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 20 년을 넘기고 2층의 다음 세대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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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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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30 00:00
전통의 가치를 기준으로 보면 안은 뿌리 없는 사생아고 박은 뿌리 깊은 바른 사람입니다.
발전을 가치로 본다면 안은 박에 비해 확실하게 발전적일 것이고 박은 주저할 것입니다.
세상은 전통이 가치인지 발전이 가치인지 구성원들이 다수결로 정한 다음 죽든지 살든지 알아서 하면 됩니다. 세상이야 도둑 세계니 먹고 남으면 되지 무슨 정의니 옳은 것이니 그런 것이 없습니다. 넓게 지혜롭게 먹을 사람들은 안정 7 - 9에 발전 1 - 3으로 분산하면 좋을 것입니다. 좁게 우선 급한 사람이라면 안정 1 - 3에 발전 7 - 9에 둘 것입니다. 뛰어 내려서 살면 다행이고 죽으면 이판사판이라는 막 가는 식입니다. 어느 것이 좋을지 역사를 면밀히 살피다 보면 혼동이 됩니다. 그래서 원칙만 말해 놓고 세상은 던져 놓습니다.
서부교회의 경우는 공회와 이 노선이라는 명확한 기준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2층은 태생이 잘못 되었고 4층은 바르게 잘 걸어 온 곳입니다. 백 목사님께서 돌아 가시며 맡긴 사명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답변자가 2층이라면 대화는 충분히 할지라도 4층이 원한다면 4층에 모든 것을 다 맡기고 나오겠습니다. 그 것이 의리며 양심이며 지성이며 이 노선이며 신자일 것입니다. 4층에 그렇게 하지 못하겠다면 백 목사님을 비판해야 합니다. 실제 1990년 11월에 2층은 1천여 명 이상을 동원하여 백 목사님을 정죄하고 나섰습니다. 서명 날인 명부가 있습니다. 곧 /총공회/일반자료/에 공개 될 예정입니다. 이제 20여 년 넘었으니 과거 공회의 복잡했던 모든 기록들을 일체 공개할 예정입니다. 지금 다수의 인원을 동원해서 스캔과 타이핑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일부 등재가 되기 시작할 것입니다.
일단 싸운 이상, 그리고 승부 없는 긴 싸움이 된 이상, 먼저 개척하는 것이 현재로서는 유리합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서부교회는 2층 것이 아니라 4층 것입니다. 북한은 도적이고 남한은 한반도의 주인이라는 것이 아마 예전에 어느 교과서에서 읽은 듯한데, 서부교회는 4층에게 맡겼지 2층에 맡긴 것이 아니며, 목회연구소는 건물 관리권은 대구 사모님께 맡겼고 인사 경제는 소장님께 맡겼고 자료와 연구와 출간은 답변자에게 맡겼습니다. 답변자 역시 연구소 안에서 제명과 10여 건의 형사고발을 받아 가며 싸웠지만 그 싸움에서 백 목사님이 맡긴 건물을 두고는 싸우지 않았고 인사 경제를 두고는 싸우지 않고 해당 책임자들이 하나님 앞에서 직접 책임 지도록 맡겼습니다. 다만 잘못 된 점은 끝까지 낱낱이 지적했습니다. 그리고 최후의 순간 답변자가 칼을 들면 얼마든지 무찌를 수 있는 최후의 순간에 답변자는 상대방들께 맡긴 것은 그 분들께 두고 답변자에게 주어 진 것만 가지고 여기서 1997년부터 15 년째 답변자 할 일만 하면 됩니다.
질문과 연관 지어 본다면 답변자는 2층은 안보다는 1992년에 대통령이 된 김에 비교합니다. 4층은 당시의 집권층으로 보고 있었습니다. 정치판에는 김 대통령이 지난 날에 생각 못한 많은 변화를 만들었습니다. 그 시기에 서부교회는 지난 날과 다른 모습으로 급변하고 있었습니다. 김 대통령과 2층은 고교 출신이 같고 집안도 좋고 모든 면에서 그렇습니다. 4층은 28 년의 집권 시기를 통해 잘 알려 진 대로 이 나라 부국강병을 위해 목숨 바친 군사정권을 잇고 있습니다. 강한 투쟁력을 갖고 있으나 이제 시대가 너무 변해 예전의 군사력은 없을 것 같고 현재 상황에서는 과거 전쟁 모습을 재현하기 어렵습니다.
이 번 선거를 두고는 몇 달째 세상 소식을 머릿기사도 눈에 담지 않고 있습니다. 좀 읽어 본다면 좀 자세히 안내하겠으나 전혀 읽지 않은 상태에서는 보이는 것이 별로 없어 말씀 드릴 내용도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개가 개지 개가 소 되지는 않을 것이고, 고양이가 사료 먹고 잘 큰다고 호랑이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런 쉬운 판별법이 있어 세상 소식을 아무리 끊고 살아도 근본 방향에는 불편이 없을 것 같습니다.
아마 현재 선거의 '안'이라는 단어는 2층의 서 목사님과 견주지 말고 서 목사님의 후임에 견주는 것이 훨씬 가까울 것입니다. 박이 되어 서부교회에 4층의 부흥의 가능성의 징조가 될지 아니면 안이나 그같은 사람들이 당선 되어 서부교회에 4층은 아주 희망이 없어 지고 서부교회는 2층의 서 시대가 지나고 이제 서 시대의 2기로 접어 들며 이제는 과거로 돌아 가고 싶어도 돌아 갈 길조차 잊은 시대가 될지, 교회를 보며 세상 현실을 짐작하고 또 세상 현실을 보면서 교회의 내면을 살펴 보면 앞서고 뒤서며 우리를 인도하고 알리는 지표가 될 수 있습니다.
>> 반사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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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목사님도 설교록에 보면 세상정치와 서부교회를 연결시켜 참고했다고 합니다. 실제로 5공청산을 지켜보면서 목사님 순교후에 서부교회 될일을 미리 준비했다고 하며 지금 보면 다 그렇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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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부교회 정통은 4층이고 여부장 선생님이 책임자니까 박근혜 후보로 볼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서부교회 2층에 서목사님은 서부교회 후임 후보로 생각지도 못했는데 어느날 외부에서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왔습니다. 주변에서 듣기로도 그렇고 여기 홈에서 많은 자료를 읽어봐도 알 수 있습니다. 안 후보는 남자고 멋있게 생겼고 개혁적이고 모든 것이 신선합니다. 옛것에 식상한 세태 때문이겠지만 확실하게 강력한 후보입니다. 서목사님이 서부교회에 오신 상황과 딱 맞아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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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부교회 상황을 볼 때 이번 선거는 안 후보가 될 것이라고 봐도 되겠습니다. 박 후보는 박대통령 딸이지만 오랫동안 유족으로만 활동했고 잘해야 국회의원까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대통령이 될 직전입니다. 4층이 서부교회를 다시 잡을 수 있는 가능성은 현재로는 없지만 앞으로 박 후보처럼 될 수 있다는 징조로 봐도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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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자리는 좋은가 봅니다. 우리 생각에는 근처도 가지 못할 사람들이 유력한 후보가 되기도 하고 당선도 되니까 아무나 다 나서는 것같습니다. 김 문 손 .... 다 나오는데 서부교회 앞날도 지금 봐서는 이름도 없는데 어느날 대권을 잡고 출세한 사람들을 본받아서 우호죽순 대들 것으로 봅니까? 또 생각하지 못한 인물이 되는 날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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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선과 서부교회 관계를 설명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