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 2층은 수정측이고 4층은 보수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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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2층은 수정측이고 4층은 보수측입니다.

설명
yilee 0 4


1.서부교회 4층이 건전하지 못하다는 표현은, 반대측의 희망사항일 것입니다.

대구공회 소속이라고 하셨으니, 대구공회 측에서는 어느 계통으로 이야기를 전해 듣는지를 늘 염두에 두고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서부교회 내에서 재독문제를 반대하는 것이 서목사님측이고, 서목사님측과 대구공회가 통합을 하기 위해 여러번 노력을 했었으며 대구공회 교역자 대부분이 심정적으로 서영호목사님의 제자들입니다. 따라서 서부교회 서목사님측 교인들로부터 전해지는 소식들이 대구공회에 대부분 전해져 있다는 것은 답변자도 잘 파악하고 있는 바입니다.

4층에 문제가 있다면, 재독인데, 재독에 관하여는 2층 서목사님측도 재독을 정죄한 대구공회가 틀렸다는 입장입니다. 또 한가지 4층을 비판하는 것은 여자분이 설교하고 주도한다는 말인데 2층 서목사님측은 현재 김권사님이 교회 주인이지 서목사님이 교회의 주장이 아닙니다. 우리 공회 교리는 여자로 하여금 교회의 최고 책임을 맡기지 않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만일 이 문제로 비판을 하려면 2층 서부교회는 지금까지 여자분들이 통치를 했다고 단정할 수 있습니다. 2층 서부교회가 속한 서부공회(2)교역자들이 김권사님께 무릎꿇고 기도를 받고 지도를 받는 것은, 그분들이 공표하고 하는 일입니다.

심지어 그분들이 출판한 책 표지에서 백목사님은 '백영희목사'로 인쇄하고 권사님은 '000권사님'으로 내놓는 정도입니다.


2.양측의 차이를 비교한다면, 너무도 많습니다. 중요한 것 몇 가지만 말한다면

2층은 백영희신앙노선에서부터 출발하여 일반신앙노선으로 달려가고 있는 중입니다. 4층은 백영희신앙노선에서 혹 착오는 있겠지만 그 노선을 지키기 위해 달려가고 있는 중입니다. 근본 달려가는 방향이 이렇다면 그 과정과 그 결과란 이루 말로 못하는 것입니다. 현재 벌써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마치, 백목사님 사후 1989년과 1990년 초기 6개월 대구공회와 부산공회가 서로 정통성을 주장하고 격돌할 때는 대구공회에서 부산공회가 '총공회' 간판을 바꿨다면서 얼마나 깔깔 대고 웃었습니다. 심지어 문서에다가 적어놓기까지 했습니다. 그때는 서로 중간에 있는 교인들을 끌어오기 위해서 그랬지만 과도기가 지나가고 나니까 현재는 대구공회를 총공회 보수측이라 할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얼마나 달라졌는지는 대구공회에 계신 분들이 스스로 알 것입니다.

오늘 2층은 4층과 싸움을 해야 하고, 그 장소가 서부교회이기 때문에 백목사님의 이름과 지난 역사를 무조건 부인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서로 진짜 백목사님 신앙노선이라 하고 싸우지만 2층은 수정노선이고 4층은 보수노선입니다.

서목사님이 오고나서 예배모습부터 달라진 것은 작은 예 중에 하나일 것입니다. 교독문, 성경봉독 뒤에 아멘 합송, 주기도문이나 사도신경 고백 등의 순서를 이제는 서부교회의 예배순서로 일반 교인들은 인식하고 있습니다. 4층은 이런 것이 폐단이라고 가르쳤던 백목사님 신앙노선을 지키고 있습니다. 세례성찬에서 공중고백 같은 것까지 하나 하나 말하려면 한도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처음에 말한 근본 신앙노선입니다. 백목사님 신앙노선과 일반 신앙노선은 분명히 함께 가질 수 없는 것입니다. 서목사님은 일반 신학대학교에 교수를 겸하고 있으며 그 곳의 신학과 방향이 송용조목사님이나 이병규목사님처럼 뚜렷하게 우리와 선을 긋고 일반 신학을 지향하는 곳입니다. 4층의 경우는 이런 것을 단호하게 거부하고 있고, 2층의 경우는 담임목사님이 서울지역까지 매번 오고가며 전념을 하고 있습니다.

신앙노선이라고 말하기는 곤란하나 신앙노선만큼이나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백목사님에 대한 근본 인식입니다. 현재 2층을 주도하고 있으며 서목사님을 초빙했으며 또한 당장에라도 보낼 수 있는 2층의 주인은 김권사님과 그 구역인데, 백목사님은 개적으로 경제부정을 한 적이 있다고 교역자회의에서 김권사님이 공개 비판을 하는 정도이고 구역 간부회의에서 백목사님이 실은 7계명 범죄자였다는 것을 교육시키는 정도입니다. 그리고 이런 발언을 비판한 교역자까지도 7계명 범죄자라 하여 그 교육을 위해 사람을 따로 보내는 정도고 그 말을 전해 듣고 서목사님측으로 소속하고 개척한 교회에 서목사님은 출발예배를 봐 주는 정도입니다.

여기까지는 구체적으로 관계된 사람의 이름 장소 시간을 손꼽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2층은 대외 발표로 말하면 총공회 본류이고 서부교회 본부이며 백목사님을 정말로 이어가는 정통인데, 실질적으로는 백목사님에 대하여 그 지도부가 가지는 반감이라는 것은 이성을 잃을 정도가 되어 있습니다. 이는 사직동교회 송목사님 탈퇴 때부터 김권사님은 사직동교회 우호세력이 되어 백목사님에게 지적을 받는 정도였기 때문에 그렇게 발언을 하는 이유는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런 문제를 두고 2층과 4층은 정반대의 입장입니다.

나머지를 다 손꼽기에는 시간이 없을 듯합니다. 자주 들어올 수 있는 질문이고 또 질문은 하지 않더라도 속으로 질문하고 싶은 내용일 것 같아서 이 정도로 그치겠습니다.

더 이상의 구체적인 내용이 나오려면, 이곳에서 가장 중요한 몇 가지로 예를 든 것에 대하여 2층측이나 부산공회(2)에서 아니라고 반론을 해야 합니다. 하게 된다면 그때는 이곳의 주장이 옳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 구체적인 사람이름과 시간 장소 등을 낱낱이 공개될 것이고, 이 정도로 파악이 가능하고 또 2층이나 부산공회(2)에서 반론을 하지 않고 인정을 하는데 그 이상 공개하고 나선다면 상대방을 매장하기 위한 글로 변질될까 염려합니다.

또한 질문하시는 분이 들었던 내용을 무엇이든지 구체적으로 말씀하시는 경우가 있거나 아니면 다른 문제를 연구하다가 필연적으로 언급이 되어야 할 부분이 있을 때는 반론이 없어도 이곳에서 자세하게 설명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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