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본 교회 예배설교를 재독할 때도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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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백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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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1 00:00
유독, 순교 해인 89년 집회 설교만 재독하는 것은 치우친 것이며, 골고루 해년 마다 집회 설교를 바꾸어가면서 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과거 수년 간 89년 것만 재독 한 것은 이 재순 목사님믜 고집에 기인한 바가 컸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재순 목사님의 아들이 타교단으로 소속으로 변경했고 이 목사님은 이를 동조하는 양 했으므로 과거의 고집 스런 행동에 대해서도 전후 모순 행동을 가져 왔으며 그런 고집이 자신이 생각하기에 의로운 견집이라고 생각했을 지라도 자신이 한 그 의로운 행동이 결과가 아닌 것으로 되었다고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말씀은 골고루 들어야 믿음이 생기는데 효과적일 것입니다. 기형적이면 안 됩니다. 그리고 89년 설교는 교리 설교가 많은 편인데 실제로는 보통 교인들은 이런 교리보다는 막상 자기 현실을 다루는 쉬운 설교, 즉석에서 은혜가 막바로 오는 설교가 더 어필될 것입니다. 가령 집회시에는 신체병, 경제병, 실직병, 죄병, 성공 하기, 악을 제하고, 죄를 회개해서 복이 오고, 저주와 징계가 물러가고 축복이 오는 방법, 기적이 일어나는 것 등 이런 즉흥적 감동이나 은혜를 받는 설교를 좋아하는 것이 보통 교인들의 모습일 것입니다.
그리고 언제까지 집회시에 집회설교만 재독할 것인가? 이제는 1990년 이래 2012년 지금 까지 23년간 했으니 집회 설교 그만하고, 가령 봄 집회는 집회설교를 한다고 하더라도 여름 집회시나 봄, 여름 전부 본 교회(당시 서부교회)의 예배 설교를 재독하는 것이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사실 집회 설교는 교리가 많고 제자들 책망하는 것 등, 보통 교인들이 감당하기 어려운 설교들이 많은 데 본 교회에서 백 목사님이 1950년대 이래 한 수많은 설교 중에서 쉽고도 바로 써 먹을 수 있는 설교가 너무도 많은데 이런 설교 중 에서 뽑아서 대집회 두번에서 하는 길을 고려해 보는 것이 향후 과제여야 할 것입니다.
Joseph Han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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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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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 때부터 89년 설교만 집회 때 재독했습니다. 어느해에는 다른 설교로 바뀐 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또 89년만 재독을 하고 있습니다. 주변에 들리는 말이 4층 식구들이 왔는데 그분들은 89년만 원한다 합니다. 무슨 사연일까요? 이런 지나친 면이 있어서 대구공회 식구들의 거부감이 많고 심지어 2층에서도 말들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