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 짝사랑은 이 홈의 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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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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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7 00:00
각 공회가 자기 교회들 주소만 올립니다. 이 홈은 전체 주소를 다 올리고 있습니다.
각 공회의 속은 협소합니다. 이 홈은 좀 넓은 편입니다. 공회 짝사랑은 죽을 때까지 할 것입니다. 현재까지 5 회 제명에 앞으로 그 배로 그 10 배로 그리 되어도 공회 짝사랑은 계속 될 것입니다. 그런데 이 홈이 나갔던 둘째라 치더라도 문을 열지 않은 책임은 무겁게 가해 질 것입니다. 만일 이 홈이 옳고 타 공회들이 나간 상태라면 각 공회들은 아직도 쥐엄열매 중에 있다는 뜻이 됩니다. 이래도 옳고 저래도 옳고 손해를 볼 수 없고 좋기만 한, 그 하나의 길, 그 길이 성경이고 이 노선입니다. 모든 공회들이 전체 공회와 이 홈까지 포함하여 짝사랑하는 날을 기다립니다. 그렇게 하면 교회고 그렇게 하지 않으면 교회가 아닙니다.
홈 열람 문제는, 답변자가 잘 파악하고 있습니다. 답변자는 일반인과 교역자들과 각 공회 지도부들끼리도 서로 알지 못하고 짐작 못할 차원에서 잘 연락하고 살고 있습니다. 다만 답변자와의 연락 자체가 각 공회 내부에서 오해가 될 수 있어 답변자가 오늘까지 한 번도 공개한 적이 없을 뿐입니다.
>> ㅇ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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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의 내용은 훈륭하고 당연하다고 생각하나 여기를 출입하는 성도들 일부와 목회자 일부를 제외하면 이곳에서 분류해 놓은것을 별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을뿐 아니라 이곳에 별 관심도 가치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 냉정하게 말해서 짝사랑에 불과 하다는 뜻입니다 그만큼 이목사님의 존재를 인정하기 싫다는 뜻이겠고 견제 한다는 뜻이겠지요
: 목회자의 대다수는 이곳에 별 관심도 없을뿐 아니라 이곳이 있는지도 모르는 분들이 더 많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언짢을지 몰라도 냉정하게 공회가 하나라는것은 짝사랑에 불과하며 이곳의 글들은 이곳의 몇몇분들의 아우성에 불과합니다
: 이목사님의 분류는 이목사님의 시각일 뿐이라는 것을 냉정하게 인식해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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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도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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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공회내부 소식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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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모든 공회들은 자신들의 공회 1 개만 총공회라고 하는 바, 이 홈은 대내외 전체 공회인들을 위한 사이트이므로 객관적 입장에서 모든 공회들을 '총공회' 단일 이름 아래 개별 '공회'로 분류하며, 각 공회들의 이름이 모두 '총공회'여서 여기서는 '부산공회' '대구공회' '서울공회' '개별공회'로 나누고, 부산공회는 현재 4 곳으로 나뉘어 있기 때문에 '부공1,2,3,4'로 별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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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그 이하 내용이나 댓글을 보면 '중도공회?'라고 별도로 분류가 되어야 하는 것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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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만약 목회자와 교인이 속하고자 하는 소속이 다르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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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3분의 목사님의 소속 문제가 애매하다고 판단이 되던데 사실 해당 공회에서의 주소록을 보면 포함되어 있으므로 해당 목사님이 알고 있는 이상 인정되어 해당 소속에 분류하는 것이 맞겠지요? 적극적인 반대가 없으면 소속을 원하는 것과 같은 것일수도 있다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