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369 일부 내용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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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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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25 00:00
이진헌 목사님이 부임한다면 후임이 영구 고착된다는 것을 걱정하고
교회 주도권을 연구소 측에 완전히 넘기는 것 보다는
서목사님의 부임을 맞겠다는 그런 답변은
중간반은 한 적이 없으며
상기 내용의 의도를 가진 적도 없습니다.
일반 투표로 하여 후임을 선출하자는 의견을 띄운 적도 없습니다.
순교하신 목사님 당시 1988년도 시무 투표에
불신임 받은 교역자가 시무했던 교회들의 대개가
재직 청빙 투표에 의해 후임 교역자들을 청빙했기 때문에
재직 청빙 투표로 결정하자는 데에는 이의를 할 수 없습니다.
중간반은 자라오는 학생, 청년은 많았지만 재직은 소수였고
청빙 투표에 참가자인 재직의 수는 권사님들 쪽이 대다수 였으며
재독을 찬성하고 서목사님 불신임 투표를 한 재직 중에도
중간반의 의견과 일치하지 않는 면이 있는 중소 구역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나온 것이며
그 결과가 우리 뜻에 맞지 않더라도
재직 청빙 투표에 의한 것이므로
하나님의 주권 섭리로 이루어진 현실로 받아 들였습니다.
중간반 측에서 서목사님을 반대할 때
중간반 만큼 힘을 가지고 움직일 수 있는 가까운 분들에게
2년만 기다렸다가 서목사님을 몰아내자는 제의를 수없이 했다는데,
이런 제의는 한 적이 없으며
장총무 등 주일학교에서
실은 이 시점에 중간반이 많은 훼방과 대적을 받았지만
하나님 앞에서 이 복음 역사를 위해
장총무에게 한 교회 개척하는 것 보다
하나님의 종이 세우신 이 자리를 지키면서 부족하나마 책임을 다하는 것이
우리가 조만간 주님과 주의 종 앞에 설텐데
그 때 더 기쁨이 되지 않겠는가 기도해 보라는 말은 한 적이 있습니다.
장총무 자신도 양심으로 생각해 보면
순교하신 하나님의 종을 통해 세계 최대 주일 학교를 이루신
이 복음 역사를 진정 아껴서 한 것이지
위에서 말한 제의는 아니라는 것을 확실히 알 것입니다.
서부교회 분규가 양측이
교권확보가 서부교회와 공회의 모든 것을 얻게 된다는
한가지 이권만을 생각한 것이라 했지만
중간반은 그런 이권을 결코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서부교회의 시무투표 결과 불이행에 대한
이행 촉구를 인한 사건들에 대해
사람들이 사건의 외형만 보고 이래저래 판단하지만
하나님은 결과로 보여 주실 것입니다.
서부교회 중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