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개척교회 이유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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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개척교회 이유 그리고 ...

설명
어린아이 0 1


질문1.

개척교회의 이유가 단지 배척을 받는 것으로 개척교회를 시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를 어떻게 보아야 하는 것인가요 ?
목회자가 나이가 들어도 목회로 인하여 자기의 노후준비로 보여지는 개척교회를 한다고 하면 이것이 타당한 일인가요 ?
오히려 기존의 교회에서 청빙을 받고 배척을 받는다 할지라도 옳은 바대로 나아가는 것이 신앙의 유익이 있지 않을까요 ?


질문2.

목회자가 자기 밑의 교역자를 길러 내지 못하고 단지 자기의 영향 확대만을 바라고 부흥되기를 바란다면 교인이 많아 양적으로 부흥되는 것 보다 목회자로 바로 길러가는 것이 오히려 부흥하는 일이라 생각되는데 자기교인 만드는데는 힘써는데 교역자로 길러가지 못하니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질문3.

교회행정면에서 습성적으로 무슨 일을 하든지 준비하는 기도와 계획과 명백한 공고가 있어서 준비하고 일을 진행함에 있어서 준비하는 자들이 치밀하게 계획하고 준비하여 진행함에 있어서 은혜를 끼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하는데 교회행정에 목회자에 의해서 그것도 자꾸 번복이 되어 오히려 그때 가봐야 안다는 잘못된 타성에 젖게 하고 그것이 목회자의 사적 판단으로 또한 귀가 엹어서 이리저리 측근에게 치우쳐 판단을 못하고 무슨 일을 순간순간 번복을 한다면 이 일을 어떻게 보고 은혜 받는데 지장이 없을까요 ?


질문4.

혈기를 부리면서도 자꾸 교인에게 핑계를 대고 자기의 잘못은 시인하지 않고 다른 부분에서 문제를 찾으려 하는 목회자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


질문5.

일반교회에서 하는 성경공부가 없고 좀더 약한 자를 말씀으로 성경공부를 하게끔 하시는 그러한 성경공부에 대한 제도가 없으니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


질문6.

강단에서 말하는 것이 사적생각이 있으면 그것이 꿍하고 있다가 말씀을 증거하면서 지나쳐 그 속에 든것이 나온다고 하면 그것도 성령의 영감역사로 보아야 합니까 ?


질문7.

예배시간에 과연 몇몇 사람을 지칭하여 그 단점이 하나의 예를 지나쳐서 질책과 힐문을 한다면 더더구나 그것이 합당치 않은 내용인 경우에는 공개석상 강단에서 그러한 것이 합당할까요 ?
백목사님 경우는 힐문을 받는 것이 오히려 영광인데 이와는 반대로 자기 개인 사적감정을 강단에서 드러낸다면 그것이 합당한 일인가요 ?
또한 예를 들면서 자기의 공치사를자주 예화를 드는 것이 한두번은 은혜로 받아 들일수 있지만 자기를 드러내는 것으로 보아 개인신앙에는 유익이 없을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


질문8.

말씀에 은혜가 없으니 먼저 내가 그 은혜를 받지 못하여 죄송하고 준비를 못한 것 같아 회개를 하지만 객관적으로 그 증거하는 말씀이 횡설수설이 되고 많은 사람이 존다고 하면 그것이 꼭 내게만 문제가 있는 것인가요 ?
은혜를 주일날 흡족히 받지 못하여 그냥 한 주간이 힘들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질문9.

주위 측근들이 있어서 그 사람들이 이모양 저모양 다 속속들이 다 보고해서 그것이 객관인 말만이 아니라 주관적이고 좋은 것보다는 잘못된 것 그러한 것을 듣고 마치 자기가 다 아는양 함부로 사람을 판단하는 목회자라고 한다면 어덯게 해야 합니까 ?

이상은 사랑의 주의 종께서 많은 부분에서는 은혜를 많이 받았지만 그래서 더욱 영육간의 강건을 원하옵고 위의 몇가지는 제가 은혜 받는데 많은 장애가 있을 것으로 판단되어 이러한 면을 온전하게 말씀으로 판단을 받고자 문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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