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자리에 앉아 들어도 왜 이렇게 상반된 견해가

공회내부 문답      

같은 자리에 앉아 들어도 왜 이렇게 상반된 견해가

설명
절벽에 핀꽃 0 2


저도 서부교회 교인이고 서목사님 설교를 지금까지 들어왔고
이전에는 백목님의 설교를 직접 들었습니다.

혹시 질문하시는 분이 서목사님이 설교하시는 본문을 가지고
이 홈에 있는 백목사님의 설교를 한 번 들어보시고 비교 검토를
해보셨습니까?

그러면 상당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압니다.

서목사님는 백목사님의 교훈대로 설교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설교록을
읽어보시고 참고는 하시는 것 같습니다.

특히, 백목사님의 교리적 설교에 대한 부분는 거의 하지 않습니다.

(백목사님 설교를 잘 이해하고 총공회 교훈에 맞게 설교를 잘 하시고)
계신다고 하셨는데 백목사님 설교를 잘 이해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총공회
교훈에 맞게 설교한다고는 보지 않으며, 일반진영 설교와 총공회 설교의
중간정도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걸설구원’을 간혹 설교시 언급은 하시는데 건설구원이나 삼분론을 나타
내는 성경 본문을 가지고 설교하시는 것을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백목사님의 교리적 설교를 자신있게 강조하는 것도 별로 들은 기억이 없습니다.


12명의 가나안 정탐꾼이 똑 같이 가서 보고도 10명의 말과 2명의 말이 틀리듯이 같은 자리에 앉아서 들어도 이렇게 상반된 견해가 나옵니다.

저는 지금은 하고 있지 않지만 예전에는 직접 필기를 하여 검토도 해보고 관련 본문을 이곳에서 재독을 하였습니다.

아뭏튼 은혜가 된다니 다행이고 서목사님의 설교를 필기를해서 이곳 홈의 설교와 직접 비교 검토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차이점을 알게 될 것입니다.

출석하고 있는 교회의 목사님에 대한 글이라서 글을 올리지 않을려고 했는데
견해의 차이가 있어서 올립니다.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3190
    무명
    2014-01-12
  • 3189
    신학
    2014-01-11
  • 3188
    지교회
    2014-01-08
  • 3187
    서부인
    2014-01-11
  • 3186
    공회원
    2014-01-05
  • 3185
    yilee
    2014-01-06
  • 3184
    원로
    2014-01-04
  • 3183
    yilee
    2014-01-04
  • 3182
    2층교인
    2014-01-05
  • 3181
    무명
    2014-01-05
  • 3180
    목회
    2013-12-30
  • 3179
    yilee
    2013-12-31
  • 3178
    부공
    2013-12-27
  • 3177
    yilee
    2013-12-28
  • 3176
    서부인
    2013-12-25
  • 3175
    yilee
    2013-12-26
  • 3174
    부공
    2013-12-21
  • 3173
    yilee
    2013-12-22
  • 3172
    독자
    2013-12-23
  • 3171
    yilee
    2013-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