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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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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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7 00:00
1.
몇 분의 소속이 분명히 부공2에서 활동하는데도 정작 본인들의 입으로는 그렇지 않다 하신다는 말을 듣고 표시를 변경했습니다. 직접 듣지는 않았으나 평소 직접 들었다 할 만큼 믿을 수 있는 분들의 말씀이니 본인의 의사가 있으면 이름이나 외형 표시는 상대방을 존중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공회가 '총공회'라고 이름을 정했으면 타 교단은 우리를 '백파'라고 입에 담으면 나쁜 인간이 됩니다. 이름은 그 이름 자체가 욕설이 되지 않으면 정한 사람에 따라 불러 주는 것입니다. 소속도 애매한 점이 전혀 없으면 이 홈에서 정하겠는데 애매한 점이 좀 있는 상태에서 본인들이 부공2가 아니라 하기 때문에 어중간하게 해 두고 있습니다.
부공1과 4는 합했다 나뉬다 몇 번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분들은 10여 전에 나뉜 뒤에 합하지 않았다 해도 집회 때 활동하는 것을 보면 그 만하면 재혼을 했다고 봐야 하지 않을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좀 지켜 보고 있습니다.
2.
목회자와 교인의 소속이 다른 경우는 답변자 알기로 한 곳뿐입니다. 그 곳은 공회 소속 표시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 성도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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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회내부 소식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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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공회들은 자신들의 공회 1 개만 총공회라고 하는 바, 이 홈은 대내외 전체 공회인들을 위한 사이트이므로 객관적 입장에서 모든 공회들을 '총공회' 단일 이름 아래 개별 '공회'로 분류하며, 각 공회들의 이름이 모두 '총공회'여서 여기서는 '부산공회' '대구공회' '서울공회' '개별공회'로 나누고, 부산공회는 현재 4 곳으로 나뉘어 있기 때문에 '부공1,2,3,4'로 별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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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이하 내용이나 댓글을 보면 '중도공회?'라고 별도로 분류가 되어야 하는 것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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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만약 목회자와 교인이 속하고자 하는 소속이 다르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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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분의 목사님의 소속 문제가 애매하다고 판단이 되던데 사실 해당 공회에서의 주소록을 보면 포함되어 있으므로 해당 목사님이 알고 있는 이상 인정되어 해당 소속에 분류하는 것이 맞겠지요? 적극적인 반대가 없으면 소속을 원하는 것과 같은 것일수도 있다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