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 바로 보셨습니다. 입장은 단호하며 또 사실이 그러합니다.

공회내부 문답      

[서부] 바로 보셨습니다. 입장은 단호하며 또 사실이 그러합니다.

설명
yilee 0 3


(*다음 글은 /연구실/문답방/에서 이동하였습니다.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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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1/04 Article Number : 560 yilee (yilee@pkist.net) Lines : 39
바로 보셨습니다. 입장은 단호하며 또 사실이 그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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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곧 이곳 홈의 첫 순서인 '총공회'란에 '문답방'을 신설하겠습니다.

모든 분들이 다 듣고 보아도 참고할 내용이 있는 반면, 어떤 사안은 총공회 내부 교인들에게만 해당되는 문답도 있기 때문에 앞으로 총공회 내부에만 관련된 사안은 '총공회' 란 안에 '문답방'을 따로 신설하겠습니다.

2.서부교회는

백목사님 신앙노선을 보이는 면으로 가장 대표하던 교회입니다. 교회의 발전, 인적 구성, 활동은 말할 것도 없고 그 교회의 외모 색깔에서부터 확연히 백목사님 신앙의 구현이라고 할 정도였습니다. 이런 의미 때문에 백목사님 사후 서부교회의 형편은 어느 한 개교회의 내부문제이기 전에 이곳에서 연구하는 백목사님 신앙연구 선상에서 살펴볼 문제이며, 또 초대형교회였기 때문에 수많은 교인과 교역자들이 서부교회를 모교회와 같은 차원에서 보고 있습니다. 당연히 질문하고 또 답변할 문제입니다.

3.현 서부교회는

서영호목사님이 담임목회자이며 1991년 1월에 부임하였고 지금까지 재직중입니다. 1992년 11월 시무투표에서 불신임이 되었으나 투표의 결과나 그 정당성을 여부를 떠나 그분을 좋아하는 교인들이 다수여서 지금까지 현직에 있으며, 그 반대하는 분들은 역시 투표의 결과나 정당성을 떠나 목회자의 신앙노선 자체를 반대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해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물론 그 반대의 중심은 여중간반이라고 하면 맞습니다.

4.여중간반에 대하여 평가하라시면

①서부교회의 중심 교인

일단 서부교회의 진정 핵심 교인들은 여중간반으로 표현되는 분들입니다. 아무리 다수라고 해도 서목사님을 지지하는 분들은 서부교회 내에서 보다 외곽에 계신 분들입니다.

②진정한 신앙의 사람

철야기도 전도 연경 등 모든 면에서 열심히 말하면 그들이 제일 앞서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을 버리라면 가장 앞장 설 분들이고 또 교회를 위해 죽으라면 생명을 가장 많이 내놓을 분들입니다.

③양심에 옳으면 못할 것이 없는 실천의 사람

여중간반은 자신들이 꼭 옳고 또 필요하다고 양심에 느낀다면 교회 강단 위로 올라가서 목회자를 폭행하고 또 잘했다고 큰 소리를 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적어도 말과 행동이 함께 하는 신앙의 실천을 가진 사람들이라고 하겠습니다.

④꼭 한가지 아쉬운 점은, 싸울 때와 포기할 때에 대한 판단은 틀린 것 같습니다.

사실 이곳을 운영하는 모든 사람들은 여중간반과 함께 서부교회와 공회의 중심에 있었습니다. 그분들과 함께 일을 할 때는 서부교회와 공회 전체를 원하는 대로 움직일 수 있었지만, 그분들과 이곳을 운영하는 사람들과의 차이는 싸울 때와 싸우지 말아야 할 시기에 대한 이견이 있었고 이 때문에 나뉘었으며 이후 공회의 주도권은 반대쪽으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이곳은 1989년 목사님 순교 직후의 갈등은 노선문제로 보고 1991년 이후 발생된 모든 문제는 하나의 교권문제로만 보고 있습니다. 교권문제라면 포기함으로 당장 해결된다는 것이 이곳의 주장이었기 때문에 1991년 이후 모든 공회문제에서 완전 물러섰으며, 여중간반은 지금까지 서부교회를 사수하는 것을 최대 목표로 모든 투쟁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서부교회의 경우도 후임을 모시기 위해 노력하고 또 애쓰는 것은 어느 교인이든지 다 할 수 있지만, 서영호목사님과 같은 신앙성향을 가진 분이 서부교회 담임목회자로 오게 되었다면 기존 여중간반이나 이곳을 운영하는 인원들과 같은 신앙노선에 있는 사람들은 교권싸움을 피하려면 깨끗이 물러나는 것이 옳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곳은 이곳이 옳다는 판단에 따라 도망 나오듯 쫓아 나왔고 여중간반은 그날 이후 본격적인 투쟁으로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여기에서부터 여중간반과의 행동은 전혀 함께 할 일이 없게 되었습니다.

5.처음에는 작은 한 관점이 달랐지만 지금은 세월이 지나가며 많은 점이 달라지고 있을 것입니다.

벌써 얼굴 자체를 보지 못한 세월이 10여년씩 되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이후 어떻게 변화되고 어떤 신앙걸음을 걷는지는 구체적으로 모르겠으나,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서부교회 사수를 위해 모든 투쟁을 계속 할 것이라는 점과 신앙의 진실한 면은 가장 잘 지킬 것이라는 점입니다.

특히 서부교회 여중간은 신앙 충성 진실 열심 간절 말씀 등 모든 부분에서 이곳을 앞서 있으며 그 모든 지도는 현재 백명희사모님 한 분에 의하여 가능하다고 보면 맞습니다. 아마 하나님 앞에 서는 날까지 그분이 옳다고 판단하고 계속하는 일은 어떤 일이든지 중도에 꺾이거나 포기되는 일이 거의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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