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신앙이전에 사람이 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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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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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06 00:00
참 한심하여 말이 안나옵니다
백영희 목사님의 단점만 배워서 그것을 장점으로 사용하고 있으면서 ...
더 한심한 것은 자기눈의 들보는 못보고 남의 눈에 티를 보고 흉을 보고 있는것이 한심합니다.
그리고 우리 서부교회의 일은 서부교인이 처리할 문제이지 백목사님이 처리할 문제가 아니며 백목사님은 성경도 아니고 하나님도 아니므로 절대적인 판단 기준이 백목사님이 아직도 서부교회 강단에 계시는 당회장으로 착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목사님은 당신의 일만 열심히 하시고 남의 교회에 대하여는 앞으로 감나오라 콩나오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제 그만 월권과 상식이하의 의견표명과 비방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니면 떳떳하게 서부교회를 흔들어서 혼란이 오고 내분이 일어나서 서목사님이 더 이상 시무를 못하게 만들어서 서부교회를 차지하려는 계획을 공개하시든지 하시기 바랍니다. 분명히 말하지만 교회는 어느 한 목사님의 교회가 아니고 하나님의 교회요 현재 소속된 교인의 의사가 중요하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만약 교회를 흔들기 위하여 계속 엉터리 짓을 하시고 싶으면 서부교회 교인의 일정수 이상의 동의를 받아 하시기 바랍니다. 분명히 말하지만 이목사님은 서부교회에 대하여 왈가 왈부할 자격이 없다는것을 알려 드립니다.
한가지 첨언할 것은 저는 백목사님의 교훈과 제반 행정을 절대적으로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는 정도로 하나님 뜻을 찾는 신실한 종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이영인 목사님이 감히 백목사님의 설교록 정리외의 다른 사항으로 정리하고 평가하고 자기 주관을 섞어서 알리는 어리석은 (물론 이목사님의 다른 의도가 있어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만 ) 의도된 행위를 하지 마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