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과 4층 서부교인들께 공개 제의를 합니다.

공회내부 문답      

2층과 4층 서부교인들께 공개 제의를 합니다.

설명
yilee 0 2


현재 서부교회 2층교인과 4층교인의 입장에 대하여
2004년 11월 28일 시무투표일부터 2005년 2월 4일 오늘까지 2개월 넘게
80여개 장문의 글을 통해서 2층과 4층과 이곳의 입장이 올려져 있습니다.

이번 토론 외에도 이미 과거에 수없는 글들이 있었습니다.
또 서부교회 내에서 서로 자기 교인들끼리 모여 앉아 수없는 비판을 했습니다.
그리고 상대방과 만나면 대화 대신에 욕설과 폭행이 오고갔습니다.
이번 주제를 가지고 가장 많은 글들이 가장 많은 내용을 담고 오갔습니다.


이제는 세월도 충분히 지나갔기 때문에
대화를 할 수 있을 만큼 냉정도 생겼을 것이고
보다 객관적으로 양측의 입장을 비교할 수 있는 시점입니다.
이곳에서 80여 개의 글로 2개월 이상, 익명으로 마음껏 글을 적었으면
이제 남은 순서는 직접 만나서 확인을 하는 것입니다.


익명으로 제한없이 이곳에 글을 올릴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했고
그동안 마음 속에 담아둔 것을 제한없이 이곳에 올리셨습니다.

이제까지 수많은 말씀을 하셨지만 그 말씀들은 익명으로 적었기 때문에
2층교인들의 마음속에 담아둔 것을 다 들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었으나
반대측과 마주앉아 바로 확인하면 바로 결론을 낼 수 있는 기회는 없었습니다.

이제 이번 질문자께서는 하고 싶은 말씀은 다 하셨기 때문에
이 홈의 게시판의 글로서는 더 이상 다른 말씀을 하실 것이 없는 듯 합니다.
그렇다면 한 자리에 모여서 그동안 나온 내용을 가지고
또 얼굴을 보면서 직접 확인해야 할 다른 주제를 가지고
서로 만나야 하는 것이 양심일 것입니다.

못먹는 밥에 재나 뿌리자는 자세로 설마 이곳에 글을 적지는 않았겠지요?
설마 2층이 불법이고 잘못된 줄 알면서도 무조건 변호하지는 않았겠지요?
정말 2층이 옳기 때문에 의의 분으로 질문자께서 이곳에서 열강을 하셨지요?
그렇다면 이제 사전에 서로가 할 수 있는 말을
이번 주제처럼 이렇게 많이 이렇게 자세하게 일일이 발언한 경우가 없었으니
남은 것은 직접 만나서 결론을 내는 것입니다.

2층의 입장을 가장 잘 말씀해 주실 분과 4층을 설명하실 분과 이곳 대표가 만나고
그 자리에 누구든지 원하는 분들은 다 방청을 할 수 있게 해서
과연 2층이 과거 서부교회가 걸어온 그 노선을 굳게 지키고 있는지
아니면 평양정권처럼 어느날 느닷없이 눌러앉은 민족의 반역 착취자인지

양심이 있고 신앙이 있고 정말 진실한 분들이라면
서로 조용히 결론을 낼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마련하는 일에 피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이 홈은 비록 남의 일이지만 그곳에 대하여 이 홈의 입장을 밝힌 이상 직접 대화할 자리를 피한다면 정말 무책임하게 이곳에서 떠벌린 죄가 있을 것이고
만일 2층이 그런 자리를 피한다면 평양처럼 김씨와 그 추종 몇만 좋게 살려고 전 인민을 굶겨 죽이고 착취하는 단군 이래 최대의 민족 착취자가 될 것이고
만일 4층이 그런 자리를 피한다면 모세가 설교하는 2층 강단을 14년간이나 반대를 했으니 출애굽의 고라보다 더한 서부교회의 암덩어리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일반 교인들이 이런 자리와 이런 대화에 관심이 없고 옳든 그르든 우리는 우리편만 따라가겠다고 한다면 서부교회 교인이라는 간판을 떼고 신앙이라는 이름도 없애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동안 억울하고 당한 것이 있다 해도 당해야 싸다는 말밖에 들을 것이 없을 것입니다.


이번 질문자께서 그동안 이곳까지 오셔서 가장 많은 글을 남기셨으니
이제 그동안 발언하신 열정과 책임을 생각해서라도 답변자 제의에 대하여
의견을 주셨으면 합니다. 2층에서 제의하면 4층에도 그 입장을 전하겠습니다.
장소와 시간 토론의 방법 등을 미리 상의해서 객관적으로 모든 것이 진행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방법을 찾아보셨으면 합니다.

단순히 이곳에서 몇번 목소리를 높혔다고 해서 답변자가 화가 나서
골탕을 먹이려고 이런 제의를 한다고 보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발전적으로도 이렇게 해결해야 할 시점이고
과거를 결산하기 위해서라도 이제는 오해가 있다면 풀고 잘잘못이 있다면 가려야 할 때입니다.

이곳의 제의를 이번 질문자와 이곳을 찾는 모든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참고로 지금까지 오간 글들의 목록입니다.
더 이상 대화가 필요한가요?
게시판의 다음 목록과 그 글의 내용만을 보고 있노라면
2층 교인들은 아주 몹쓸 사람들이라고 결론이 난 것 같습니다.
현재 화가 난 상태로 고함만 지르고 계시지 구체적인 자료 제시나 달리 해명하시는 내용이 전혀 없지 않습니까?





/pkist.net/총공회/공회내부 문답/게시판목록/

===============================================================================
413 부자와나사로에 대한 공과와 설교내용 *** 05/02/03
416 백목사님의 84.12.5. 수밤 설교를 소개하셨군요. 무슨 말인지.... 재독 05/02/03
401 No. 369 일부 내용에 대하여 서부교회 중간반 05/01/25
402 당시 중간반을 대표하여 나온 분의 발언을 기준으로 한 것입니다. yilee 05/01/25
400 이제 와서 재론하는 것은 유익보다 손해가 많지 않을까요? (개인메일) 05/01/25
403 당시 이렇게 토론할 수 있었더라면 많은 분란을 생략할 수 있었다고 생각 yilee 05/01/26
397 서목사님을 좋게 설명하실 수도 있는지요? (개인메일) 05/01/22
398 계신 곳 2층 강단은, 서목사님 구원에는 큰 유익이 있을 것입니다. yilee 05/01/22
399 생각을 해보세요 생각을 해야합니다 그리고 기도를... 감사 기쁨 충성 05/01/22
375 현실을 바로 직시할 수 있는 자료를 제시함에 감사... 감사 기쁨 충성 05/01/15
370 1월 13일 장례식 설교에서 서부교인 05/01/15
371 지금 여러 차례 그 말을 듣고 있습니다. yilee 05/01/15
373 서목사님은 건설구원을 부인하는가요? 그냥 05/01/15
374 부인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소망의 돛달고 05/01/15
376 건설구원과 서목사님 yilee 05/01/15

382 중생한 영은 범죄하지 않는다는 교리는 삼위일체 교리 ... 서부교인 05/01/19
383 서부교회 2층 새벽강단에서 기능구원도 가르친다면 너무 반갑습니다. yilee 05/01/19
378 행위로 지옥가고 천국가는가? (서목사님 발인예배 관련 부산공회2 홈 문답) (한탄) 05/01/15
379 서 목사님께 바람니다. 황망한 광야에 05/01/16
380 서부교회 홈에서 찾은 설교자료 방문자 05/01/16
360 양성원에서 일어난 일 (/연구실/쉬운문답/1990/에서 이동 - 관) 예수사랑 05/01/11
361 공회 목회자의 출신은 워낙 다양합니다. yilee 05/01/11
353 서부교회 신앙생활에 대하여 예수님의 제자 05/01/04
354 시간 여유를 갖고 한번 정리해 보겠습니다. yilee 05/01/04
355 약간의 언급 소망의 돛달고 05/01/05
357 Re: 약간의 언급 암흑에 빛 찾고 .... 05/01/05
356 1.현재 각 공회들의 현황 - 작업 중 * (1-3) yilee 05/01/05
367 대구공회와 부산공회 2는 본질적으로 신앙노선이 다릅니다. 공회비교 05/01/14
368 혹 서정교회 교인이신지 .... 그냥 05/01/14
372 삭제 부탁드립니다.. 그냥 05/01/15


377 한번 올려진 글은, 최대한 그대로 보관합니다. yilee 05/01/15
369 아주 잘 들었습니다. 부산공회 내부 소식 한 가지를 덧붙입니다. yilee 05/01/15
411 당신네들은 틀렸고 우리가 올바른길 간다 ? 서부교인 05/02/03
414 윗글이 맞다면 2층과 부공(2)는 틀렸습니다. yilee 05/02/03
359 2.현재 서부교회 내부 현황 (2차 보충) yilee 05/01/08
349 질문입니다.... 하늘나라 04/12/19
350 같은 자리에 앉아 들어도 왜 이렇게 상반된 견해가 절벽에 핀꽃 말 없고 04/12/19
362 Re: 구체적인 지적을 요청합니다. 서부교인 05/01/13
364 올린 글을 다시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 05/01/13
366 정화조 통을 무엇이 좋아서 흔들겠는지요? yilee 05/01/13
351 2층 교인들께 좋으면 그만입니다. yilee 04/12/19
352 Re: 질문입니다.... 성도여 깨어라... 04/12/21
358 Re: 질문입니다.... 어린이 05/01/06
344 문답에 대해 (No. 333 ~335) 중간반사 04/12/14
345 제 눈에는 4층 중간반만이 서부교회입니다. 그래서 2층과 구별을 하고 있습니다. yilee 04/12/14

여기는 4층 편향이 너무 심한 것 아닌가요 불만 04/12/15
347 Re: 여기는 4층 편향이 너무 심한 것 아닌가요 고갈한 절벽 04/12/16
348 사실을 사실대로 표현하되, 각 표현에는 기준을 두고 있습니다. yilee 04/12/16
385 Re: 너는 틀렸고 나는 옳다 ? 그것도 사실에 충실 ? 서부교인 05/01/20
386 사실을 충실히 조사한 결과, 찾아낸 것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yilee 05/01/20
389 Re: 복잡한 논리로 언제까지 미화시킬건가요? 서부교인 05/01/20
390 답변자로서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을 뿐입니다. (답변 보충) yilee 05/01/22
391 Re:과히 혀를 내두를 변론입니다 변호사를 하셨더라면 ... 서부교인 05/01/22
396 2층 불법정권임은 말로 돌려놓을 일이 아닙니다. yilee 05/01/22
406 목사가 동정표를 얻기 위해 일부러 얻어 맞았다 ??? 서부교인 05/02/01
407 소경된 서부교인이여 나도 서부교인 05/02/01
410 정표를 얻기 위해 맞았다는 말이 나온다면 무엇이라 하실런지요? yilee 05/02/02
412 애매하게 그렇게 인식하도록 유도하셨지요 서부교인 05/02/03
415 감정에 쉽게 동하는 2층을 돌아보셨으면 yilee 05/02/03
387 줄 아셨는가요? yilee 05/01/20
393 Re: 미국 학교에서 공부하신 분이 그렇게 말씀하시나요? 서부교인 05/01/22
394 피차 총공회식 코메디를 하고 있는 겁니다. yilee 05/01/22
405 불필요한 논거로 본말을 가리울 건가요. 서부교인 05/02/01
408 2층 교인들의 신중한 처신을 요청합니다. yilee 05/02/01
363 Re: 초등학교 1학년 1반 반장투표 서부교인 05/01/13
365 그냥 귀를 막고 말씀만 하실 것인지요? 아니면 진지하게 대화를 원하시는지요? yilee 05/01/13
392 Re: 지나가는 개나 소나 다 동원한 투표가 정당하다는 얘기인가요? 서부교인 05/01/22
395 서목사님께 직접 물어보시지요! yilee 05/01/22
404 타 소속인을 동원한 투표가 총공회법 이라구요 ? 서부교인 05/02/01
409 불법동원이라는 표현은 2층교인이 4층을 향한 욕설인데 yilee 05/02/01
340 /공회내부/일반자료/259번/ 이성교재 자료의 성격은 (제목 및 자료 위치 이동-관) 문의 04/12/03
341 개인의 노선이며 동시에 공회가 허용할 수 있는 범위 yilee 04/12/04
338 질문입니다... (시무투표 결과? - 관) 하늘나라 04/12/02
339 과거처럼 공개하는 것은 어려울 듯 yilee 04/12/02
333 시무 투표는 총공회 노선 문제인데 왜 서부 교회는 오늘 투표를 하지 않는가 서부인 04/11/28
334 정상적으로 투표를 할 수 없는 여건입니다. 서부반사 04/11/28
335 이제는 양측이 완전히 나뉘었습니다. 그렇다면 내부 문제입니다. yilee 04/11/29
336 장로님이 시무불신임 된 경우는 서부반사 04/11/30
337 장로님이 됨으로 가지게 된 것은 전부 사면입니다. yilee 04/12/01
342 서부교회 시무투표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대구 04/12/06
343 향후 계획은 모르겠으나, 현재까지는 아닙니다. yilee 04/12/07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3190
    무명
    2014-01-12
  • 3189
    신학
    2014-01-11
  • 3188
    지교회
    2014-01-08
  • 3187
    서부인
    2014-01-11
  • 3186
    공회원
    2014-01-05
  • 3185
    yilee
    2014-01-06
  • 3184
    원로
    2014-01-04
  • 3183
    yilee
    2014-01-04
  • 3182
    2층교인
    2014-01-05
  • 3181
    무명
    2014-01-05
  • 3180
    목회
    2013-12-30
  • 3179
    yilee
    2013-12-31
  • 3178
    부공
    2013-12-27
  • 3177
    yilee
    2013-12-28
  • 3176
    서부인
    2013-12-25
  • 3175
    yilee
    2013-12-26
  • 3174
    부공
    2013-12-21
  • 3173
    yilee
    2013-12-22
  • 3172
    독자
    2013-12-23
  • 3171
    yilee
    2013-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