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초등학교 1학년 1반 반장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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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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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13 00:00
어느 초등학교 1학년 1반 반장을 다시뽑는 투표날이었습니다.
갑자기 모르는 얼굴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투표를 진행하는 사람은 어찌된 영문인지도 모르고 투표를 진행합니다.
투표에 참석한 사람은 평소의 2배는 능히 더 되는 인원이었습니다.
결과는 현재 반장이 물러나야 된다는 결과였습니다.
기존 반장은 부정투표이니 물러날수 없다고 하고 부정투표를 시도한 사람들은
물러나야 한다고 난리입니다. 이 싸움이 십 수년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다른 반에서는 저런 투표도 있나 하고서 수군댑니다.
누가 옳다고 해야 되나요
얼마전 인천 모 교회에서 담임 목사님께서 시무투표에 부표 받을것이 두려워서
수백명의 정체불명의 투표인원을 동원했다지요 ?
반대측 교인들이 이건 아니다 면서 우린 투표하지 말자 하고서 빠져나왔더니
99.? %의 찬성표가 나왔다지요 ?
이 투표도 정상적인 투표이니 담임 목사님을 그대로 모셔야 되나요 ?
서부교회 시무투표가 아직까지 시비의 대상이 되고 있는게 너무나 우섭네요
그날 기억에 의하면 주일학생을 데려다 주고 본당에 들어가려니까 자리가
너무 꽉 차서 북측신관으로 갔지요 북측신관에도 꽉 찼더군요 1층도 마찬가지
구요 순간 놀랐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그날이 시무투표 날이더군요
시무투표가 끝나자 온 교회는 싸움터가 되기 시작했죠
그날 증인의 말에 의하면 거지차림의 중년남자가 오늘 투표한다면서요 ?
어디서 하요? 또는 내 000 삼촌인데 오늘 투표한다매 ?
그들과 중간반 학생으로 보이는 이들의 손에는 빵과 우유가 자주 눈에 띄더군요 이것이 초등학교 1학년 1반 부정투표와 무엇이 다른가요 ?
교회가 초등학교 1학년만도 못한 곳인가요 ?
그렇게 해 놓고 서목사님이 물러가지 않는다고 수요일 예배드리고 강단에서
아무런 보호장치도 없는 그 강단에서 기도하고 있는데 4층의 건장한 남자반사
들께서 각목으로 기도하는 하나님의 종을 마구잡이로 폭행했다지요
그리고 서목사님은 몇주동안 병원신세를 지셔야 했구요
더 기가 차는일은 그 건장한 반사들이 인근 찜질방에서 자기들끼리 한말을
주인이 듣고서는 혼비백산 했다는것 아닙니까 ?
*** 기도하고 있는 하나님의 종을 몽둥이로 팼다고 자랑삼아 자기들끼리
무용담삼아 하더라나요 그런데 그 주인이 인근 교회 교인이거든요
세상에 이럴수가 어디있느냐고 어떻게 하나님의 종을 몽둥이로 구타
할 수 있느냐고 하니까
*** 그네들이 서목사가 불법을 저질렀는데 하나님이 벌을 주지 않아서 자기
들이 대신 그랬다고 하더래요
그들이 하나님의 대리자 인가요 ?
*** 있을수 있는 얘기 인가요 ???
*** 필자가 본 홈에 들어와 보고는 너무 잘못된 말들이 이곳에 난무하고
있어 그동안 무시하고 그냥 지날려 했는데 너무들 하네요
뱉는다고 다 말이 아님을 명심 하시기 바랍니다.
*** 순교하신 백목사님이 살아계시다면 과연 귀하들의 그 행동을 잘한다
하실지 양심껏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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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반사 wrote:
>서목사님 측과 마찰이 있는 것은 2층 강단, 강단권을 차지하기 위한 것이라
>말하는 것은 야욕을 가진 자들이 저들의 마음을 짚어 하는 말이고
>우리는 호리도 그런 마음을 가진 적이 없으며
>오직 순교하신 하나님의 종 백영희 목사님을 통해 세우신
>총공회 교리 신조 행정을 바로 지키기 위해
>생명 바칠 각오로써 행동하는 것입니다
>
>2층과 4층(그들이 지칭)은 전혀 별개의 교회가 아니요,
>2개의 교회는 더더욱 아닙니다
>기존 예배 시간이 끝난 후 생명의 말씀을 듣기 위해
>재독 예배를 모여서 보는 것입니다
>
>서부교회 시무투표는 이미 결과가 나왔으니
>그 결과에 승복해 이동하고 (이동이나 퇴임)
>그 후에 청빙투표에 따라 교역자를 청빙할 것입니다
>이미 나온 결과를 이행하는 이동이 없이 시무투표를 할 수는 없습니다
>
>순교하신 하나님의 종 백영희 목사님께서 39년간,
>마지막 생명까지 다 바쳐 목회하신 서부교회를
>끝날까지 생명 다해 지킬 것입니다
>
>
> 서부교회 중간반사
세부목록
- 문답에 대해 (No. 333 ~335)
- Re: 초등학교 1학년 1반 반장투표
- 2층 교인들의 신중한 처신을 요청합니다.
- 소경된 서부교인이여
- 감정에 쉽게 동하는 2층을 돌아보셨으면
- 애매하게 그렇게 인식하도록 유도하셨지요
- 동정표를 얻기 위해 맞았다는 말이 나온다면 무엇이라 하실런지요?
- 목사가 동정표를 얻기 위해 일부러 얻어 맞았다 ???
- 2층이 불법정권임은 말로 돌려놓을 일이 아닙니다.
- Re:과히 혀를 내두를 변론입니다 변호사를 하셨더라면 ...
- 답변자로서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을 뿐입니다. (답변 보충)
- Re: 복잡한 논리로 언제까지 미화시킬건가요?
- 사실을 충실히 조사한 결과, 찾아낸 것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 불필요한 논거로 본말을 가리울 건가요.
- 그냥 귀를 막고 말씀만 하실 것인지요? 아니면 진지하게 대화를 원하시는지요?
- 피차 총공회식 코메디를 하고 있는 겁니다.
- Re: 미국 학교에서 공부하신 분이 그렇게 말씀하시나요?
- 아니 2층 목사님이 시시하게 신학박사를 받은 줄 아셨는가요?
- Re: 너는 틀렸고 나는 옳다 ? 그것도 사실에 충실 ?
- 사실을 사실대로 표현하되, 각 표현에는 기준을 두고 있습니다.
- 여기는 4층 편향이 너무 심한 것 아닌가요
- 제 눈에는 4층 중간반만이 서부교회입니다. 그래서 2층과 구별을 하고 있습니다.
- 불법동원이라는 표현은 2층교인이 4층을 향한 욕설인데
- 타 소속인을 동원한 투표가 총공회법 이라구요 ?
- 서목사님께 직접 물어보시지요!
- Re: 지나가는 개나 소나 다 동원한 투표가 정당하다는 얘기인가요?
- Re: 여기는 4층 편향이 너무 심한 것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