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정교회나 대구공회로 가는 것도 고려해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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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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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30 00:00
상호 혼란기에는 잘모르고 실수도 많았습니다. 재독을 한다고 싸웠으나 실제 부공 안에도 집회가 아니면 재독하는 교회는 거의 없습니다. 재독을 반대한다고 싸웠으나 지금 예배당에서는 그렇게 하지 않아도 개인적으로는 교훈을 잊지 못하고 자꾸 찾고 있습니다.
먼저 안내한 분들의 심정도 이해합니다. 남정교회 안에도 그런 심정을 가진 분들이 남 몰래 늘 재독하고 있습니다. 하물며 그 쪽이겠습니까? 그렇게 하심을 이해합니다. 그런데 재독을 장기간하면 왠만해도 결국 말더라고요. 할 분들은 하시고 또 못할 분들은 타 교단으로 가지 말고 남정교회나 대구공회라도 찾아 오면 좋겠습니다. 다른 데보다야 낫겠지요.
>> 산곡백합화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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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 교회가 마땅치 않으시다면 백 목사님의 설교 녹음만 가지고 재독하는 예배를 하면 어떨까 합니다. 이렇게 교회가 많은 세상에 갈 교회가 없다고 느끼시는 형제의 신앙 사상과 지조에 대해 같은 노선에 있다는 동질감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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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지하는 바와 같이, 공회의 교훈은 실패에서 성공, 세상의 성공 성취, 소원 성취, 난제 해결, 세상에서 꼬리 되지 않고 머리 되는 것, 멸시 천대 고난에서 벗어남, 사면초가 현실에서 탈출, 절망 극복, 낙망버리고 소망 가짐, 공부 일등, 일류학교 가는 법, 사업 부도에서 벗어나는 방법, 축복과 기적, 이 모든 좋은 것이 이루어 질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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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교회도 마음에 들지 아니하다면 이 홈피에서 제공하는 백 목사님의 설교를 가정에서나 산속에서나 빈 들 판에서나 도심 공원에서나 조용한 곳을 찾아서 주일날에 4~ 5회를 들을 수 있지 않습니까. 이로써 충분히 은혜 받고 예배 드림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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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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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어지러운 일들이 벌어질 줄 알았겠습니까? 갈 교회가 없다는 현실을. 오래토록 찾아보고 어떻게 해봐도 현재 사는 곳에서는 갈 교회가 없습니다. 공회 옛교인으로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렇게 갈 교회가 없는 상태로 고착되면 어떤 길이 있을까요? 저만 아니라 알고 지낸 분들이 적지 않게 고통받는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