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름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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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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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9 00:00
김성도 목사님의 이름이 아닙니다.
구별하고 구별하여야 할 성도입니다.
부공....등으로 구별된 것은
성도의 기본자세입니다.
다 같이 총공회이면
바로 걷는 자나 걷지 못하는 자나
바로 보는 자나 외면하는 자나
한 뭉텅이로 보는 자입니다.
애매한 위치에 있는 3분의 자세는 부산공회1,2,3,4 차이를 모른다는 뜻이고
그 있었던 각종 분란에 대해 부인하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바로 배웠듯 따지고 살피고 연구하여 보다 참된 것을 찾는 것인 신앙의 자세와 태도일진대 구별하지 않는 것은 잘못입니다.
외양은 총공회이나 내부적으로는 구별하여 따져 볼 일입니다
그리고 보다 옳은 것을 판단하고 위치하여 자기가 걷는 옳은 길을 걷게 하는 것이 옳습니다.
뭉텅이로 움직이다가 자기도, 타인도 손해본 개인과 공회 임을 잊지 않으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