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현재 각 공회들의 현황 - 작업 중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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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전교회모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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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2006.08.17 00:00
yilee wrote:
>읽기 전에
>
>책상에 앉아 바로 적을 수 있는 전체 흐름을 위주로 정리하겠습니다.
>전체 흐름은 맞지만, 수치나 연대 등에서 일부 기억착오 등이 많습니다.
>일단 전체 흐름을 적어놓은 뒤 자세한 사항은 일지 등을 참고하여 보충하겠습니다.
>따라서 제목에 '완성본'이라고 표시되기 전에는 단순하게 열람만 하셨으면 합니다.
>
>여기 기록은 공회 내부 안내를 위해 출간할 계획입니다.
>기억을 달리 하는 분이나 보다 정확하게 하는 분들이 계시면
>pkist@pkist.net / yilee@pkist.net 개인 메일이나 이 글 답글로 적으셨으면 합니다.
>이 홈의 이 게시판은 각 공회 핵심 지도자들께서 열람하시는 곳이므로
>1개월 정도 이상 이곳 내용에 별 말씀이 없으면 내용에 동의한다고 생각하겠습니다.
>--------------------------------------------------------------------------------
>
>백목사님 사후 공회의 분립 전개 과정
>
>
>1.보수와 수정의 발생 - 부산공회와 대구공회의 시작
>
>①시기: 1989년 백목사님 사후 약 6개월
>②발단: 백목사님 장례식
>③양측: 보수측 - 수정측
>④흐름: (보) 백목사님 생전의 원래 노선 유지 - (수) 노선의 수정 변경 선회
>⑤교세: (보) 3분의 1 - (수) 3분의 2
>⑥주도: (보) 서부교회중간반과 목회연구회 - (수) 총공회지도부와 남정교회지도부
>⑦쟁점
> 표면적 쟁점 - 재독예배허용여부 (보: 찬성, 수: 반대)
> 핵심적 쟁점 - 공회법제정 (보: 성경법만 인정, 수: 헌법 필요)
> 의결 방법 (보: 전원일치, 수: 다수결)
> 지도부 교권(보: 허용거부, 수: 허용)
>
>⑧결과: 보수측 - 부산공회, 수정측 - 대구공회
>
>
>2.수정노선의 진행과정
>
>⑴수정 내부의 제1차 분열 - 대구공회가 대구공회와 거창공회로 분열
>
>①시기: 1991년
>②발단: 잠실동교회의 제22회 총공회
>③양측: 급진개혁(대구공회) - 온건개혁(거창공회)
>④흐름: (대) 총공회를 일반교계로 급진개혁 - (거) 총공회와 일반교계를 적절히 혼합
>⑤교세: (대) 3분의 2 - (거) 3분의 1
>⑥주도: (대) 공회 지도부와 잠실동교회 - (거) 소장파와 거창지방
>⑦쟁점
> 표면적 쟁점 - 노선 수정의 속도 (대: 급진수정, 거: 온건수정)
> 핵심적 쟁점 - 교학실장 교체 (대: 이재순 교체, 거: 현직유지)
> 노장 지도부와 소장측의 교권에 대한 시각 차이
>⑧결과: 교권 - 대구공회, 탈퇴 - 거창공회
>
>
>⑵수정 내부의 제1차 재통합 - 거창공회 일부가 대구공회로 복귀
>
>①시기: 1991년 이후
>②발단: 교세 미약으로 인한 불안감
>③양측: 복귀측 (거창공회) - 잔류측 (거창공회)
>④흐름: (복) 노선양보 대세합류 - (잔) 과거 분열책임 묻지 않고 무조건 수용
>⑤교세: (복) 2분의 1 (잔) 2분의 1
>⑥주도: (복) 탈퇴 때 주도세력 - (잔) 울산과 거창지방
>⑦쟁점: 대구공회는 신앙노선이 잘못되었는데도 대세를 따라 복귀할 것인가
>⑧결과: 거창공회의 절반 가량이 대구공회로 복귀하고 거창공회는 소수만 잔류
>
>
>⑶수정측 내부의 제2차 분열 - 대구공회와 서울공회의 분열
>
>①시기: 1990년대 중반
>②발단: 백태영목사님 독주 및 교권지도부의 급격한 속화 비판
>③양측: 탈퇴측 (대구공회) - 잔류측 (서울공회)
>④흐름: (탈) 총공회노선 회복 - (잔) 총공회 노선 완전포기 선언
>⑤교세: (복) 3분의 2 (잔) 3분의 1, 교회수는 복귀측, 대형교회는 잔류측
>⑥주도: (복) 1차 복귀 주도세력 - (잔) 교권지도부
>⑦쟁점: 총공회노선을 외부적 내부적으로 완전 이탈하는 문제
>⑧결과: 수정측 내부가 급진수정의 서울공회와 온건수정의 대구공회로 양립
>
>
>⑷수정측 내부의 제2차 통합 - 거창공회와 대구공회가 대구공회로 통합
>
>①시기: 2차 분열 직후
>②발단: 대구공회의 분열로 대구공회의 탈퇴측과 거창공회의 입장이 같아짐
>③양측: 중심측 (대구공회) - 복귀측 (거창공회)
>④흐름: (중) 공회노선 온건수정 - (복) 노선의 중심을 잡은 대구공회로 복귀
>⑤교세: (중) 3분의 2 (복) 3분의 1
>⑥주도: 1989년 대구공회 첫 출발 때 핵심 실무진
>⑦쟁점: 대구공회측이 부산공회를 상대로 소송제기한 것을 회개하는 문제
>⑧결과: 수정측 내부가 급진수정의 서울공회와 온건수정의 대구공회로 양립
>
>
>⑸수정측 내부의 제3차 분열 - 서울공회의 내부분열로 남부측과 서울측
>
>①시기: 1999-2000년?
>②발단: 잠실동교회의 열린예배 허용여부
>③양측: 서울총회 (서울공회ㅣ) - 남부총회 (서울공회2)
>④흐름: (서1) 일반교계 진보성향 - (서2) 일반교계 보수성향
>⑤교세: (서1) 2분의 1 (서2) 2분의 1
>⑥주도: (서1) 잠실동 (서2) 백영침
>⑦쟁점: 일반교계노선을 수용하되 일반교계의 보수와 진보 중 어느 성향 수용여부
>⑧결과: 서울공회의 반분으로 서울공회는 각자 독자 생존 유지 능력 상실
>
>
>3.보수노선의 진행 과정
>
>⑴부산공회 내부 보수측과 수정측의 분열
>
>①시기: 1989년 백목사님 장례식 직후
>②발단: 부산공회 내부에 대구공회로 갈 인물들이 잔류하여 발생한 노선 갈등
>③양측: 보수측 (공회주도) - 수정측 (잠복)
>④흐름: (보) 공회주도 - (수) 공회 내에서 대구공회처럼 수정노선 형성 주력
>⑤교세: 외형으로는 보수측이 90%지만 체질적으로는 10%
>⑥주도: (보) 서부교회 중간반과 목회연구소 연구부 - (수) 서영호목사님과 지방목회자들
>⑦쟁점: 대구공회의 수정노선은 방법이 틀렸을 뿐, 참고할 사항은 많다는 것
>⑧결과: 공회 노선을 유지하려는 주도측의 단결로 수정노선 완전 통제가 가능
>
>
>⑵부산공회 보수측의 1차 분화 - 부산공회(3)의 출발
>
>①시기: 1990년 1월
>②발단: 서부교회 5층의 관리 방법
>③양측: 서부교회 중간반 - 목회연구소 연구부
>④흐름: (중) 서부교회 통제가 우선 - (연) 공회의 노선 보수가 우선
>⑤교세: (중) 서부교회와 공회의 대세 확보 - (연) 연구소와 서부교회 주요 직원 소수
>⑥주도: (중) 서부교회 중간반 - (연) 목회연구소 연구부
>⑦쟁점: 서부교회 외형 확보와 공회 교훈 중 우선 순위가 어느 것인가
>⑧결과: 부산공회와 서부교회를 확실하게 통제하던 보수측이 둘로 나뉘고
> 이후 부산공회와 서부교회 내에서는 수정측이 본격적으로 활동 시작
> 연구소연구부는 부산공회(3)으로 독자 생존하며 부산공회 내부사와 결별
>
>
>⑶부산공회 수정노선의 세력화 - 부산공회(1)과 부산공회(2)의 출발
>
>①시기: 1991년 1월
>②발단: 서영호목사님의 서부교회 담임으로 부임
>③양측: (부공1)서부교회중간반, 공회지도부 - (부공2)서부교회와 공회 내 서목사님 지지측
>④흐름: (부공1) 서목사님과 지지측 완전 축출 - (부공2) 서부교회와 공회 내 입지 확보
>⑤교세: (부공1) 서부교회 내에서는 4분의 1, 공회에서는 4분의 3 이상
> (부공2) 서부교회 내에서는 4분의 3, 공회에서는 5명 목회자 정도
>⑥주도: (부공1) 서부교회에서는 중간반, 공회에서는 이재순 송종섭
> (부공2) 서부교회에서는 김효순구역, 공회에서는 김윤수 김영채 김부호 김영환
>⑦쟁점: 서영호목사님의 신앙과 노선은 공회 내부인이냐 공회 외부인이냐
>⑧결과: 서부교회 내에서는 강단을 가진 서목사님이 일방적으로 반대측을 치고
> 공회에서는 지도부를 장악한 부공(1)이 일방적으로 서목사님을 압도
>
>
>⑷보수측인 부공(1)의 2차 분화 - 부공(2)로 대거 이동
>
>①시기: 1999년 안팎
>②발단: 부공(1) 주도권 확보를 위해 목사 안수를 구조적으로 금지
>③양측: (잔류측) 이재순 김삼암과 직계 - (전향측) 나머지 거의 전부
>④흐름: (부공1) 공회 재산 확보에 주력 - (부공2) 교권과 재산의 탈환
>⑤교세: (부공1) 서부교회와 공회에서 완전약세 - (부공2) 공회 재산 외 모든 것이 대세
>⑥주도: (부공1) 이재순 - (부공2) 서목사님 측근 4명의 김목사님
>⑦쟁점: 어느 공회가 정통 총공회인가
>⑧결과: 보수측인 부공(1)은 재산권만 확보한 채 대외 활동을 거의 멈추고
> 수정노선 부공(2)가 서부교회와 부산공회를 완전히 장악
>
>
>⑸보수측인 부공(1)의 3차 분화 - 서부교회 내부 부공(1)과 공회의 부공(1)
>
>①시기: 2000년 경
>②발단: 경제 운용 등에 대한 입장 차이
>③양측: 부공(1) 내부의 서부교회 교인 - 부공(1) 내부의 공회 교인
>④흐름: 서부교회 내부 부공(1)은 경제운용이 깨끗했으나 공회측은 많은 문제
>⑤교세: 각각 서부교회 내부와 공회로 양분
>⑥주도: (서부) 중간반 - (공회) 대구와 인천교회
>⑦쟁점: 외부로 나타난 쟁점은 별로 없고 내면의 성향 차이로 분리
>⑧결과: 부공(1)의 서부교회 내부 연결이 완전 차단
>
>
>⑹보수측인 부공(1)의 4차 분화 - 부공(1) 내부의 김삼암목사님측의 이탈
>
>①시기: 1992년 경
>②발단: 부공(1)이 관리하던 총공회 전체 재산의 등기상 소유주 표시문제 등
>③양측: 이재순목사님측 - 김삼암목사님측
>④흐름: 양측이 서로 주도권을 갖기 위해 분쟁
>⑤교세: (이) 3분의 2 - (김) 3분의 1
>⑥주도: (이) 서성교회 - (김) 김삼암
>⑦쟁점: 과거처럼 주도세력에게 무조건 복종할 것인가
>⑧결과: 독자 존속할 수 있는 최소한의 교세를 잃고 양측 다 고사되는 상태
>
>
>⑺보수측인 부공(1)의 5차 분화 - 부공(1) 내부의 김삼암목사님측의 이탈
>
>①시기: 1994년 11월말
>②발단: 인산교회 이재순목사님 시무투표의 인원동원 문제
>③양측: 이재순목사님과 서성교회측 - 이탈측
>④흐름: 이재순목사님과 서성교회의 장악에서 벗어나자는 것이 이탈측의 노력
>⑤교세: (잔류) 3분의 1 - (이탈) 3분의 2
>⑥주도: (잔류) // - (이탈) //
>⑦쟁점: 과거처럼 주도세력에게 무조건 복종할 것인가
>⑧결과: 총공회 재산 관리의 가능성조차 불투명
>
>
>4.총공회 현황 - 상기 분립과정을 통한 결과
>
>[1]역사적으로 본 공회 내 보수와 수정노선의 현황
>
>(총공회 원래 노선에서 제일 가까운 곳으로부터 순서대로 기록)
>
>⑴보수측
>
>①부산공회(3) - pkist.net 홈
>교권과 소송 문제를 배제하고 공회 노선만을 유지
>
>②부산공회(1)의 서부교회 중간반
>서부교회 회복문제로 무리한 투쟁 중이나 신앙노선은 공회 노선 유지
>
>③부산공회(1)의 김삼암목사님 측
>과거는 교권확보와 소송에 앞장을 섰으나 현재는 활동을 중단하고 관망 중
>
>④부산공회(1)의 이재순목사님 측
>현재까지도 교권확보와 재산권유지를 위해 한계가 없는 방법을 사용
>04년에 시작된 내부 분화는 현재 진행과정에 있으므로 기록 보류
>
>⑤부산공회(2)
>현재 부산공회 전체의 중심 지위를 가진 것 같지만 역사와 내용에서는 수정측
>
>
>⑵수정측
>
>①대구공회
>거창공회와 대구공회 그리고 서울공회로 분열과 재통합을 수차례 거쳐
>현재는 대구공회라는 이름으로 총공회 온건 수정노선으로 안정적 운영
>
>②서울공회의 남부측
>일반교계로 완전히 나갔다가 현재 대구공회와 일반교계 등을 두고 진로 고심
>
>③서울공회의 서울측
>총공회 흔적을 갖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일반 교계 기준으로도 진보 노선
>
>
>
>[2]현재 내면 본질로 본 공회 내 보수와 수정노선의 현황
>
>(총공회 원래 노선에서 제일 가까운 곳으로부터 순서대로 기록)
>
>⑴보수측
>
>①부산공회(3) - pkist.net 홈
>공회의 원래 노선이 좋아서 그대로 보수노선을 지킬 곳
>
>②부산공회(1)의 서부교회 중간반
>부공(3)과 방법론의 다소 차이만 있을 뿐 공회 원노선이 좋아서 지킬 곳
>
>③부산공회(1)의 김삼암목사님 측
>과거 실수와 차단된다면, 체질적으로 공회의 가장 보수적인 성향 유지 가능
>
>
>⑵수정측
>
>①부산공회(1)의 이재순목사님 측
>공회와 노선이 무엇인지를 전혀 모르는 분들이 주도하고 있어 보수 자체가 불가
>현재까지 보수노선을 유지한 것은 주변 지인과 공회 교권 향배에 유리해서 택했을 뿐
>
>②부산공회(2)
>본질적으로 보수노선에 속할 교회도 몇 곳 있지만, 대구공회와 대동소이
>현 부공(2)의 주력이 전체적으로는 온건 수정이 대세
>
>③대구공회
>총공회 장점을 잊지는 않지만 외부노선을 대폭 수용하는 입장
>총공회 전체적으로 온건수정노선의 가장 중심이며 대세를 가진 공회
>지금도 서영호목사님 및 부공(2)와 통합을 가장 이상안이라고 생각하는 곳
>
>④서울공회의 남부측
>극단적으로 수정노선을 걷다가 현재는 공회 옛노선도 한번씩 회고하는 정도
>
>⑤서울공회의 서울측
>이제는 돌아오고 싶어도 돌아올 수 있는 길조차 전부 제거한 상태
위 글을 쓰신분은 너무 한쪽으로 치우친 면이 보이네요.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는 말씀...되새겼으면 합니다. 목회 연구소 홈이 아니라 님의 개인 홈 같습니다. 그리고 어느 특정 목사의 차후 발판을 다지는 선거공략장 같은 느낌도 받네요
세부목록
- 서부교회 신앙생활에 대하여
- 2.현재 서부교회 내부 현황 (2차 보충)
- 1.현재 각 공회들의 현황 - 작업 중 * (1-3)
- Re: 1.현재 각 공회들의 현황 - 작업 중 * (1-3)
- 대구공회와 부산공회 2는 본질적으로 신앙노선이 다릅니다.
- 아주 잘 들었습니다. 부산공회 내부 소식 한 가지를 덧붙입니다.
- 당신네들은 틀렸고 우리가 올바른길 간다 ?
- 윗글이 맞다면 2층과 부공(2)는 틀렸습니다.
- 혹 서정교회 교인이신지 ....
- 삭제 부탁드립니다..
- 한번 올려진 글은, 최대한 그대로 보관합니다.
- 약간의 언급
- Re: 약간의 언급
- 시간 여유를 갖고 한번 정리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