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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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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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3 00:00
손 목사님을 개인적으로 모르는 사람입니다.
목사님 글을 읽다가 바울이 고전4:3-5에서 하신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너희에게나 다른 사람에게나 판단 받는 것이 내게는 매우 작은 일이라 나도 나를 판단치 아니하노니 내가 자책할 아무 것도 깨닫지 못하나 그러나 이를 인하여 의롭다 함을 얻지 못하노나 다만 나를 판단하실 이는 주시니라.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본디 사람들은 부분적으로만 알 따름입니다. 우리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우리를 의롭다고 판단하셨습니다. 하나님 판단(성령의 확신)으로 사람들의 판단을 넉넉히 극복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