 그 시를 보자말자 아니라고 단정하고 당시 구역별로 급격하게 확산 되던 백 목사님 시를 차단했습니다. 백 목사님의 시는 백 목사님의 지문과 같아서 남이 흉내는 낼 수 있다 해도 명의 도용을 해서 나가는 것은 묵과할 수 없는 일입니다.




4. 목사님 서재의 회의

1989년 3월까지 답변자는 백 목사님의 개인 서재인 5층을 자유롭게 출입했습니다. 원래 서부교회 행정실장, 주교총무, 편집실장, 특수반 등 4 개 부서 책임자만 고정적으로 월요일 권찰회 후에 5층을 올라 가서 업무 별로 결재를 받습니다. 답변자는 백 목사님의 가족들을 모시는 일과 조직신학과 공회 노선 문제를 정리하는 입장 때문에 교회 내에 특별한 직책 없이 고정적으로 이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아주 특단의 일이 발생하면 각 부서 책임자는 백 목사님께 이 회의 외에도 따로 전화를 드리고 가서 뵙지만 공회와 서부교회의 업무가 엄청 났기 때문에 백 목사님을 자유롭게 접할 수 있는 각 분야 책임자들은 목사님을 아끼기 위해 될 수 있으면 월요일 권찰회 후의 5층 고정 회의 시간에 평소 받아야 할 결재를 받게 됩니다. 그래서 이 5층 회의에 참석하는 분들은 자기 분야 외에도 타 부분 교회 업무를 거의 파악하게 됩니다. '메모'에 관련하여 일반적인 진행 과정이나 내용 역시 이 때에 질문을 드렸고, 그 시간에 질문할 수 없는 정도의 내용이나 업무일 때는 답변자만 직접 올라 갔습니다.

메모의 구체적인 출간 과정은 찬송가와 같습니다. 이 한 마디라면 찬송가를 아는 모든 분들은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을 것입니다. 또 덧붙인다면 헌법 작성의 과정을 가미하면 출간을 향해 나가다가 갑자기 선회하고 중단하고 다른 형태가 나타 나는 것을 알 것입니다.


어쨌든
모처럼 이 홈에 대하여 마음 껏 비판한 내용 때문에 이 홈은 다시 한 번 매사를 더 조심하게 되고, 또 자칫 이 홈이 과거 지나 친 비판을 받았던 만큼 지나 친 칭찬을 받는 요즘의 상황도 사실 가시 방석이며 유익 없는 길입니다. 이럴 때에 이렇게 가차 없는 비판이 공개가 되어 여러 면에서 감사하고, 또 덕분에 우리의 지난 날을 통해 오늘 이 노선을 걸어 가실 분들에게 다양한 참고 자료를 전합니다.




(진행 중)



























>> 질문자 님이 쓰신 내용 <<
:
: 이 홈 운영자를 강하게 비판한 글입니다. 외부인은 어리둥절할 내용이어서 이 자리로 옮겨 소개합니다. 이 홈은 이 홈에 대한 비판은 항상 환영합니다. 책임을 묻지 않습니다. 비록 일부 거짓이나 오해나 섭섭한 마음이 있을지라도 상관 없습니다. 비판을 받다 보면 하나라도 더 고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운영자
:
:
: /초기화면/연구실/문의답변/ 게시판
: --------------------------------------------------------
: 11448번, 메모 질문자 2012-06-09
: 11449번, 메모 질문자 2012-06-09
: 11450번, 일부는 사실, 일부는 오해 yilee 2012-06-09
: ========================================================
:
:
:
:
:
:
: 아래의 글에 대하여 이영인 목사님의 입장을 간단히 여쭙고 싶습니다.
: 대구공회 홈페이지의 글중에 읽다가 발췌한 것입니다.
: 혹 아래의 글을 직접 공개하시고 직접 해명하실 필요가 있으신지는 목사님께서 판단하셔서 처리하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직접 공개글로 올리고 싶지는 않아서요.
:
:
:
:
:
:
: 제목 : 고 백영희 목사님 설교 요약 메모 비사
:
:
: 이것은
:
: 서부교회 편집실에서 발간했던 메모에 얽힌 이야기이다.
:
:
: 백 목사님의 설교에 은혜를 받고 있던 나는
:
: 설교의 요점을 요약한 내용 몇 가지를 A4용지에 기록하여 일하는 자리의 벽에 붙여 놓았었다.
:
:
:
: 어느날 문석표 목사가 벽에 붙어 있는 설교 요약이 적힌 것을 보고
:
: "이게 뭡니까?" 라고 물었고
:
: 나는 "목사님 설교의 핵심을 요약해 놓은 것입니다."라고 했더니
:
: 문석표 목사는 "그거 복사해 줄 수 있습니까?"라고 하였고
:
: 나는 편집실장의 동의를 얻어 복사를 해 주었다.
:
:
:
: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
: 그것을 요약해 놓은 것을 복사해 달라는 목회자들이나 성도들이 많이 생겨났다.
:
: 내가 메모의 내용을 바꾸어 붙여 놓으면
:
: 그것을 또 복사해 달라고 하는 요청이 줄을 잇는 일이 되풀이 되고 있던 어느날 백영희 목사님이 나를 부르셨다.
:
:
:
: 5층으로 올라가 "편집실 김희준입니다. 목사님께서 부르셔서 왔습니다."라고 하자
:
: 나와서 문을 열어주시며 "들어오너라"라고 하셨다.
:
: 그런데 문을 여신 목사님은 종이 한 장을 손에 들고 계셨다.
:
:
:
: "이리 와 앉아라"
:
: "네, 무슨 일로 부르셨습니까?"
:
: "너, 이거 네가 한 거냐?"라고 하시며 손에 들고 계시던 종이를 보여 주셨는데
:
: 설교를 요약해서 복사한 것이었다.
:
: "네"라고 대답했더니
:
: 목사님은 미소를 머금은채 메모 종이를 잠시 보시더니
:
: "너 이런 거 더 있나?"라고 하셨고
:
: "네, 조금 더 있습니다."라고 대답을 했더니
:
: "그거 다 모아서 가져와 봐라"라고 하셨다.
:
: 며칠 후 설교 요약 메모를 갔다 드렸더니
:
: "너 이거 책으로 만들어라"고 하셨다.
:
:
:
: 며칠이 지난 후 메모 작업이 어떻게 되어가는지 보자고 하셔서
:
: 메모 가본을 만들어 다시 목사님께 가져갔더니
:
: "이거 양이 좀 적은 거 같은데 더 많이 모아봐라"고 하셨다.
:
: 그러면서,
:
: "내 설교에 너처럼 은혜를 받는 사람이 있다면 이런 것을 해 놓은 사람이 있을 것이니
:
: 직원들에게 말을 해서 최대한 많이 모으라"고 하셨다.
:
:
:
: 나는 자료 수집을 위해 교회의 직원들(편집실, 중간반, 행정실, 주일학교)에게 내용을 전달했으나
:
: 당시 주일학교 총무로 있었던
:
: 장영목 전도사의 부인 음성희 선생만 요절지 노트에 다섯 가지를 적어서 가져왔을 뿐이었고
:
: 나는 필기 노트에 있는 설교 메모를 좀 더 정리하여 내용을 추가하였다.
:
:
:
: 그리고 또 다시 얼마 시간이 지난 후
:
: 목사님께서 다시 메모 작업의 진척이 어떻게 되어가는지 물으셨다.
:
: "자료를 모으기 위해 직원들에게 말했으나 음성희 선생 외에는 아무도 가져오는 사람이 없습니다."라고 말씀드리고
:
: "그래! 내 설교에 은혜를 받는다고 하면서 이런 것 정리하는 사람이 그렇게도 없어!"라며 실망감을 나타내셨다.
:
:
:
: 그리고 며칠이 더 지나
:
: 기도실을 다녀오시던 목사님은 나를 부르시고 메모 자료 수집이 어떻게 되어가는가를 물으셨다.
:
: 더 가져온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
: "직원들한테 말을 안 한 것 아니야?"라고 하시기에
:
: "아닙니다. 교회의 직원에게는 모두 알렸습니다."라고 하였더니
:
: 그때 마침 옆에 있던 이영인 선생이
:
: "아닙니다. 우리는 메모 자료 수집에 대해 말을 들은 적이 없습니다."라고 하였다.
:
:
:
: 그러나
:
: 이영인 선생의 그 말은 나를 모함하기 위한 거짓말이었다.
:
: 직원들에게 말하지 않았다면
:
: 어떻게 장영목 전도사의 부인 음성희 선생은 다섯 개라고 할지라도 가져올 수 있었겠는가?
:
:
:
: (이영인 선생은 나에게 잘못을 몇 번 지적받은 후에
:
: "김 선생님은 실수를 안 하는지 두고 봅시다."라고 말하며 나를 벼르고 있었다.)
:
:
:
: 이영인 선생의 말에 나는 "분명히 전 직원에게 알렸습니다."라고 대답하였고
:
: 목사님은 "그만 됐다. 그대로 책을 만들어라"라고 하시며
:
: "이 책을 팔아서 나오는 수익금은 니가 다 가져라"고 하셨다.
:
:
:
: 더 이상의 자료를 제출하는 사람이 없고,
:
: 내게 있던 것만으로 메모 소책자를 발간하기 위해 편집을 하고 있던 어느날 이영인 선생이 찾아왔다.
:
: 그리고는 "목사님께서 메모 작업을 나에게 맡기라고 하셨다."고 하면서
:
: "이것은 대단히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그냥 내어서는 안 되고
:
: 교리적으로나 신학적 등의 면에서 문제가 없도록 오랜 시간 검토를 하고 책을 발간해야 한다."고 하였다.
:
:
:
: 나는 이영인 선생에게
:
: "정말 목사님이 이 작업을 이영인 선생님께 맡기라고 하셨습니까?"라고 물었고
:
: 이영인 선생은 "그렇습니다."라고 대답하였다.
:
: 나는 세 번 똑 같은 질문을 하였고 이영인 선생은 그렇다고 대답하여 메모 편집 자료를 넘겨주었다.
:
:
:
: 나는 이영인 선생이 거짓말을 한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알 수 있었다.
:
: 그 이유는 목사님이 일처리를 이렇게 하지 않을 분임을 알았기 때문이었다.
:
:
:
: 이영인 선생이
:
: "이런 것은 교리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기에 신중하게 출간을 해야 한다."는 말을 목사님께 드렸던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
: 그러나 목사님은 편집 작업까지 넘겨 받도록 하신 것이 아니라
:
: 나의 편집 작업에 문제가 없더록 교리적인 면으로 함께 검토하고 의논을 하여 도와주라는 것이었다.
:
:
: 실수나 빈틈이 없는 행동을 지향하신 목사님이셨기에
:
: 편집 작업 자체를 내가 하지 못하도록 지시하셨다면
:
: 나에게 직접 그 작업을 중단하고 다른 사람에게 넘기라고 말씀하시든지
:
: 이영인 선생에게 그 작업을 넘기라고 하셨을 것인데
:
: 나에게 목사님은 아무런 말씀도 하지 않으셨고
:
: 메모의 편집과 발간은 내가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계셨다.
:
:
:
: 또한
:
: 설교 메모가 나로 말미암아 교단에 퍼지기 시작했던 것을 목사님이 아셨고
:
: 나에게 메모를 만들게 하신 분이셨는데
:
: 내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작업을 넘기게 하면서
:
: 직접 나에게 말씀하지 않고 다른 사람을 통해 말씀하실 분이 아니었고
:
: 그것을 출간해서 수익금을 니가 갇도록 하라는 말씀을 하신 이후에는
:
: 메모 작업의 진척을 나에게 한번도 물으신 적이 없으며
:
: 편집 작업을 넘긴 후에도 이영인 선생에게 작업을 넘겼는지 확인하는 질문을 하신 일이 없다.
:
:
:
: 나는 속으로
:
: "메모의 판매 수익금을 내가 모두 가지라고 말씀하신 것을 직원들이 있는 앞에서 하셨기에
:
: 그 수익금을 내가 가지지 못하도록 시기해서 거짓말을 하고 있구나!"라고 생각하면서도
:
: 돈에 얽힌 문제를 가지고 왈가왈부할 마음이 없었으므로 편집하던 것을 넘겨주었고
:
: 메모의 마지막 마무리 편집 작업은 이영인 선생의 동생인 이신영 씨에게 맡겨졌다.
:
:
:
: 분명히 이영인 선생은
:
: 문제가 없도록 신중하게 책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오랜 시간 검토를 해야 한다고 말을 했었는데
:
: 그 작업물을 내게서 받아간지 불과 한 달 여만에 메모의 순서만 조금 바꾸어 메모 소책자를 발간했다.
:
:
:
: 마치 엄청나게 오랜 시간 연구하고 검토하고 해서
:
: 언제 출간할 수 있을지 기약도 없는 것처럼 말을 했는데
:
: 편집하고 있던 자료를 넘겨 받은 불과 한달 남짓 지나 메모를 발간한 것이다.
:
:
:
: 그리하여 나의 애정이 깃든 메모가 다른 사람의 손에 의해 출간이 되었다.
:
: 그리고 발간된 메모는 순식간에 총공회 산하의 많은 성도들에게 사랑받는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
:
:
: 비록 메모 책자의 발간을 다른 사람이 했을지라도
:
: 그 내용은 모두 내 손으로 기록한 것들이다.
:
: 음성희 선생이 준 다섯 가지도 열여섯가지 구원과 같이
:
: 이미 요절지로도 내어준 것들이었으며, 모두 나의 메모 속에 포함된 것들이었다.
:
:
:
: 총공회 목회자와 성도들이
:
: 주옥같이 생각하는 메모가 그렇게 세상에 나오게 되었고
:
: 메모가 세상에 나오는 과정에 이런 비사가 숨겨져 있는 것이다.
:
:
:
: 메모의 첫페이지 일러두기에
:
: 메모는 백 목사님의 설교를 필기한 몇 교인들의 4년치 메모를 모은 것이라 하였으나
:
: 실제로는 나 한 사람의 메모만 기록되어 있다.
:
:
:
: 이런 일들이 되풀이 되며 백 목사님은 나에게 많은 사랑과 애정을 보여주셨다.
:
: 그리고는
:
: "너는 적어도 500명이 넘는 교회를 맡아 목회를 해야 한다"는 말과
:
: "너는 큰 하나님의 큰 종이 될 것이다."라는 말씀을 자주 하셨다.
:
: -------------------------------------------
:
:
:
:
:
: 실수로 공개글로 올라갔네요.
:
: 본의아니게 이렇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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