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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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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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8 00:00
문제의 발달은 99%가 목회자들의 권력 싸움이었으며 교인들은 거저 눈먼 소경으로 따라간 죄입니다
목회자들의 문제를 스스로 덮자는 의도로 비췹니다
언제부터 목회자들이 교인들의 신앙에 도움을 걱정했습니까?
교단이 갈갈이 찢긴것이 교인들이 찢었나요? 문제를 만든것이 교인들이었나요?
교인들 신앙에 도움이 되질 않아 추천하기 어렵다는 말은 동감하나 교인들이 하는 말이라면 동감하나 교역자들이 걱정하는척 하는것은 이해하기 힘드네요
추악한 몇몇 교역자들의 추악한 탐욕을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는데 덮자는것은 믈제가 있습니다.
숨겨진 문제의 교역자들 회계하지 않고 위선으로 치장한 교역자의 탐욕은 더러내어 회계를 하게 만들든지 추방하게 하든지 해야 합니다
교역자는 하나님께서 알아서 징계하는 교인들은 무작정 따라 오라는 소리는 공회 교훈에도 틀린 교훈입니다. 백목사님은 그렇게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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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의 말씀에 동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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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사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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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회 내부 문답에는 공회의 좋은 점보다는 공회의 문제점이 그대로 다 드러나고 있습니다. 신앙 어린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어도 <공회내부문답> 게시판 내용을 읽고 시험에 들까 봐서 소개를 못합니다. 취지는 알겠느데 이 게시판을 어디 한 곳에 좀 치워두거나 그만 둘 수는 없을까요? 사람이 언젠가는 알 것을 다 알아야 하겠지만 어린 시절에 덕되지 않는 것을 먼저 알게 되면 신앙이 자라지 않는 것은 알지 않습니까? 게시판에 최소한 비밀번호라도 걸어서 내부 갈등 이야기는 비공개로 하는 방법도 생각해 보시기를 정중하게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