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Re: 우리 안에 갇힌 사자의 갑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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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Re: 우리 안에 갇힌 사자의 갑갑함

설명
나그네 0 49


귀한 생각을 가지신 분 같은데 심히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어 몇 자 적어 봅니다. 저도 총공회 출신 현직 목회자로서 성도님의 귀한 생각을 존경합니다. 그런데 한 가지 간과하신 것이 있는 것 같은데.....
귀하께서는 목회를 누구를 위해 하시려고 합니까?

총공회를 위한 목회가 아니라 우리를 구원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위한 목회요 그 복음을 위한 목회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세월을 보내지 마시고 자격을 갖추어서 목회를 빨리 하셔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총공회의 백영희 목사님을 통해 받은 교훈은 분명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 그것을 목회를 하려고 마음 먹은 정도로 신앙에 뿌리가 있다면 어디를 가든지 흔들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우물안에만 계시지 마시고 눈을 열어 복음을 위한 일에 충성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총공회도 기독교 안에 있는 한 교단에 불과한 것입니다.
총공회가 전부가 아님을 잊지 마세요....

오직 주와 복음을 위해....
오직 하나님 중심으로 ....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해....

편협한 생각에 사로잡히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주신 소명이라면 무엇을 주저하십니까?
확실할 소명만 있다면 가로막히지 마시기 바랍니다....
총공회라는 울타리에 가로막힌다면 총공회도 귀하께서도 주님의 일을 훼방하는 방해물이 되고 말 것입니다.
귀하의 앞날에 하나님의 영광이 함께 하시길.....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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