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재독반대는 현 서부교회 2층 서목사님측의 일관된 신앙노선입니다.

공회내부 문답      

[상담] 재독반대는 현 서부교회 2층 서목사님측의 일관된 신앙노선입니다.

설명
yilee 0 32


서부교회 내에 침묵하는 교인들의 반발력과 대응력을 정확하게 예측하지 못하기 때문에, 현 2층 서부교회측은 그 문제를 가지고 곗혹해서 시비하는 것은 최대한 피하고 있습니다.

서목사님의 소신은 이미 1990년 어느날 서부교회에서 개최한 재독 '세미나'에서 김응도 송종섭목사님과 함께 연사로 나선 서목사님이 단호하게 반대를 했기 때문에 당시 서부교회 많은 청년들이 강단 앞으로 뛰어가는 것을 답변자가 복도에서 막아 그날 예배당 내의 폭력사태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재독을 반대하는 서목사님을 연사로 정한 것이 공회고, 그 공회가 서부교회 예배당 본당에서 서목사님에게 재독에 대한 견해를 강론하도록 하겠다는 것을 서부교회가 허락했고, 교인들은 이를 반대하지 않았으니, 당연히 소신있는 목회자가 교인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기 소신대로 재독을 극단적으로 반대하는 것은 자연스런 일이 아니냐는 것이 당시 젊은 반사들을 제지했던 답변자의 설명이었습니다.

그리고 서목사님의 재독 반대가 싫고 잘못되었다면 서목사님을 세우도록 허락한 담임목회자, 교회 지도부에게 실컷 따지고 싸우는 것이 순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당시 이 발언 때문에 답변자가 당한 고초는 이루 말도 못했지만 지금 다시 그런 상황이 오면 또 그렇게 발언할 것입니다.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3190
    무명
    2014-01-12
  • 3189
    신학
    2014-01-11
  • 3188
    지교회
    2014-01-08
  • 3187
    서부인
    2014-01-11
  • 3186
    공회원
    2014-01-05
  • 3185
    yilee
    2014-01-06
  • 3184
    원로
    2014-01-04
  • 3183
    yilee
    2014-01-04
  • 3182
    2층교인
    2014-01-05
  • 3181
    무명
    2014-01-05
  • 3180
    목회
    2013-12-30
  • 3179
    yilee
    2013-12-31
  • 3178
    부공
    2013-12-27
  • 3177
    yilee
    2013-12-28
  • 3176
    서부인
    2013-12-25
  • 3175
    yilee
    2013-12-26
  • 3174
    부공
    2013-12-21
  • 3173
    yilee
    2013-12-22
  • 3172
    독자
    2013-12-23
  • 3171
    yilee
    2013-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