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 백 목사님 전기에 자녀분의 미국 개척 이야기

공회내부 문답      

전기 - 백 목사님 전기에 자녀분의 미국 개척 이야기

설명
독자 0 3


좋은 자료를 은혜롭고 읽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백 목사님 자녀분이 미국에서 개척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전화로 인허한 것이 특이하며 개척한 교회가 장년반이 23명인데 주일학생이 123명이라고 했는데 미국 실정으로는 불가능한 숫자라고 생각됩니다. 어디에서 개척하셨나요?

미국은 한국과 달리 자기 차로 교회를 가야 하므로 대부분 부모가 교회를 가야 아이들도 갈 수 있습니다. 주일학교 시간도 장년부 예배시간과 같은 시간인 경우가 대부분이랍니다. 저는 현재 미국에 살고 있으며 개척을 소망하는 사람인데 롤모델이 될 수 있어 궁금합니다. 의심하는 것이 아니라 부러워서 질문합니다. 백 목사님께서 인정하셨고 이 목사님이 자료로 남기고 소개한다면 의심하지 않고 믿습니다. 참고하고 싶습니다.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3190
    무명
    2014-01-12
  • 3189
    신학
    2014-01-11
  • 3188
    지교회
    2014-01-08
  • 3187
    서부인
    2014-01-11
  • 3186
    공회원
    2014-01-05
  • 3185
    yilee
    2014-01-06
  • 3184
    원로
    2014-01-04
  • 3183
    yilee
    2014-01-04
  • 3182
    2층교인
    2014-01-05
  • 3181
    무명
    2014-01-05
  • 3180
    목회
    2013-12-30
  • 3179
    yilee
    2013-12-31
  • 3178
    부공
    2013-12-27
  • 3177
    yilee
    2013-12-28
  • 3176
    서부인
    2013-12-25
  • 3175
    yilee
    2013-12-26
  • 3174
    부공
    2013-12-21
  • 3173
    yilee
    2013-12-22
  • 3172
    독자
    2013-12-23
  • 3171
    yilee
    2013-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