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아쉽습니다.
| 설명 |
|---|
궁금
0
13
2004.09.30 00:00
이 홈에 들어올때마다 발언을 자제하겠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발언하고 나서 후회를 많이 했었습니다.
내 수준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갈때마다 이 홈에서 발언은 극히 조심하고 일단 가만히 있어보는 것이 나한테 맞다고 많이 느꼈습니다.
청지기님은 아주 정중한 분이라고 많이 느꼈습니다.
또 청지기님의 질문과 답변자님의 답변을 통해 몰랐던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누가 옳다 틀리다는 말씀을 드리려는 것이 아닙니다.
암튼, 제가 질문하려는 방향과 청지기님의 질문하려는 방향이 많이 다른 것 같아 아쉬움을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