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차 총공회식 코메디를 하고 있는 겁니다.

공회내부 문답      

피차 총공회식 코메디를 하고 있는 겁니다.

설명
yilee 0 56


1.서부교회 2층 교인들이 그렇게 존경해마지 않는 서목사님의 학위를 자랑해드렸는데!

오히려 2층 교인이 고함을 지르니 어찌 말씀을 드려야 할런지요?
지금 질문자께서 항의하신 말씀은 총공회에 한번씩 나타나는 총공회식 코메디입니다.
이 대화는 대화가 아니고 그냥 코메디입니다.
그러나 이 게시판의 운영취지를 고려해서 질문자가 코메디를 하시든 욕설을 하시든
답변자로서는 최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다른 교단에서는 '신학박사' 학위를 따오고도 철학박사를 따온 것처럼 거짓말을 하고, '선교학박사'학위를 따오고도 '신학박사'인 것처럼 거짓말을 하는데, 왜 2층 교인들은 신학과정에서 가장 어렵고 모든 유학생들이 목이 타서 죽을 만큼 쳐다보고 침을 흘리는 철학박사학위를 따오신 자신들의 훌륭한 목사님의 진품 철학박사를 믿지 못해서, 이곳에다 거짓말을 한다며 악을 쓰는가요?

2층 교인들의 수준이 이 정도니, 무슨 진리니 노선이니 총공회니 하는 단어를
입에 올리겠습니까? 이번 질문은 이미 평상의 문답수준을 넘었다고 생각하여 보다 직설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Ph.D'라는 학위와 'Th.D'라는 학위의 차이도 모르고 자기 목사 학위를 변증한다고 2층 교인 한 분이 떠들고 있으니까 2층 교인 전부가 무식해서 저렇게 교권만 집착한다고 욕을 먹어도 할 말이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교인들 때문에 2층 강단에 철학박사학위를 어렵게 따와서 세계적인 설교를 하는 목사님 얼굴에 먹칠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2층 교인인 질문자도 모르시는 훌륭한 학위를 이곳 홈에 답변자가 친절하게 소개하고 안내하고, 또 답변자가 아무리 그분과 노선은 달라도 그분의 객관적 훌륭한 학벌과 졸업장에 대하여는 아주 정확하게 그리고 그 학위의 가치성을 마구 자랑을 해드리고 있는데도 거짓말을 한다고 그렇게 펄펄 뛰시면, 서목사님의 학위를 '신학박사'라고 한 등급 낮춰서 소개해 드릴까요? 그렇다면 서목사님이 이력서를 제출하여 '계약신대원'에 취직한 것은 사기행위가 되게요? 요즘 학위나 논문에 관련하여 표기 하나 잘못해서 국회의원 무효소송을 당하거나 구속되는 살벌한 사회 분위기를 모르는가요. 남들은 사기를 치고 슬쩍 미친척을 해서라도 학위를 좀더 높게 보이려고 애를 쓰고 있는데 왜 가장 높은 학위인 철학박사를 따오신 목사님의 학위를 그렇게 한 등급 낮추려고 난리들인가요.


2.서목사님이 직접 제출한 이력서 그대로 대한민국교육부에 올려진 내용을 보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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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yeyak.ac.kr/kyeyak1/m1_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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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홈은 이병규목사님의 '계약신학대학원대학교' 공식 홈주소의 교수 소개부분입니다. 송용조목사님과 서영호목사님의 학위를 유심히 살펴보시면 답변자가 거짓말을 했는지, 질문자가 지금 억지 소리만 계속하고 계시는지 금방 알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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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용조 (실천신학)
부산신학교 (B.A)
미국 Concordia Theological Seminary (Th.D 과정 수료)
Fuller Theological Seminary (Th.M,D.Miss)

서영호 (역사신학)
서울대학교 대학원 (B.A, M.A)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 (M.Div, Th.M)
Temple University (P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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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용조목사님이 컨콜디아신학교에서 수료한 과정은 '신학박사' 과정이었습니다. '수료'라고 표기한 것은 학위를 따지는 못했다는 것입니다. 주로 이유가 논문 때문입니다. 그까짓 논문 하나 때문에? 라고 생각하실지 모르나 그까짓 논문 하나 때문에 10년을 매달리고도 결국 포기하고 돌아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박사과정은 과정 수료는 어렵지 않으나 학위논문이 문제입니다. 어쨌든 송목사님은 신학박사 과정을 수료만 하고 아쉽게도 한급 낮추어 풀러신학교에서 '선교학박사'를 땄습니다.

서영호목사님의 박사학위는 템플대학교 '철학박사'학위입니다. 이 학위는 신학박사학위보다 센 것입니다. 신학공부를 한 사람들이 따오는 학위 중에서 제일 낮은 것이 '목회학박사'입니다. 거의 가짜박사취급을 받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예를 들면 미국에 갔다온 적도 없이 학위를 따온 사람, 미국에 1주일 관광만 갔다오고도 박사를 딴 사람, 미국에 2-3달씩 몇 번 갔다오고도 신학박사를 땄다고 하는 사람들은 주로 이 '목회학박사'입니다. 영어를 몰라도 그냥 돈만 내면 주는 곳이 수두룩합니다. '선교학박사'는 박사는 목회학박사와는 구별됩니다. 그러나 박사지만 그 급이 신학박사보다는 분명히 낮습니다. 이전에 치과의사와 일반의사에 비하여 확실하게 낮게 취급될 때, 치과의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른 국내 유명 신학교들의 홈을 들어가셔서 교수들의 학위를 유심히 살펴보시면, 대개가 'Ph.D'학위를 가진 사람들이 주류입니다. 특히 최근 취직하는 신학교수들은 거의가 'Ph.D'라는 철학박사학위를 가진 사람들입니다. 나이가 많은 분들은 요즘 젊은이들만큼 교육환경이 좋지를 못해서 겨우 'Th.D'라는 신학박사를 받거나 아니면 아주 허무한 여러 종류의 신학관련 무슨 학위들이 섞여 있습니다. 고신대 총신대 장신대 합신대 연세신대 등을 한번 훑어보시지요. 그러나 이병규목사님 신학교는 보수를 지향하고 건전하게 운영을 하려고 노력을 하다보니까 계약신학교의 교수진은 한 눈에 보기에도 학위들이 서목사님처럼 최고학위인 '철학박사'는 드물고, 그다음 급인 '신학박사'가 더러 있고, 대부분은 신학박사 학위 밑에 학위들입니다. 전임 교수들 중에서는 유독 총공회와 관련되었다가 그쪽으로 넘어간 서영호 조영엽 김효성 3명의 교수들만 정식 'Ph.D'라는 철학박사학위를 가지고 있다는 것도 아주 특이하지요?


3.총공회식 코메디, 서부교회식 코메디 몇 가지 덧붙여서 이해를 돕겠습니다.

①서헌제집사님을 조교인 줄 알고 놀란 주일학교 조사님

1980년대 중반으로 기억됩니다.
주일학교 조사님이 부산대학교를 갔다왔다며 답변자와 나눈 대화입니다.

'서헌제선생님이 부산대 법대교수인 줄 알았는데 교수가 아니고 조교든데...'
'그럴리가 있소?'
'서헌제선생님 사무실 문에 조교라고 씌여 있는 것을 직접 봤다니까...'

서헌제집사님은 1980년대 부산대학교에서 법대 교수로 있었습니다.
현재 중앙대학교에서 법대학장도 역임했고 상법계에서는 전국적 지명도가 있는 분입니다.
경기고등학교 출신에 서울법대를 졸업했고 당시 교수로 나온 동기들 중에서는
진급이 제일 빠르다고 답변자에게 직접 말한 기억이 있습니다.
답변자와 1980년대 후반기에 주일학교 반사와 분교를 한반에서 함께 했습니다.

서집사님 교수연구실 문에 붙은 '조교수'라는 표시를 보고 그 조사님이
놀라서 했던 말입니다. 질문자께서 혹시 이 설명의 뜻을 잘 알지 못하시면 대학원을 다니는 주변 청년들에게 물어보셨으면 합니다. 다른 교단 다른 교회 같으면 초대형교회 핵심 교역자가 이 정도로 무식했다면 쫓겨났거나 그 자리에 애당초 올라가지도 못했겠지요?

답변자는 이런 점에서 공회와 서부교회를 사랑했습니다. 긍지가 있었습니다.
세상 그까짓것을 발로 꽉밟아버리고 오로지 신앙만을 전부로 삼았으니까요.
그 주교 총무조사님을 무시해서 여기 예화로 든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세상으로 아는 것이 없어도 그는 세계 최대 제일의 주교 책임자였습니다.
바로 이것이 총공회요 서부교회의 자랑입니다.

그러나 지금 서부교회는 경남고 서울대를 나오고 해외 유학 10년 목사님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신앙이나 노선이나 진리를 자랑하는 것이 아니고 목사님의 세상간판을 흠모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총공회에는 그 정도 목사님은 아무데나 다 널려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조건에서는 최고니까 지금 모시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서부교회 2층 교인들의 결정이니 자유로 하시든 말든 알아서 하실 일인데, 그렇게 세상이 좋다는 분들이 왜 자신들의 목사님이 세상에서 제일 높은 박사학위인 철학박사를 따오셨다니까 그렇게 펄쩍 뛰며 그렇지 않다고 하시는지요? 왜 사실을 부러 잊으려 하시는지요? 이번 질문자께서 이번 기회에 말씀하신 내용들이 바로 오늘 서부교회의 정체성 문제의 단면을 현장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누가 조사할 것도 없고, 2층 교인들이 자신들의 수준이 어떠하며
자신들이 무엇을 좋아하며, 무엇을 주장하는지, 한 사건을 두고 어떤 생각과
어떤 수습을 하며 어떻게 언행을 했는지.... 모든 것은 스스로 밝혀 아주 명백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래서 답변자는 서부교회 근처를 가보지 않아도 이곳에서
서부교회에 대한 대충의 판단과 소개를 하는데 주저하지 않고 있습니다.


②'고범죄'를 높을 '고', 높은 죄라고 악을 쓰며 설명하던 중간반 목사님

답변자 주일학생이 중간반에 올라가고 결석을 했는데
담당 중간반 선생님이 답변자 바로 옆에서 그 학생을 훈계한 경우였습니다.

'니 일부러 빼묵었제!'
'............'
'마! 니 일부러 빼묵으마 고범죄가 되는 줄 몰라? 고범죄라카는 거는 높을 고, 아주 높은 죄야!'

그분이 '이 교리 이 신조 이 행정'을 외치며 중간반 역사에서 제일 많은 학생을 지도했던 김춘도목사님입니다. 그분이 권위가 있었던 것은 이론이 아니고 실제 신앙이 누구보다 앞섰기 때문입니다. 다른 홈에 이런 예화를 소개하면 명예훼손이 되겠지만, 우리들은 이렇게 이론을 모르고 세상을 모르는 것이 자랑이었습니다. 우리 서부교회 시절은 이러했습니다.

고범죄의 고라는 글자가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조교와 조교수가 무슨 차이가 있는지도 모르고
우리는 말씀과 전도와 실행에만 전력했고, 글자니 상식이니 세상 소식이니
이런 것으로 떠드는 인간들은 모조리 우습게 무시하고 살아왔었습니다.
답변자도 그 중에 하나였습니다.
'토플'이라는 단어가 유학시험이라는 것을 대학 졸업하고 나서 알았습니다.
그것도 백목사님께 설명을 듣고 알았습니다.

2층을 설명하기 위해 '백영희노선'을 입에 담은 최근 2층 교인 질문자들이여!
2층은 세상이 좋아 세상으로 가장 훌륭한 목회자를 모시게 되었다고 자랑을 하시려면
2층은 백영희신앙노선에서 탈선하는 댓가를 치르고 기꺼이 속화를 택했다고 하시고

만일 백영희신앙노선이 좋다고 입에 담으려거든
당장에 4층으로 올라가서 무릎을 꿇고 배우시기를 권합니다.
4층의 투쟁방법에 대하여는 답변자도 반대합니다. 다른 식이라야 합니다.
그러나 4층의 노선과 지도는 분명히 총공회 서부교회의 정통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총공회 서부교회의 주소는 4층에 있지 2층에 있지 않습니다.
내일은 모르겠습니다만, 오늘까지는 분명히 그렇습니다.
따라서 2층 교인들은 세상 문벌 학벌 재주 간판을 자랑하시려면 자랑하시고
백영희신앙노선을 기준으로, 2층이 정통이라든지 2층 강단을 하나님께서 서부교회를 위해 세운 종이라든지 하는 말씀은 재고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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