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해보세요 생각을 해야합니다 그리고 기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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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해보세요 생각을 해야합니다 그리고 기도를...

설명
감사 기쁨 충 0 5


저도 서부교회에 다니며 이 서부교회는 어떤 개인의 신앙생활을 위한 또는 교역자를 모시는 그러한 곳이기도 하지만 제가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첫째, 하나님께서 긍휼을 베푸시고 기뻐하신 곳이요 저희들에게는 은혜가 되는 기도의 집이요 예배를 드리는 곳입니다.
둘째, 귀한 종을 통하여 많은 증거를 배웠고 또한 주님이 기뻐하셔서 순교로 사랑을 베푸신 곳입니다
셋째, 지금도 긍휼을 입고 있는 곳이라는 점입니다.

교인이 그 교회의 목회자에게 다른 마음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주의 종이 전심으로 주님을 바라보고 또 모든 면에서 본이 되어 어린 신앙들이 따라감에 있어서 예수님의 제자로 걸어갈 때에 따라가는 것이 교인이요 이렇게 주께 인도하는 것이 목회자가 아니겠습니까
다시 말하지만 저도 서목사님의 설교에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은혜가 되지 못한 면도 받고 있기에 은혜롭지 못한 부분은 고쳐야 그 개인구원 뿐만아니라 앞선이의 도리가 아니겠습니까

저는 서부교회가 이렇게 되어지기까지 다 하나님의 은혜역사요 또 우리 구원을 위하여 제일 좋은 현실인 것을 압니다.
다음은 은혜되지 못한 부분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 사이트에 올리는 것은 서부교회에 이러한 언로가 없기 때문입니다.
예전에 백목사님이 계실 때는 신고함을 통하여 또는 바로된 권찰회의를 통하여 구별되고 설득되고 순종되고 이해되고 고치고 회개하는 일이 이루어졌는데 이러한 바로된 것이 없고 도무지 바로된 것이 없어서 이렇게 이 사이트를 통해서 알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첫째, 제 개인적으로는 사실 백목사님의 재독에 많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목사님 설교후에는 그에 관련된 백목사님의 말씀을 재독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런데 자주 생각되는 것이 서목사님이 백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또 자기식의 설교를 하는 것 같습니다. 거의가 평이하다고 판단이 되는 설교가 됩니다. 즉 확고한 믿음으로 은혜를 받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해야 한다 또는 그러한 것이 유익이 된다는 뜻으로 강도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제 개인생각에는 백목사님의 증거한 말씀을 충분히 자기 것으로 만들고 또 자신이 그렇게 살고 또 그 보다 오늘날 말씀으로 더욱 깨닫음을 얻어 증거하는 것이 서목사님의 은혜면에서나 실력면에서나 다 유익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말씀을 들어보면 그러하지 못한 느낌입니다. 양들은 목자의 음성을 잘 구별합니다.
지금은 단지 참고로만하고 자기식으로 증거를 할려고 하는데 죽도 밥도 아닌 듯 느껴집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자기의 깨닫음이 옳으면 증거를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기독교가 왜 민주주의인지... 백목사님의 깨닫음이 잘못된 것이 있다면 잘못된 것을 고치기 위해 증거를 해야 합니다. 온전히 따라가지도 아니하고 그렇다고 고치지도 아니하는 것이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둘째, 다른 교단의 교수직으로 계속 하시는데는 어떤 이유가 있는지 몰라도 이 공회를 , 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목회자라고 하면 전부를 다해도 부족할 터인데 어떤 이유로 계속하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둘을 다 가지는 것이 무엇이 유익한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교수직을 가지는 것이 옳지 않고 목회자로 전부를 기울여도 부족할 것이라 생각이 되는데 둘 중의 하나를 택하는 것이 양심적이라 생각을 합니다.

셋째, 사택을 어떤 용도로 지었던 간에 일반 사람이나 초신자가 볼 때에 은혜가 되지 않음을 알고 고쳐야 합니다. 회개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주변의 제대로 어려운 사람이 많고 교역자라고 하는 사람이 겨울에 반팔로 다닌다고 했을 때 그 위화감이 은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은 확연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그 다음으로 사람앞에서 온전해 져야 하지 않겠습니까

넷째, 성찬식 그리고 시무투표도 해야 합니다.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하지 못한다면 이러한 이유로 하지 못한다고 선포해야 합니다.

이곳 목사님께서도 말씀하신 것과 같이 서목사님이 서부교회의 목회자로 있게끔 된 것은 순전히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압니다. 이 또한 우리 구원에 유익된 현실로 주신 것을 참으로 감사하게 됩니다.
그 현실에서 옳고 바름을 바로이 가져서 개인구원이나 다른 사람의 구원에 유익이 되도록 되어 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나를 통하여 하나님을 기뻐시게 하는 이일에 사용하고 있는지
오히려 반면교사로 이용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아무쪼록 날로 날로 은혜가 충만하시길 바라며
이러한 몇가지에 대하여 바로이 서지 않으면서 목회를 한다는 것은 자타구원에 유익이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위에 글을 쓰신분이 은혜를 받으면서 이유없이 서목사님에 대해서 좇는다고 하면 저는 은혜를 받으면서 이유있게 위하여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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