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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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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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12.10.07 00:00
백 목사님의 가족들은 우리 전체에게 소중한 가족들입니다. 인간적 실수는 누구든지 할 수 있습니다. 만일 그 분들에게 그런 실수가 있다면 백 목사님이 우리의 실수를 고치려 노력하셨듯이 우리 역시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의리일 것이고 이런 의리를 성경은 5계명과 사랑의 노력이라고 칭찬하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런 신앙 문제에 더하여 답변자는 목사님뿐 아니라 그 가족분들께 1984년부터 가장 뜨거운 사랑을 받아 가족들보다 가족들을 더 잘 알고 살았습니다. 가족분들이 서로가 바빠서 연락이 되지 않을 때는 답변자를 통할 정도였습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답변자도 그 가족분들에 대하여 신앙이 아니라 인간적으로도 의리를 지키고 사은에 충실해야 할 것입니다.
답변자 주변에서는 백 목사님께 받은 은혜는 한량 없으나 가족분들에게 답변자가 받은 것은 적고 오히려 답변자가 베푼 것이 많다 하나 그것은 그 분들이 한 면만 봐서 그렇지 그 가족들은 세상적으로 답변자가 마주 앉을 수도 없는 귀한 분들인데 그 분들의 아버님이 전화로 부탁했다는 그 사실 하나 때문에 답변자를 그 분들 7 남매의 막내로 8째로 대해 주셨고 일일이 표현 못할 많은 세월이 있었습니다. 만일 그런 도움과 사랑에 대해 하나님 앞에 설 때 답변자에게 빚이 있다면 그 빚도 영원히 갚아야 할 것이므로 이 홈에서라도 있는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 어떤 경우라 해도 이 노선에 확실하게 잘못 된 것을 요구할 때는 답변자는 백 목사님 생전이나 작년까지도 늘 확고하게 거부해 왔습니다. 부공1 목회자들은 무엇을 시켜도 개떼들처럼 몰려 다녔고 지금은 둘로 나뉘어져 반대편에 선 그 가족분들에게 손가락질을 하고 있으나 답변자는 목사님 생전이나 선이 넘어 가면 거부했고 그렇지 않으면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 ㅎㄹ ㅅㄲ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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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이곳에 몰래 출입하는 주정뱅이 입니다...양성생님은 제가 학수고대하던 질문을 하셔서 너무 기쁨니다..저는 이목사님이 신앙과 의리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는 분이 아닐까..짐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