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여기는 4층 편향이 너무 심한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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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여기는 4층 편향이 너무 심한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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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갈한 절벽 0 53



서 목사님의 설교는 총공회의 정통 설교에서 삐뜰어져 나간 설교입니다. 총공회의 표지는 백 목사님의 설교를 그대로 맥을 이어가는 것인데 서 목사님의 설교는 백 목사님의 설교에서 벗어나서 자기 나름의 설교를 하고 있습니다. 서 목사님의 설교를 그대로 들으면서 믿음 생활을 하면 날이 갈쑤록 자기도 모르게 속화되고 노선인 총공회의 색깔은 빛바래고 다른 일반 교회들과 마찬가지의 신앙 스타일로 되어 갈 것입니다. 이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분열되기 이전 과거 서부교회는 총공회의 교리와 신조가 철저한 백 목사님의 제자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회고컨대 백 목사님의 사후에 경력. 학력이나 나이는 좀 모자랄지라도 중간반이나 주교 반사중에서 백 목사님으로 부터 노선 검증을 받은 분이 백 목사님을 후계하였더라면 서부교회가 계속 축복받은 교회가 되었을 것입니다. 과거 이재순 목사님이나 현재 서 목사님이 서부교회를 담임하게 되었다는 사실은 그 자체 불행일 것입니다. 그러나 서부교회가 이렇게 된 현 모습도 예정이요, 우리의 구원을 위한 현실일 것입니다.

아뭏든 서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현재 믿음생활을 하고 계시는 서부교회의 교우들께서는 서 목사님의 설교는 공식적인 예배에서는 어쩔수 없이 듣더라도 백 목사님의 설교를 설교록이나 녹음이나 이 홈상의 음성.문자 설교를 자주 접해서 부족한 양식을 삼으시는 노력을 할 때에 이 총공회노선 신앙을 유지해 나갈수 있을 것입니다.

이 홈 상에는 백 목사님의 설교가 충분히 수록되어 있어서 우리의 믿음을 장성시키는 데에는 자기만 노력하면 부족한 것이 없을 것입니다. 백 목사님의 설교 재독 없이 서 목사님의 설교만을 듣고 신앙생활을 한다면 우리 총공회와는 점점 멀어지고 믿음의 성장이나 축복은 세월이 갈수록 약해질 것입니다.

바라건데는 서부교회가 앞으로 적기가 될 때에 정상적인 신임투표를 실시하여 백 목사님의 설교에 매우 철저하고 이 노선을 순교로써 보수할 수 있는 교역자로 대체되었으면 합니다. 이것만이 서부교회가 사는 길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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