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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내부 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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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yilee 0 3


영어권 학생들이 출석하고, 영어 반사가 없다면, 그렇다면 할 수 있습니다. 영어권 학생들 때문이 아니라 영어 유치원처럼 영어로 가르치는 학교들의 유행처럼 영어로 가르치는 주교가 시류에 유리할 것 같아서 하고 있다면 해서 안 될 일입니다. 이 나라 우리에게 주신 신앙 언어는 우리 말입니다. 답변자는 한글 사랑이나 우리 말 아끼기 그런 것은 딱 질색입니다. 그런데 우연의 일치로 마치 철저한 한글 사랑 외골수 사람처럼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한글 개역 성경만 성경입니다. KJV나 사본성경일지라도 그 성경은 우리에게 주석입니다.

영어권 학생들을 위해 영어 인도를 해야 하는데 영어로 인도할 사람이 없다면 지원할 수 있습니다. 하게 된다면 기도 많이 하고 준비 많이 해서 준비한 확실한 교훈 내용을 또박또박 전하도록 노력하시고, 혹시 유아 영어 교육에 상식인 시청각이나 이야기 방식이니 하는 것은 극히 삼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미 주교 교육 방법론에 해서는 이론과 실무와 실증이 이 노선에 의하여 다 끝이 난 상태입니다. 별도 질문이 아니면 이렇게 안내합니다.





>> 대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연구실 쪽에서 질문을 드리려 하다가 이 쪽으로 옮겼습니다. 질문 하나 드립니다. 저는 공회 청년으로 중부권에 살다 보니까 주변 교회를 다니고 있는데 그 곳에는 영어 주일학교가 있습니다. 영어는 자신이 있습니다. 영어 주일학교 교사로 일을 해 보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하게 된다면 어떤 면을 조심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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