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죄송합니다. 시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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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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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20 00:00
1.한번 더 조심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월이 지나서 자연스럽게 잊은 분도 계시고, 또 뒤에 믿은 분들은 전혀 몰랐던 내용일 수도 있습니다. 좀더 세심히 표현하겠습니다. 그러나 모든 표현을 모든 분들에게 다 착오없도록 하려면, 감당할 수 없는 면이 있습니다. 따라서 글을 적는 사람은 앞으로도 좀 민감한 표현은 더욱 조심하겠으나, 마찬가지로 읽는 분들도 조금 시야를 넓혀주시기를 요청하겠습니다.
2.읽는 분들께도 양해 말씀 올립니다.
이곳은 총공회 내부인이 열람하는 곳이고 이미 과거부터 가장 첨예한 주제로 내려온 것입니다. 따라서 총공회 내에서는 상식으로 통할 정도의 표현들은 일반 외부인과 달리 한번 더 면밀히 봐 주셨으면 합니다.
특히, '재독'이라는 문제는 백목사님 사후 부산공회와 대구공회를 나누는 사안이고 또 부산공회는 그 내부를 다시 둘로 나누는 문제에 은밀하게 작용했던 사안이었습니다. 그 모든 대화에서 한결같이 '대예배' 또는 '예배'재독만 문제가 되었습니다. 백태영목사님도 집에서 따로 보는 것은 굳이 반대하지 않겠다
고 발언한 적이 있었던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