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준비와 교회 충성에 진력하고 계십니다.

공회내부 문답      

말씀 준비와 교회 충성에 진력하고 계십니다.

설명
yilee 0 1


1.1998년 동천교회 개척 직후 동천교회 교인으로 합류하여 목회 준비하셨고


2.1998년 11월, 부산공회(3) 소속을 원하는 서울의 교인들이 개척을 원하여
부공(3) 교역자회가 손돈 당시 집사님에게 개척 목회를 요청하였습니다.


3.서울 송파구 풍납동, 영파여고 바로 뒷편에 '강동교회'가 개척되었습니다.
대로에서 한 블럭 안으로 들어온 학교 뒷편 2층 30여평에 예배당을 얻고
5층에 사택을 얻어 지금까지 같은 장소에서 목회하고 있습니다.


4.강동교회의 교인들과 목회자의 수고

아다시피 이 복음은 가난한 복음이며 세상 형편에 맞추어 우리가 걷는 신앙 길을 변형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서울처럼 우리 사회의 변화를 주도하고 모든 면에서 앞서 있는 곳에는 이 노선의 원칙에 충실한 교회의 어려움이 많습니다. 다행히 조사님의 신앙이 끝까지 인내로 걸어가는 면이 특별하시고, 말씀 증거의 정확성과 진실성이 확고하므로, 교회가 어려운 형편 가운데서도 꾸준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보입니다.

대개 서울에 있는 교회들은 지방의 공회교회 교인들이 서울로 이사를 하거나 또는 학생들의 진학으로 대부분의 교인들을 채우게 됩니다. 백목사님 사후 공회의 분립 때문에 현재는 공회 소속이 다르면 교인의 이주나 전학이 있어도 과거 목사님 생전만큼 부근의 공회 교회들을 철저하게 찾는 일은 없어졌지만, 그래도 주변에 소속 공회가 없으면 다른 공회교회라도 소개하는 것이 부공(3) 뿐 아니라 모든 공회들의 말없는 협력사항인데도, 서울로 오는 분들에게는 강동교회라는 이름은 모든 공회들이 너무 엄하게 막고 있어 답변자가 알기로는 지방교회의 안내와 소개로 강동교회에 오게 된 공회 교인은 단 1명도 없다고 듣고 있습니다.

안팎의 어려움이 많은 가운데에도 가장 걷기 어려운 이 공회에서 출발한 강동교인들과 목회자에게 답변자는 마음 속 깊이 죄송함과 감사함이 많습니다. 또 서로 과거 교회를 다닐 때 거침없이 쏟아내던 강한 주장을 이제 한번 더 마음 속에 담아두고 자신을 먼저 생각하며 이 노선의 전체 분위기를 고려하여 조절하므로 바른 노선에 선 교회 내에서 교인의 자세는 노선 문제가 있었던 교회 내에서 자세와는 다르다는 것을 알고 조심하고 계신 여러 교인들께도 감사합니다.

출발은 10여명이었으나, 이런 교인들의 조심과 충성, 그리고 목회자가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고요한 가운데 바른 길을 끝까지 걸어가려는 충성 등을 보시고 어려운 중에라도 조금씩 앞을 향하여 나아가고 있음을 멀리서 듣고 있습니다. 현재 이 홈에서 서울지역내 총공회 신앙노선을 찾는 외부 교인들이 있을 때 서슴없이 강동교회를 추천하고 있는 바, 이는 단순히 부공(3) 소속 때문이 아니라 강동교회라면 얼마든지 추천할 수 있는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5.최근 첫 예배실로 마련한 곳을 넓혀 유아실까지 포함시켰다고 듣고 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 사용하던 예배실이 비좁아서 옆에 따로 분리해 놓았던 유아실을 예배 공간으로 포함시키고 의자를 몇 개 더 추가했다는 소식을 최근 교역자회에서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또 대부분 교인들이 오전 오후 예배를 동시에 거의 다 참석하고 밤예배 참석율도 높은 것으로 교역자회 보고서에서 읽은 기억이 있습니다.


6.사택식구들은

큰 아이가 중학교 1학년이고 초등학교 4학년 쯤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서울 생활 6년을 넘기고 있으므로 모두들 서울말씨를 사용하는 것같고, 그외 모습은 과거 서부교회 계실 때 모습과 크게 달라진 것 같지는 않습니다.

조사님은, 양성원과정 막바지에 수고하시는 것 같고 특히 이 홈의 기술적인 문제를 총괄하고 계시므로, 이곳을 찾는 모든 분들이 이 홈에서 무엇이든 편리한 것을 느끼고 이곳 자료를 활용하는데 도움을 받은 것이 있다면 손조사님의 수고라고 알면 맞을 것입니다. 목회와 양성원공부에 지장이 많은 것 같아 외부 다른 분에게 월급을 줘서라도 관리를 맡겨보려고 했으나, 아다시피 이 홈은 중요한 자료가 너무 많고, 또 이 노선 연구에 필요한 입맛이 다른 홈들과는 너무 다르기 때문에 따로 맡을 분을 아직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마치 부산공회(2) 홈은 장기상목사님의 눈빛과 손길로 거의 다 채워져 있듯이 이곳은 조사님께서 그렇게 하고 계십니다. 답변자는 아직도 컴퓨터가 성능좋은 타자기 정도에 지나지 않고, 홈에는 사진 한 장을 올릴 줄 모르는 정도입니다.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3190
    무명
    2014-01-12
  • 3189
    신학
    2014-01-11
  • 3188
    지교회
    2014-01-08
  • 3187
    서부인
    2014-01-11
  • 3186
    공회원
    2014-01-05
  • 3185
    yilee
    2014-01-06
  • 3184
    원로
    2014-01-04
  • 3183
    yilee
    2014-01-04
  • 3182
    2층교인
    2014-01-05
  • 3181
    무명
    2014-01-05
  • 3180
    목회
    2013-12-30
  • 3179
    yilee
    2013-12-31
  • 3178
    부공
    2013-12-27
  • 3177
    yilee
    2013-12-28
  • 3176
    서부인
    2013-12-25
  • 3175
    yilee
    2013-12-26
  • 3174
    부공
    2013-12-21
  • 3173
    yilee
    2013-12-22
  • 3172
    독자
    2013-12-23
  • 3171
    yilee
    2013-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