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선] 장로님의 사회권 제한에 대해
| 설명 |
|---|
서부교인
0
3
2003.12.08 00:00
주일 예배시 일반적으로 장로님이 사회를 봅니다. 서부교회에 현재 사회를 보지 않고 계신 장로님이 두 분 계십니다. 원래 세 분인데 한 분은 전라도 지역으로 목회를 가셔서 지금은 교회에 계시지 않습니다.
이곳 답변자님도 알고계시리라 생각이 됩니다만 사회를 보지 않은 두 분중에 한 분은 중소기업을 운영하고 주일학교 1층 부장선생님을 맡고 계십니다. 그 분의 설교를 들으면 은혜도 대고 교훈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또 다른 한 분은 제가 역이나 터미널 근처에서 전도지를 전하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전도에 열심이 있고 설교록을 많이 읽는 것 같습니다.
두 분에 대한 예배시 사회를 보지 않게하는 것은 현 목사님과 반대되는 입장을 보이셔서 그런 것 같은데 구체적인 이유가 무었인지요?
그리고 본인이 원해서 사회를 보지 않으면 할 수 없지만 강제로 사회를 금하는 것이 총공회 교훈에 합당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