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가감하지말라!! 천주교에서 쓴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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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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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말
"예언자는 종말이 가까워 오면 이러한 징표가 있다고 예언을 했다.
"선지자 이사야가 목자에게 부르짖는 경고 메세지...
"..왜 목자를 개 라고 했나..이사야 56장10-11절
"그 파수꾼은 소경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개라 능히 짖지 못하며 다 꿈꾸는 자요 누운자요 잠자기를 좋아하는자요 이 개들은 탐욕이 심하여 족한줄을 알지 못하는 자요 그들은 몰각한 목자들이라....이 글은 신약성경 구약에 기록이 된 내용...몰지각한 목자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내용 같음..
"예수의 종들은 귀머거리 소경이라고 말을 한다....이사야42장18-20절
"...너희 귀머거리들아 들으라 너희 소경들아 밝히 보라 소경이 누구냐 내 종이 아니냐 네가 많은 것을 볼찌라도 유의치 아니하며 귀는 밝을찌라도 듣지 아니하는도다...예수의 종들이 진리에 너무 어두어 있어서는 안된다는 내용같음.
"예수는 요즘 목자들이 꼭 서기관과 바리세인 행동을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제자들이 서기관과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신약성경 23장1-36절..
"...저희의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행위는 본받지 말라..저희는 말만하고 행동을 하지 않는다.
"저희 행위는 사람들에게 보이고자 하나니...
"....경문을 넓게만 하고 옷술을 크게하고..
"잔치의 상석을 좋아하고,회당의 상좌를 좋아하고,
"천국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자신도 들어갈 생각을 하지 않는다..
"...교인하나 얻기위해 별 수단을 다 쓰며 생기면 지옥자식을 만든다..
"성전으로 맹세하는 건 신경을 안 쓰고 돈으로 맹세한 건 꼭 지키라고 한다.
"..하루살이는 걸러내고 약대는 삼키는도다...
"겉은 뻔지름할지 모르지만 속은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겉으론 사람에게 옳게 보이지만 속은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이와 비슷한 행동을 하지 않도록 해야 하겠다.
"다음은 성서에 기록에 빠진 부분을 인용한 내용..바오르가 세째하늘에 올라가서 계시를 보았는데..목자가 불법을 해서 받는 심판을 보인 내용...
"바오르가 세번째 하늘에 올라가 천사를 만났는데 불의강에서 손에든 창으로 배를 찌르고 있었다..바오르가 저 심하게 형벌을 받는 사람은 누구 입니까..?
"그러자 천사는 "자기 직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않은 장로이다" 먹고 마시고 주님의 제단에 제물을 받쳤던 것이다"라고 말을한다.
바오르는 또 보았다 불의강에서 무릎까지 빠져서 피투성이가 되어 두 손을 벌리고 입과 콧구멍에서 구더기가 기어 나왔다...저 사람은 누구냐고 천사에게 묻자.저 사람은 목자인데 봉헌물을 먹어치우고 간음을 하고 하느님의 눈에 올바르지 않게 행동을 했다고 말한다...
"예수의 제자 요한은 오늘의 교회에게 경고 메세지를 전한다..
"..요한 계시록에 있는 내용 신약성경...
"...오늘의 교회는 처음 사랑을 버렸다고 한다 처음행위를 갖이라고 말한다 그러지 아니하면 촛대를 옮긴다고 한다.
"교회가 살았다고 하지만 죽은교회라 온전한 것을 찾으라고 한다..만일 그러지 아니하면 예수가 도적같이 임하는데 그것을 알 수 없다고 한다.
"적은 능력으로 예수의 이름을 증거 했지만 사단의 꾀에 놀아 났으니 면류관을 빼앗기지 않도록 이겨야 한다고 한다...그러면 하나님의 성전의 기둥이 되게 하리라..
"차지도 않고 덥지도 않으니 열심을 내어라 그러지 아니하면 보좌에 함게 앉을 자격을 상실 하리라...요한 계시록에 있는 내용을 간략하게...
"..앞으로 이러한 일이 생길수 있는데...
"금이나 은을 신보다 더 사랑한다....성형수술이 발달하고,성 전환이 활개치고,이혼이 급상승하고....효도는 멀리 가 버리고...지극히 착한 성자는 꼬리를 감추게되고...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발생하고...이상기혼 현상이 자주오고...진리의 길이 눈에 멀어 보이지 않게되고...땅에는 신앙심이 멀어져 가고...해가 제 구실을 못해 밤에도 비추고....달이 한 낮에 밝게 떠 오르고....나무에서 피가 흐르고..돌이 소리쳐 말을 하고.....세상사람들은 허둥지둥되고.....별들이 궤도를 바꾸게 되고....미지의 힘이 거세게 밀려오고....새들이 모두 도망쳐 버리고....바다가 물고기를 버리고...밤에 미지의 소리가 들리고....광대한 땅이 둘로 갈라지고 끊임없이 불이 솟아 오르고.....새나 짐승은 집을 떠나게 되고...여자들은 기형아를 생산하고....한 살짜리 아이가 말을 하고....임신한 여자는 석달에서 넉달만에 아이를 낳고 그 아이는 세상에 나오자 마자 춤울 추고....씨뿌린 밭은 말라가고....가득담긴 창고는 텅텅비어가고....짠물이 담수로 변하고....친구끼리 무섭게 싸우게 되고....불의와 욕정이 온 땅을 뒤 덮게되고.....모든 희망이 사라지고....모든 노력의 댓가는 헛수고가 되고....이 글은 1945년 이집트 나그 함마디나에서 발굴된 성서에 기록에 빠진 부분을 옮겨 적은 내용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의 비밀들...이 글은 성경에 누락된 부분을 옮겨 놓은 것임.."
"예수는 처녀 마리아 몸에서 성령으로 탄생 했다고 한다.
"..예수를 낳았는데 마리아는 진통을 전혀하지 않고 낳았으며 피가 몸에 전혀 묻은 흔적이 없었다고 한다..
"그리고 마리아가 예수를 동굴에서 낳았는데 동굴은 너무 눈이 부실정도로 광채가 빛나서 도저히 눈으로 볼수 없을정도의 광채 였다고 한다.
"..그 빛은 밤이나 낮이나 계속 비추어 대 낮같이 밝았다고 한다.
"그런데 아기가 태어날때 빛이 태어나서 빛이 줄어들고 아기의 형태로 바뀌었다고 한다.
"..그리고 일반 신생아 처럼 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아기는 체중이 하나도 없었다고 한다..당연히 몸에 아무런 흠집이 없었다고 한다.
"...아기는 울지 않았고 웃기 시작하며 두 눈에는 거대한 빛이 쏟아져 나왔다고 한다.
"이 글은 2세기에 기록이 되어있는 (라틴어로 아루덴 필사본과 히어포드 필사본에 쓰여져 있다고 .....
"신이 좋아하는 단식은....사악함의 끈을 풀고 무거운 짐을 없에고 억압받는 자들을 자요롭게하고 모든 멍에를 부수어 버리는 것이 아니겠느냐...?
"신이 선택한 단식은 ....네 빵을 배고픈 자에게 나누어 주고 버림받은 가난한 자를 네 집에 데려다 대접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헐벗은 자를 만나면 너는 고개를 돌려 외면하지 말고 그 사람에게 입을 것을 주어라 그렇게 하면 네 빛이 아침 햇살처럼 퍼저 나가고 네 건강이 빨리 회복될 것이며 주님의 영광이 네 보상이 될 것이다..
"요즈음하는 식으로 하늘에 너희 목소리가 들리게 단식하지 마라 내가 선택한 단식이 이것이란 말이냐....?
"너희는 더 이상 내 성전에 발을 들여놓지마라..헛된 봉헌물을 더이상 받치지 마라..향로에서 피어나는 연기가 내게는 지긋지긋하다.. 너희 새로운 달과 안식일과 예배모임도 도저히 참을수가 없다...장엄한 집회마저 사악하다...너희 새로운 달과 지정된 축일들을 내 영혼은 증오한다....(이 기록은 성경에 누락되거나 기록에 넣지 않은 부분을 옮긴 것임)
"예언가 이사야가 말한 내용들....세월이 흐르면 신은 항상 함께 하지만 예수의 법을 예수의 진리를 가르치는 자들이 신앙 사랑 성결함을 저버리고 예수의 재림이나 출현에 대해서만 논쟁을 많이 하게 된 다고 한다....직위에 대해서만 관심을 갖이며 많은 감독이나 장로나 지도자는 양 때에 대해서 무도하고 난폭한 목자 노릇을 한다고 한다...양 떼에게 거룩한 목자를 찾아 보기 힘들다고 한다...사람 차별과 속세에 명예에 대한 애착만 전 세계적으로 퍼진다고 한다...
예수의 재림에 대해서 많은 속임과 허풍이 판치게 된다고 한다....
"성령이 많은 사람에게 떠나게 된다고 한다....
"이제는 예언자를 찾아 보기 힘들게 되고..신빙성 있는 말을 하는 자도 찾아 보기 힘들다고 한다...신을 믿는 자들은 정신의 오류와 간음과 자만과 탐욕으로 가득차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목자와 장로사이 심각한 불화가 생길 것이며..시기심에 사로 잡힐 것이며 각자 자기 구미에 맞게 아무 말이나 지껄이게 될 것이라고 하니 이점 주의해서 올바른 자 되기를 바라는 바 입니다...
"성서에 기록에 빠진 부분을 인용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