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제가 님의 마음을 달래드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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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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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12 00:00
님께서 윗글을 읽고 겸손을 느끼면서도 죤경이 않되고 오히려 가증스럽고 답답하게 느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1.어쨌던 이목사님이 마음에 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목사님의 의가 나타나면 나타날수록 속이 뒤틀리고 답답할 것입니다
2.서목사님보다 진실이 더하면 가증스럽고 겸손이 더하면 답답해지는 것은 하늘같은 서목사님이 자꾸 아래로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3.원수라도 그에게서 옳은 것을 보면 자기도 고치고 존경하고 따라야 할 것인데 그렇지 않은 것은 이 복음대로 옳으냐 틀린느냐를 보지않고 서목사님에게 해가 되느냐 덕이 되느냐고 따져보니 윗글이 가증스럽게 보이는 것입니다
4.백목사님의 설교록을 최고의 복음으로 여기지 않고 세상 학문과 신학을 두루 섭렵한 서목사님의 설교를 최고로 여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불쌍한 님아 느낌을 말하지 말고 왜 답답하고 가증스러운지 그 이유를 조목조목 말해주면 큰 참고가 되겠습니다
서목사님을 하늘같이 위하는 분의 공통적인 특징은 이렇게 한 두마디 자기의 느낌만 팍 적고 사라지는 점입니다. 논리로 잘못된 점을 지적하라면 대번에 꼬리를 감추고 맙니다
지나가는 나그네... wrote:
>겸손이 대단하시군요.
>그런데 왜 죤경스럽지는 않은지?
>왜 가증스럽다는 생각이 자꾸 드는지?
>답답합니다.
>
>누가 좀 이런 마음을 달래줄 사람은 없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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