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부산공회에서도 부지런히 따라가고 있는 중입니다.

공회내부 문답      

[인물] 부산공회에서도 부지런히 따라가고 있는 중입니다.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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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드럼셋트에 기타까지 다 동원해서 뛰고 구르고 있지만 그분들도 성경을 제시합니다.

시33:1-3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즐거워하라.
찬송은 정직한 자의 마땅히 할 바로다.
수금으로 여호와께 감사하고 열 줄 비파로 찬송할지어다.
새 노래로 그를 노래하며 즐거운 소리로 공교히 연주할지어다'


시150:3

'나팔 소리로 찬양하며 비파와 수금으로 찬양할지어다.
소고치며 춤 추어 찬양하며 현악과 퉁소로 찬양할지어다.
큰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하며 높은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할지어다.'


대상15:28-29

'이스라엘 무리는 크게 부르며 각과 나팔을 불며 제금을 치며 비파와 수금을 힘있게 타며 여호와의 언약궤를 메어 올렸더라. 여호와의 언약궤가 다윗성으로 들어 올 때에 사울의 딸 미갈이 창으로 내어다보다가 다윗왕의 춤추며 뛰노는 것을 보고 심중에 업신여겼더라.'


2.현재 대구공회 뿐 아니라 부산공회에도 급속하게 이런 찬양모습은 전파되고 있습니다.

지금 그 동영상을 보고 비판하는 분들이 계신다면, 우선 윗 성구와 그 찬양모습을 비교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과거 녹화설교가 우상예배라고 주장하던 분들이 순간적으로 눈에 보이는 모습만 가지고 정죄했다가 지금 15년 넘게 정죄를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가면 갈수록 그때 손들었던 분들의 창피와 부끄러움은 도를 더할 것입니다. 동영상에 나타나는 모습들이 보는 분의 느낌에 좋지 않다고 선뜻 비판할 것이 아닙니다. 위에 제시한 성구들을 다 해결하지 못한다면 동영상을 비판하다가 성경을 비판하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 그 동영상에 나오는 분들과 공회는 윗 성구를 근거해서 복을 받기 위해 순종하고 있습니다. 또 대구공회 뿐 아니라 지금 부산공회도 급속하게 이런 모습은 전파되고 있습니다. 복음 전파라고들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문제인지를 먼저 따지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혹 비판하는 분들이 자기 교회나 자기 공회에 이런 문제가 있다면 이곳에서 다른 분들을 향해 비판하지 마시고 우선 자기 교회와 자기 공회를 향해 이의 제기를 하는 것이 순서일 것입니다.


3.동영상에서 감사 기쁨 충성을 마지 않는 분들은 이런 반론도 하고 있습니다.

공회 교회들은 설교 시간에 전부 눈을 감고 듣는 것이 아니라 속잠에 취해 있다고 합니다. 공회 교회들이 찬송을 중 염불 하듯 부르는 것이 과연 표현못할 감사에 취해서 입을 닫은 것인지 아니면 느낌도 감사도 없는 사람들이 남만 비판하는 판검사가 되어 남 찍을 것이나 노리고 있지 자기 속의 감사와 기쁨이 없기 때문에 찬송이 그렇게 되는 것인지 실상을 직시하라고 반론하고 있습니다.

과거 백목사님 생전 마지막에 가장 최일선에서 활동하던 주일학교 총무 출신 목사님도 그 교회 운영을 그렇게 해야 한다며 방향을 벌써 그렇게 바꾸었습니다. 그분은 나보다 백목사님을 더 잘 아는 사람이 있으면 나와 보라고 반대하던 자기 교인들에게 외친 분입니다. 또 백목사님 생전 마지막까지 목회연구소를 책임지고 설교록을 출간했던 분도 동영상보다 더하지 못하지를 않습니다. 홈페이지로 들어가보시면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설명드린 두 분보다 백목사님과 서부교회에 관하여는 더 정통하고 더 할 말이 많은 분이 있습니다. 백목사님의 공식적 비서라고 할 수 있는 분이 총 3명인데 그 중에 첫번째와 두번째 비서실장을 지낸 분들도 위에 동영상 찬양을 앞서 주장하는 분들입니다. 이런 분들이 그런 주장을 할 때는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어설프게 시작하지 않습니다. 다 당시 서부교회 백목사님 밑에 제일로 손꼽는 분들입니다. 그런 분들이 위에 있는 동영상 찬양을 지지할 때는 아마 신학적으로 또 성경적으로 우리 일반인이 알기 어려운 심오한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이견을 제시하는 것은 좋으나, 반론을 먼저 염두에 두셨으면 합니다. 말싸움에 이기기 위해서가 아니고, 옳은 것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내 생각이 옳다 해도 나도 모르는 면이 있어 실수를 하고 있는 줄 모릅니다. 이 면을 알려면 나와 반대쪽에 있는 분들의 반론을 충분히 들어보는 것입니다. 물론 그 면까지도 다 파악하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혹 그렇지 않은 분도 계실까 해서 참고로 몇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4.어쨌든, 동영상에 나온 분들은, 화면으로 찍어서라도 세계 만방에 구원의 기쁨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비판하는 것까지 고려하고 그분들은 그분들의 예배상황을 인터넷에 올렸습니다. 세계 만방의 불신자들까지도 다 보시라고 자랑스럽게 내놓은 자료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그 은혜를 받은 성도들의 기쁨과 감사는 이런 찬양으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또 모든 이들이 그분들처럼 되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영상선교라고 합니다.

여기 비판하는 사람은 극소수지만 그 동영상에서 은혜를 받는 분은 부지기수일 것입니다. 그분들로서는 자신들을 부러워하고 따르는 수많은 사람들에게는 형제의 사랑으로 감사할 것이고, 또 이곳에서 비판하는 몇 사람을 향해서는 그 강퍅하고 가려워진 수건을 얼른 하나님께서 벗겨 주시기를 기도할 것입니다. 또 이곳에서 몇몇 비판이 있는 것은 그분들의 하늘에 큰 상으로 돌아올 줄 알고 아마 크게 감사하고 있을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신앙관련 홈이라는 것은 정상적으로 운영한다면 명예훼손이라는 세속적 법률용어는 해당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 또한 진리 세계의 한 모습입니다. 세상 같으면 초상권이니 뭐니 하는 짐승수준의 표현들이 나왔을 것인데. 과연 그분들도 자기들대로는 말씀대로 열심히 사는 의인입니다. 이제 조용히 어느 것이 더 옳은지를 살펴보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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