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 서부교인들은 계신교단 소속이니 4층으로 가면 회개입니다.

공회내부 문답      

2층 서부교인들은 계신교단 소속이니 4층으로 가면 회개입니다.

설명
yilee 0 3


2개 답변의 순서를 바꾸겠습니다.


1.이곳 답변자 글 때문에 2층 교인이 4층으로 올라간다면?

2층에서 4층으로 올라가는 분은, 신앙이 두 단계 정도 올라간 정도라고 평하고 싶습니다.

계신대학원 교수님 밑에서 설교를 듣던 교인이
순수한 서부교회 내부인의 설교를 듣거나 백목사님 설교를 재독한다면
제대로 회개를 한 것입니다. 복받을 일이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요?
탈선한 서부교인이 바른 길을 찾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폭행하지 않는 절과 폭행이 발생한 교회를 비교해서 절이 낫다고 합니까?
그것이 2층의 신앙노선입니까? 그렇다면 그곳에서 나와야 구원이 있습니다.
폭행하지 않는 신신학보다 폭행사건이 발생한 교회가 신앙노선에는 옳습니다.
폭행없는 계약신학대학원보다 폭행사건이 있다 해도 총공회가 옳습니다.
신앙노선을 두고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절에도 신신학 교단에도 계신 계통에도 그리고 2층 교인들도
폭행 관련 건은 다 있었습니다. 죄없는 곳은 없습니다.
질문자의 주장을 새로 한번 잘 읽어보시면
왜 2층이 틀렸는지 왜 4층이 옳은지가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2층 교인이 4층으로 올라가는 사람이 하나씩 생길 때마다
잃어버린 양이 목자의 품에 안긴다고 답변자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계신대학원 신앙노선을 가진 분들이 공회 노선으로 돌아온다면
복이라고 외치는 것이 총공회 신앙노선이고

총공회에만 갇혀있던 서부교인들이 계약신학대학원 교수 밑에서 강의를 들으면
복이라고 외치는 것이 2층 서부교회와 부산공회(2)의 노선입니다.



2.'이곳이 2층과 4층에 대하여 평가할 위치인지'라는 질문에 대하여

답변자를 소개하라는 말씀이군요.
답변자는 서부교회와 공회의 노선 연구에 평생을 바치는 사람입니다.
2층 서부교인들이 그렇게 긍지를 가지고 있는 백목사님의 인사 조처 때문입니다.
목사님은 1982년에 서부교회 내에 편집실이라는 부서를 만들었습니다.
영업 인사 등 일반 업무의 책임자는 편집실장이 맡았고
말씀 연구와 교리 신조 행정의 노선 연구는 연구부장이 맡았습니다.
답변자는 1982년부터 서부교회의 연구부장이었습니다.
1988년에 서부교회 내부 편집실은 '목회연구소'라는 이름으로 독립을 합니다.

백목사님이 돌아가실 시간이 임박함을 느끼고
서부교회 내에서 몇 가지 중요한 조처를 했는데
그 중 하나가 서부교회 내의 편집실을 목회연구소라는 이름으로 독립시키는 것입니다.
목회연구소가 서부교회 내부 기관으로 있으면 앞으로 서부교회를 곁길로 끌고 가려는 목회자가 부임할 때 연구소가 제대로 일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서부교회로부터 독립을 시켜 서부교회와 공회의 압력을 벗어나서 자유롭게 이 노선을 연구하고 활동하게 한 것입니다.

답변자는 그 모든 일에 책임자였습니다.
경제나 인사나 업무와 같은 부수적인 것은 여러 사람들이 책임을 나누었으나
이 노선과 말씀에 대한 연구와 발표 등에 대하여는 1982년 이후 답변자 외에는
없습니다.

이 문제가 좀더 깊이 들어가면 또 질문자 때문에
2층이 얼마나 잘못된 노선임을 밝혀야 할 자료들이 한도 없이 나올 것이므로
이 정도로 대화를 그치시기를 권합니다.


백목사님 생전에 답변자의 위치가 이러했기 때문에
공회 일반조직에서는 신풍교회 조사에 불과 했으나
백목사님 사후 서부교회 내에서 공식적으로 많은 활동을 했습니다.
서부교회의 요청이었고 서부교회가 백목사님 생전부터 운영되어진 연장이었습니다.
백목사님 장례식 때 장례식 전반과 회계 집행과 후임 결정 등 거의 모든 일에
답변자가 빠진 일은 없었습니다. 실무적인 문제는 서부교회 자체 인원들이
맡았지만, 서부교회는 다른 교회와 달리 모든 일을 처리할 때
서부교회가 지켜야 할 신앙노선에 맞는지를 먼저 검토하는 것이 가장 중요했기 때문입니다.
이재순목사님을 후임으로 모시는 서부교회의 최종 회의 결정 때
서부교회 권사님들 부서별 책임직원들 장로님들이 모인 자리에 답변자도 있었습니다.
이런 답변자의 직책은 백목사님 생전부터 답변자가 목회를 외부로 나가든
말든 상관없이 계속되어 왔고 이런 일은 권사님들이 제일 잘 알기 때문에
아무도 이의제기 없이 계속 된 일입니다.
이런 답변자의 처신에 대하여 반대를 한 경우는 남정교회로 나간 장로님에 의하여
단 한번 개인적으로 반론이 있었을 뿐입니다.

서부교회 설립 때부터 백목사님 생존 최종 순간까지
서부교회의 모든 기록과 자료 심지어 설교 일지 내용까지
서부교회 주일학교 모든 기록까지 현 서부교회가 가지고 있는 것은 극히 일부입니다.
그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연구하고 발표하는 곳은 바로 이 홈입니다.
현재 서부교회 울타리 안에서, 현재 서부교회 목회자와 교인 중에서
서부교회 관련 연구, 서적출간, 논문, 자료 발표 등이 있었던 경우가 있습니까?
현재 서부교회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은 다 이 홈에서 나온 것이 아닌가요?
바로 이 홈의 답변자에게 서부교회 십일조회계가 지출하고 지원하고 책임지고
이 일을 시킨 것입니다.

이재순목사님 후임 의논 때 서목사님도 서부교회 후임에 가능한지를 두고
김효순권사님을 포함 4명의 권사님들이 답변자에게 서목사님 노선은 서부교회에
맞지 않다는 것을 최종 확인하고 그 이름을 완전히 포기하기로 했던 것까지가
답변자가 서부교회에 관련되었던 일입니다.
그 이후로도 답변자는 계속 활동할 수 있었으나
서부교회에 이 노선을 설명하기 위해 더 이상 활동할 가치를 느끼지 못해서
그 이후로는 서부교회에 스스로 발을 끊었습니다.

이 정도 답변이면 답변은 충분할 것이고
서목사님이 계신대학원 강의 나가는 문제를 질문자는 직접 질문했는지요?
서부교인으로서 자기 목회자에게 먼저 물어보는 것이 순서 아닙니까?
구역장님에게 지도를 받으시고 있습니까?


(내용 일부 05.2.12. 10:16 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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