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1)'신일교회가 타교단으로' - 대구공회에 올려진 글 (5.24.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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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1)'신일교회가 타교단으로' - 대구공회에 올려진 글 (5.24. 추가)

설명
yilee 0 5


작성자 영원맨
제 목 구미 신일교회가 한국총공회가 싫어서 타 교단으로 갔다고 합니다.

(2003-05-10 06:27:04, 조회 : 14)


구미 신일교회(교역자명:손권식)가 한국총공회때문에 부흥이 안되어서 타 교단으로 갔다고 합니다.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의리를 저버린 이런 일을 어찌 보고만 있어야 하는지
참 한심 스럽습니다...............................
싫으면 혼자만 떠나면 될것이지 왜 교회까지 가지고 떠나는지
이런일을 어찌 해야 하는지?
백 목사님 살아 생전에는 죽기까지 따라가겠다고 설치더니 배신을 하고
총공회를 사랑하는 모든 성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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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튤립
제 목 [re] 구미 신일교회가 한국총공회가 싫어서 타 교단으로 갔다고 합니다.

(2003-05-10 14:40:29, 조회 : 11)



안타깝고 슬픈 현실입니다.

금방 많은 내용의 글을 썻으나 올려지지 않는 관계로 아무래도 아직은 말할 시기가 아닌가 싶어 다시 쓰지는 않았습니다.

제발 우리의 주최성을 회복하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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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롬 (^.^)
제 목 [re] 구미 신일교회가 한국총공회가 싫어서 타 교단으로 갔다고 합니다.


(2003-05-12 21:50:19, 조회 : 93)

님의 말씀 맞습니다.(맞고요.)

그런데 지금 총공회에는 백목사님이 안계십니다.
만약 지금 백목사님이 살아계신다면 백 목사님도 여러분님들 처럼 그렇게 생각하실까요.
저는 손목사님 심정 이해 할 수 있습니다.

그때 백목사님은 제명받아 쫓겨나기까지 참고 있어야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총공회는 제명이 없습니다.
여러가지 사건과 사고가 있었지만 한번도 제명하는 일을 못봤으니까요.

위에 글 쓰신분 누구신지 잘 모르지만 밖에서만 보지 마시고 안에서 잘 살펴보십시오.
그러나 이런 저런 일들을 어떻게 다 이야기 할 수 있겠습니까?


공회에 남아 있다고 정말 총공회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일까요.
아님 갈곳이 없어 남아 있는 것일까요.
또 공회를 나갔다고 공회를 사랑하지 않는 것일까요.

주님 보시기에 도토리 키재기가 아닐까 생각하네요.
그러니 변론하지 말고 차라리 통회 자복하는 마음으로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주여! 저들이 알지 못하고 하는 일들이니 용서해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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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2003-05-14 22:42:55)
잘못된것이 있으면 남아서 옳은길로 가도록 해야합니다.
어떤것이 잘못되었다고 떠나 버리면 한국총공회는 어찌 되겠습니까?
한국총공회의 잘못된 문제가 무엇인지 아시는 분들께서
고치도록 노력을 해야지 이런 일을 충분히 하실 수 있는 위치에 있는 분들께서 탈퇴를 해 버리면 어찌하란 말입니까?
한국총공회 행정이 잘못 되었는지. 교인이 잘못 되었는지 아니면 교역자들이 잘못 되었는지...찾아서 고치면 될것을 떠나는 것으로 해결 지으려고 하면 다시 간 곳에서도 맘에 안들면 또 그곳에서도 떠날 것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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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늘소망
제 목 [re] 성경말씀을 가지고 생각해 봅시다.


(2003-05-22 08:37:54, 조회 : 26)


『무리에게서스스로 나뉘는 자는 자기 소욕을 따르는 자라 온갖 참 지혜를 배척하느니라』(잠 18:1)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을 받기 위함이라』(히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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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멘
제 목 [re] 성경말씀을 가지고 생각해 봅시다.


(2003-05-23 23:46:32, 조회 : 13)
성경만 끌어다 붙이면 다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현실과 상황에 맞는 말씀을 찾아야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성경에 이런 말씀도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5:11-13) 내용 생략

총공회 아끼고 사랑하고 싶습니다.
목회자면 다 아실 일인데 그만 토론 합시다.
토론한다고 될 일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모두가 회개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신일교회 뿐 아니라 많은 교회가 이 문제로 이탈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고린도전서 5장을 찢어내느냐, 내어 쫓아야 하느냐 고민하다가 내어 쫓을 힘이 없어서 나갔습니다.
부디 총공회의 정신 그대로 거룩한 공회가 되기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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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희준
제 목 [re] 구미 신일교회가 한국총공회가 싫어서 타 교단으로 갔다고 합니다.


(2003-05-24 08:28:25, 조회 : 11)
J 목사님!
솔직하게 본명을 사용하신다면 더욱 좋겠습니다. 그것이 본인의 입장을 더욱 떳떳하게 밝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떠난 입장이라면 무엇이 두려워서 가명을 사용하시는 것입니까? 그리고 원하는 것은 남아 있는 모든 분들이 다 갈 곳이 없어 교단에 남아 있는 것으로 매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런 말씀을 하실 수록 목사님의 위치나 모습이 더욱 추하게 보여진다는 사실을 아셔야 할 것 같습니다.

J 목사님!
저는 떠난 분들을 비난하거나 욕하지 않습니다. 나름대로 고충이 있고 또 많은 생각 끝에 나름대로의 신앙양심을 가지고 판단하고 결정한 일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교단에 남아 있는 분들도 많은 생각과 기도를 하면서 앞으로 교단의 문제를 어떻게 해야 할 것이며 또 어떻게 해야 교단을 발전적으로 이끌 수 있는가를 생각하며 교단에 몸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목회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저 같은 사람은 갈 곳이 없어 교단에 남아 있다면 이해가 될 수 있는 일이지만 목사님이 시무하시는 교회보다 더 큰 교회에서 시무를 하시는 분들이 갈 곳이 없다는 것은 잘못된 표현이 아닐까 싶습니다.

또한 떠나신 분의 입장에서 다른 분들을 향해 도토리 키재기라고 하는 것은 어딘가 모르게 적용이 잘못된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J 목사님
저도 교단에 받은 상처가 많은 사람 중에 한 사람입니다만 교단을 떠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교단을 떠나지 않는 것이 무조건 옳은 일이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그러나 교단을 떠나는 것은 옳은 일이요 선의 결정인 반면 교단에 남아 있는 것은 무지한 일이요 전체를 보지 못한 결과라고 못박는 목사님의 글은 부족하여 감히 목사님과 필적할 수 없는 제가 보기에도 너무한 것 같습니다.

만일 떠나는 모든 분들의 마음이 목사님과 같은 입장이며 목사님은 단지 그것을 대변하신 말씀이라면 제가 생각키로는 교단을 떠난 것은 하나의 도피일 뿐 정말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부족한 것들을 회개하고 고치며 문제를 정면으로 돌파하려는 믿음의 의지가 분명히 없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다만 믿기로는 같은 길을 가도 각자의 뜻과 생각과 사상이 다른 것이기에 다른 분들은 목사님과 같은 입장이 아니라 정말 무엇인가 우리가 알지 못할 하나님의 뜻을 찾은 결과이기만을 소원합니다.

떠나신 후의 목회에도 하나님의 선하신 손의 도우심이 항상 함께 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웃으며 함께 손을 잡을 수 있는 기회도 하나님이 허락해 주시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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