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재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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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재수정)

설명
무명 0 20


우선 걱정을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글을 쓰고도 몇번이고 제가 말할 입장이 안되어서 글의 일부를 삭제 할려고 하다가 다른 이유로 그냥 두었습니다.

제 판단이 잘못된 부분을 지적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쓴 글은 삭제 하셔도 무방하고 일부 수정후 발언 방으로 옮기셔도 무방합니다.

참고로 걱정을 덜어 들이기 위해 구차한 변을 늘어 놓는다면, 이번에 천로역정이라는 이름으로 글을 적으신 분은 여러가지 정황으로 봐서 제가 아주 오래 전 부터 알고 계신 분으로 거의 99% 이상 확정이 되어 졌습니다.

계속해서 같은 신앙적 배경으로 글을 쓰셔서 제가 우습게 되더라도 언젠가는 한번 짚고는 넘어가야 되지 않아야 하나 하는 생각을 염두에 두고 있던 터라 성급했나 봅니다.

그 분은 제가 아주 잘 알기에, 제가 할 말을 했다고 생각되어져서 일반 글에 담을수 없는 글들을 그대로 둔 것이 지금 와서는 잘못된 판단인 것 같습니다.

또, 백영희 목사님과 관련된 글이 나오면 날카로와 지는게 제가 고쳐야 될 점 같습니다.

이번에 지적해 주신 말씀은 최대한 지키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만 어느 정도까지 지킬수 있을런지는 지금으로선 약속을 못드리겠습니다.
절벽을 향해 가는 것을 눈을 감고 귀를 틀어 막고 안봤으면 몰라도 보고서 한번 외쳐보지도 않을 정도로 그냥 둘 정도로 잔인하지도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일은, 시골의 똥개가 밤길에 무서워서 그저 짖어 댔다고 보시고, 목사님께서 범 같이 웃어 넘겨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저는 서부교회 같은 곳에서 강단을 뚜드리며 호통을 칠 수 있을 만큼 강심장은 아니오니 그리 크게 걱정은 하시지 않으셔도 될 듯합니다.

여러가지로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번 글은 지우셔도 무방합니다.

그리고 밑의 글들에 대해서는 목사님께서 적당히 정리, 안내 해 주십시오. 더이상 제가 나서기에도 모양새가 그렇고 그렇다고 그냥 놔두기에도 잔인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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