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 눈치를 안보고 소신있게 열심히 하는 교회는 부흥이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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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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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22 00:00
대구공회에서 합동측으로 소속을 바꾼 신일교회는 올해 4월 29일에 입당예배를 드렸는데 그다음부터 8월초까지 매주 거의 빠짐없이 전도가 되어 만 3개월에 41명이 새로 등록을 했습니다. 그냥 약속한 사람이 아니고 교회 출석을 하고 등록까지 했다면 대단한 부흥이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공회 모든 교회들이 이렇게 분위기를 일신해서 전도에 힘을 쓰면 현재보다는 다소 나아질 것 같습니다. 신일교회도 공회 안에 있을 때는 옆에서 무슨 소리들을 해대니까 하고 싶은 일을 제대로 못했다가 이제는 소신있게 하니까 열심을 낼 수 있고 부흥이 되는 것 같습니다.
신일교회를 보면서 우리 공회에 속한 대부분 개척교회들은 그냥 이대로 현상유지만 하면서 좋은 노선이라는 말만 하고 있어야 하는지 탄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