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에 근거가 확실한 답이 아닌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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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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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4.24 00:00
/초기화면/연구실/쉬운문답/'1583번'에서 이동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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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신앙적이고 성경적인 답이 필요한듯싶네요.
성경을 마음대로 해석한다면 00도령하면서 써는 그들과 뭐 다를게 있겠어요
백목사님의 유지는 저는 교회의 양분으로 세력싸움을 원하지도 또한 인간의 손들에게 대를이어 재산을 물려 교회를 지키라는것이 아닌 교회 전체가 합심하여 하나님에 뜻을 받드는 지 왜 백목사님에 뜻을 받듭니까?
어디에도 265번에 써놓은 이상한 별론 가족의뜻을 존중,백목사님의 신앙관을 따르른다,좀이상하지않나요,.
그렇다면 이세상에 모든 하나님의 종은 하나님이란 말아님가요,아님 백목사님만 특별하다는건가요.또한 하나님에 뜻보다 백목사님의 뜻이 우선시되고
가족의 의견이 먼저 되어야 한다면 인간세상에는 수많은 성경들이 존재해야합니다.
도한 구약(제7일안식일교회)먼저냐 신약이 먼저냐 닭이먼저냐 알이먼저냐와 도같은거 아닌가요.
우리인간은 인간의 이기주의인 독선적인 자기노선을 신격화 시키는거죠.
그래서 죽은뒤에 자손들이 신격화 만들어 세상의 재물을 탐하고 먼저간 사람을 다시한번 더죽이게 되죠.
자신의 자랑에 들떠 신앙의 선배의 뜻이 하나님의 뜻인냥 만들어 그것을 하나님에 뜻으로 바꾸어 표현에 자유로 말하고 싶은데로 말해버린다는거죠.
하나님은 인간들을 만드시면서 각자 자율을 주셨지요 다만 아버지가 자식에 아들일수없고 아들이 아버지에 아버지일수없듯이 각자 자율속에서 하나님에 뜨을 존중하여 그뜻에 따라 자율적으로 판단하여 선과 악을 구별하는거죠.
자신에 자율에 잘못 빠지면 결국에는 자신의 어떤 실력이나 하나님이 주신능력을 잘못사용해 자신이 우상화되어 정도령같은 그런 우상이 되어버린다는거죠.
그러므로 자신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드실때 가장 이상적이고 객관저이며 주관적인 하나님에 아들로 만드셨다는 겁니다.
왜냐구요,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기에 당신에 형상을 주신것입니다.
인간이 자율적으로 판단하여 선과악을 구별하여 하나님에 나라의 뜻대로
행하여 에덴의 과실를 구분할수있도록 해주신것입니다.
인간이 자신이 선악과를 먹고 하나님이 되려고했어요.
그건 자식이 아버지 어머니가 되려는거죠 부모를 자신에 소유물되로 만드려는거죠,이성도 발달안됐고 판단력도 부족한데 자신의 소신되로 하나님이 주신 것들을 자신의 소유물인냥 자기가 신인냥 탐하려하는 나쁜 심리죠.
바로이것입니다.
조금나 더생각한다면 우리 총공회는 하나로 뭉쳐 화합할수있읍니다.
자신들의 이익을버리고 교회의 변화를 과감히 시도해 하나님의 성령충만한
은혜넘치는 교회를 위해 사는겁니다.
부디 부족한 성도의 듯은 화합이며 하나님에 뜻을 받드는 본질을 잊지말자는거죠.여러분 우리가 변하면 총공회의 많은교회들이 부흥할겁니다.
주하나님 감사합니다 저에게 이런글을 쓸수있도록 악마의 말에 귀기울이지않도록 해주신 성령충만한 지혜주심 감사합니다.
세부목록
- 백목사님은 하나님의 종이였지 우상은 아니였다고 생각합니다
- 마귀놀음의 희생자들..
- 재독을 반대하신 분이 속한 공회에서 오간 최근 자료
- 이번 질문 내용은 객관적인 면을 중심으로 살펴보겠습니다.
- 믿음에 근거가 확실한 답이 아닌거 같네요
- 부산공회(2)와 서부교회 2층이 아무리 과거를 세탁하려 해도 이래서 불가능한 것입니다.
- re:정신없는소리 그만좀 하시지요
- 당신 쓰다보면 조금씩 틀리는게 인간이어늘 참으로 한심하오
- Re: 성도라는 이름은 함부로 쓰는 게 아니랍니다.
- 백목사님은 하나님의 종이였지 우상은 아니였다고 생각합니다
- 글을 삭제한 것과 이동한 것을 구별하지 못하시면 곤란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