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이킬 수 있다면
| 설명 |
|---|
김성도 목사
0
11
2012.09.01 00:00
다윗은 여인만 보여도
밤새 눈물로 요를 적시고
베드로는 닭 우는 소리만 들어도
통곡을 하고
김목사는 중자 소리만 들어도
기가 죽는다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1. 김성도 목사님
:
: 출생: 1956년, 경남 남해군 고현면 도마리 1013
: 부인: 주정란 사모님
: 자녀: 김신애, 신희, 신미
: 인허: 1985년
: 부임: 남제주교회 3월 21일
:
: 남해 도마교회 출신으로 해병대 제대 후 서부교회 반사를 거쳐 중간반 남반 김춘도 김호경 선생님에 이어 3대 반사였습니다. 중간반 후기 반사는 중간반 유지를 위한 반사였으나 초기 반사는 부장 서영준 목사님이 차기 서부교회 후임이었고 그 분을 보좌하는 서부교회 최고 핵심이었습니다. 군기 빠진 후임이나 1983년 이후 반사들과 달리 첫 반사들은 눈빛부터 달랐습니다. 남녀 반사 3 명씩을 데리고 서 목사님 부부께서 온 몸으로 서부교회 주교 출신 모든 중간반을 맡아 부산 전역을 매주 7일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심방하여 밥 준비할 시간도 없었으므로 식사를 서부교회 1층 서기부 뒷방에서 따로 함께 먹도록 한 정도였습니다. 남녀 반사가 얼굴도 마주 보지 못하던 시절에 한 식탁에 마주 앉아 식사를 제공 받고 함께 할 정도라면 백 목사님의 신임과 기대와 교회 내의 중요성 등을 감안하면 서부교회 역사상 최고의 특대라 하겠습니다.
:
: 당시 1천 명 주일학교 반사와 보조반사 전체 중에서 목회에 헌신할 사람 중에 당장부터 그리 할 사람을 선발했으니 실력도 영광도 수고도 실적과 신앙과 출신까지 모든 면에서 서부교회의 최고 중에 최고였습니다. 그런데 왠 일인지 그 분들은 하나도 남지 않고 다 곁길로 갔고 김 목사님도 잠깐의 방황기가 있었습니다. 어느 공회가 옳다 그르다 하기 전에
: 총공회 > 서울공회 > 대구공회 > 부산공회1
: 이렇게 움직이셨으니 최소한 총공회 내 3 개 공회 중 2 회는 선택 잘못이 있었다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김 목사님의 특별한 점은 분출 되는 충성과 곧은 진실이며 바로 이 장점 때문에 인간적으로 흔들린 적이 있었을지라도 결국 이 노선 제일 중심을 향한 시선과 발걸음만은 변한 적이 없어 갈수록 이 노선에 강해 지고, 또 과거 실수가 계셨다면 단쾌하게 밝히고 돌아 서는 분이어서 백 목사님 사후 어느 누구라도 갈수록 조금씩 넓어 지고 있는데 김 목사님만큼은 갈수록 좁아 지고 철저해 진다는 점이 특별합니다.
:
: 김호경 씨는 조사와 목사를 거치면서 이 노선에 자살 폭탄 테러까지 가하며 제일 막 가는 지경까지 갔다가 돌아 가셨으나 회개했다는 이야기는 듣지 못했고, 김춘도 목사님은 외형상으로는 부공1에만 계셨으므로 전혀 변치 않고 이 노선 최고 중심의 한 길만 유지한 듯 하나 본인 스스로의 과거 언행과 비교하면 실제 걸음은 그렇지 않은데 김성도 목사님과 다른 점은 외부에 한 번도 잘못을 공개하고 회개한 점이 없습니다. 각목 부대를 이끌고 이 노선을 지킨다고 전국을 쓸고 다닌 것은 우국충성이라고 쳐도 그 행위가 옳으면 지금도 각목을 들고 서부교회 2층으로 그리고 이 연구소를 박살 내러 와야 하는데 이제는 과거 행동을 전혀 하지 않고 있으니 과거가 틀렸든지 오늘이 틀렸든지 둘 중에 하나입니다. 훌륭한 분이 양심을 가지지 못하고 정치 목사가 되면 아는 것과 말하는 것과 행동과 과거와 현재와 소속과 진리가 따로 놀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내부 충돌로 아무 것도 이루지 못합니다. 김성도 목사님보다 훌륭하신 분인데 안타까울 뿐입니다.
:
: 이 게시판에 김 목사님은 지난 날에 대해 몇 가지 글을 적은 적이 계시니 검색으로 참고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울산에서 재개척을 하며 어려운 중에 계시나, 그 분의 첫 출발이 공회 핵심이자 전부라 할 수 있는 서부교회의 최중심이었기 때문에 그런지 늘 공회 전체를 아끼는 마음이 많고, 현재 인터넷에서 공회를 비판하는 글을 대청소 하고 계시는데 과거 서부교회 중간반 반사 시절에 한 주간 내내 숨 쉴 틈도 없이 새벽부터 저녁까지 부산을 쓸고 다니시던 건강과 의지와 사명감으로 그리 하셔서 어느 검색에 들어 가 봐도 백영희와 총공회 이름이 깨끗하게 정돈 되어 있습니다.
:
:
:
:
:
: 2. 한병영 집사님
:
: 출생: 1953년
: 경력: 경복고등학교, 경희대학교 법학과, 서울대 대학원 법학 석사, 박사
: 출신: 청량리교회 교인으로 잠실동교회을 거친 적이 계셨고 부공3의 강동교회 개척 교인
: 가족: 부인 집사님과 따님 한 분이 계신데 목회자 가정이 아니어서 생략함
:
: 교인이지만 평생 목회자 수준에서 살아 오셨고 이 곳에서 많은 글을 적어 모두가 알겠지만 이 노선의 목회자나 신앙을 두고 비평할 수 있는 분입니다. 말하자면 총공회 양성원의 교수 입장에 계신 분입니다.
:
: 지난 10여 년 이상 부공3의 일반 교인 위치에서 부공3의 아쉬운 점을 종종 제안하며 권면하셨고 최근에는 백 목사님 사후의 총공회의 방향과 모습은 어떤 길이 가장 옳은지를 두고 숙고 중에 계십니다. 소속은 부공3이지만 그 마음과 신앙은 이 노선의 근본과 오늘의 현장에서 어떤 길을 걸어야 할지를 과제로 삼고 연구 중입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모든 공회 목회자들과 교인들을 혼내는 것처럼 보이나 이 노선을 아는 분이어서 실제 그 마음은 그렇지 않고 우리가 다 함께 고칠 면을 위해 고언을 주시는 분입니다.
:
: 장점을 소개했으면 단점을 언급하지 않을 수 없는데, 너무 이론적이고 명상적이며 최고의 가치를 향해 나가다 보면 주변에 있는 분들이 이상하다 생각하기 쉽고 그들과 거리감이 생기면 전도가 어렵습니다. 전도를 해서 어린 교인들의 세상 생활을 지도하다 보면 이 노선의 반사들과 구역장들과 목회자들이 비록 이 노선에 중심은 철저하다 해도 상대방의 신앙 수준에 맞춰 기다려 주고 이해를 해 줘야 할 때가 있는데 이 홈에서나 교회서나 공회 회의를 통해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
: 그러나 전도와 목회에 있어 양육을 강조하다 보면 원칙 면을 흐려 본질이 변할 수 있으므로 그럴수록 강한 원론을 개진해야 하는 분이 계신데, 이런 면에서 공회 전체를 위한 언론적 역할을 하고 계신다고 평가합니다.
:
:
:
:
: 3. 답변자의 평가
:
: 두 분은 답변자가 직접 잘 아는 분들입니다. 두 분은 이 곳에 글을 적은 분량이 적지 않으므로 직접 읽어 보시면 판단하는 데 그리 어려움은 없을 듯합니다. 답변자 개인 생각을 질문하셨을 것인데 답변자는 이 노선의 가치를 아는 분이면 그 누구와도 그 어떤 언행이라도 긍정적으로 발전적으로 감사함으로 받고 있습니다.
:
: 글의 내용 중에서 '설명'하신 부분은 글을 적은 분들의 전체 글을 바탕으로 평가하면 쉽게 신뢰성 여부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스로 판단해야 할 문제입니다. 글의 내용 중에서 '구체적인 수치나 자료'에 관련 된 부분은 일일이 다 확인은 할 수 없으나 다 맞다고 보시면 됩니다. 답변자도 착오 등으로 한 번씩 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정도의 착오는 있을지라도 작정하고 거짓말을 해 대는 분들과는 아주 다릅니다.
:
: 예를 들면 잠실동은 틀려 먹었다고 했다면 어떤 기준에서 무엇을 보고 그러시는지 그 분들의 전체 글을 보며 좀 살펴야 할 것입니다. 그래도 잠실동교회가 순복음교회나 영락교회보다는 아직 좀 낫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산공회나 대구공회 교회들과 비교하면 하위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답변자가 잠실동교회가 국내 최정상급이라 해도 맞는 말이고 낙제생이라 해도 틀렸다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기준이 문제입니다.
:
:
:
:
:
:
:
:
:
:
:
:
:
:
:
:
:
:
:
:
: >> 김성도 목사 님이 쓰신 내용 <<
: :
: : 모르면 간첩인데
: : 신속히 가고 날아가는 년수 앞에는
: : 세상에 흔히 쓰이는 이 말도
: : 소용이 없으니
: :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 : 지혜의 마음을 얻게 하소서
: :
: : >> 3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
: : : 김성도목사님과 산곡의 백합화는 누구신지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 : : 두분의 신앙노선은 어떠신지? 부산3공이신지? 그분들이 올리는 글을 신뢰해도 되는지?
: : :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