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 교인들께 좋으면 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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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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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19 00:00
자기 교회 목회자가 은혜로우면 좋은 교인입니다.
남이야 무어라고 하든 은혜로운 목회자를 만났으면 복입니다.
외부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만일 따져봐야 하겠다고 생각하신다면, 이 홈은 연구적 자세를 가지고 있으므로
몇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곳은 말을 빙빙 돌리며 애매하게 대답하지 않습니다.
이미 과거에 꼭 필요한 순간 분명하게 잘못된 점을 말씀드렸습니다.
이번 질문자께서 꼭 원하시니 한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정화조통을 자꾸 흔들면 주변에 여러 문제가 있으므로 조심하고 있습니다.
서부교회 담임목사로 있으면서
서부교회에서 주는 월급을 받는 목사님이
타교단 소속 교수가 되어
그 교단 목회자를 양성하며
그 교단에서 주는 풀타임 월급을 받으면서
그 목사님이 백영희 목회설교록을 읽었다면
목회설교록을 읽어 보지도 않은 분입니다.
설교록을 설교록으로 읽었다면 지금 그런 행동을 했을 리가 없지요.
여호와의증인들 자기들은 성경을 읽었다고 하고
우리는 그들을 향해 성경을 읽지 않았다고 합니다.
서부교회 교인을 상대로 월급을 계속 받기 위해서는
설교재료를 백영희목회설교록에서 찾아야만 했겠지요. 그것은 지혜로운 일입니다.
그리고 남의 교단 신학교 교수로 월급을 받기 위해서는
그 교단이 가는 길을 고려해가며 필요한 강의 재료를 선별했겠지요. 상식입니다.
벌써 4년을 헤아리는 세월동안 그렇게 했다면 그리고 2004년도도 그러했다면
그분이 그동안 상대한 목회설교록 내용을 어떤 차원에서 상대했는지
여기서 굳이 설명해야하겠는지요?
원하시면 한도 없이 내놓을 자료가 많습니다만
이곳에서 정화조를 흔들 때는 피치 못할 때만 그렇게 하지
할 일이 없어 심심풀이로 그렇게 하지는 않습니다.
현재 목사님께 은혜를 받는다면 그냥 은혜를 받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 목사님께 은혜받는데 지장이 있다면 이 홈을 방문하시지 않아야 합니다.
옳든 그르든 내 마음에 은혜만 된다 싶으면 무조건 따라만 가면 되고
자기 목회자가 끌면 어디든지 따라만 가면 되지 그 목회자가 죽을 곳으로 끌고 가는지 살 곳으로 끌고 가는지 따질 필요가 있겠는지요?
2층 서부교회와 뜻을 같이 하는 목회자들은 부산공회(2)로 모여 있습니다.
그 부산공회(2) 홈과 그 공회 소속 교회들의 홈에 들어가면 이 홈은 존재조차
하지 않습니다. 그분들은 지혜롭기 때문입니다.
백영희신앙노선이 정말 옳은가요?
총공회 원래 신앙노선은 정말 지켜야 할 가치가 있는가요?
그분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 홈은 비록 서부교회가 대단한 교회이고 과거 우리 전부의 중심이었으나
이제 역사적으로는 의미가 있으나 오늘 모습은 서부교회를 회칠한 무덤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안에서 생명가진 이들은 과거 살아 있던 서부교회를 재건하려 필사적으로 노력할 것이니
그분들을 협조해 드리지 못해서 죄송한 마음은 정말 많습니다만
회칠한 무덤을 은혜롭다 하고 좋아서 안주하시는 2층 교인들께는
완전히 회개하고 돌아서지 않는 이상, 이곳은 상대할 가치를 느끼지 않고 있습니다.
서부교인들의 자존심이 대단한가요?
이 홈의 답변자보다 서부교회 노선의 자존심을 더 가진 분이 계신가요?
현재 2층 서부교회를 서부교회로 생각하지 않는 것은
현재 2층 교인들 스스로가 백영희신앙노선을 거부하니까 그렇게 생각해 드리는 것입니다.
꼭 필요한 상황이 아니면 이곳은 현재의 서부교회에 대하여는 머리 속에서 지워버린지가 오래입니다. 회칠한 무덤을 좋아하는 여우들은 아직도 그 무덤을 파해치려 외부에서 꾸준하게 시도를 하는 줄 압니다만, 이곳은 이 홈이 백목사님 생전의 서부교회이며 이 홈이 나아가는 방향과 현황이 현재 서부교회가 포기한 백영희신앙노선의 모든 것을 추스려 불씨를 살리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