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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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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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3 00:00
공회들끼리 잘 통하지 않다 보니 서로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그래도 서로 친인척이나 친지들이 되어 세월이 지나다 보면 서로 알게 됩니다. 부공3은 여기 홈에서 직접 볼 수 있기 때무에 비교적 공개적이라 하나 그래도 알려지지 않은 것이 훨씬 많은 것같습니다. 부공3에 있다가 지금 타 공회로 다시 나온 교인들을 통해 상세한 것을 듣습니다. 좀 아픈 질문을 드려도 이해를 바랍니다. 평소 그리 사셨으니 이해하리라 생각하고 몇글자 적습니다.
교인들의 세상 돈벌이 사업을 대량으로 지도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교회는 마치 하나의 사업장 본부처럼 되어 교회 분위기가 아니고 사업주의 교회들 이상이라고 합니다. 몇 년에 한번씩 사업을 다각화하여 진화되고 있다는 말도 들립니다. 오로지 말씀으로만 살고 세상 사업과 돈문제는 목회자와 교회가 입밖에도 내지 않아야 공회 노선일 것같습니다.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지 않고 한곳에 모아서 사회여론도 좋지 않다는 말도 있습니다. 이런 일에 시험들어서 대부분 나온다는 말도 있습니다.
열심히 하다 보면 좋은 말도 듣고 나쁜 말도 듣는 것이지만 이미 알 사람들은 어느 정도 알고 있는 것같습니다. 어느 정도는 사실로 보입니다. 잠실동에서 교육전도사로 계시던 분은 공회적으로 상당히 알려진 경우입니다. 공회 목회를 하면서 교회 사업은 허용되는 것일까요? 된다면 또는 안 된다면 그 기준은 무엇일까요? 의심도 들고 또 확인해 보고 싶은 마음도 있고 제가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배우고 싶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