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는 무신론입니다.

공회내부 문답      

공산주의는 무신론입니다.

설명
yilee 0 1


식민지 기간 35년(1910-1945)
교회를 직접 박해 한 기간은 6년(1939-1945)
교회를 보호하고 육성한 때는 28년(1910-1938)

북한 공산주의 60년(1945-2005)
교회를 박해 한 기간은 5년(1945-1950)
교회를 아주 없앤 것은 55년(1950-2005)

식민지 기간은 신사참배라는 죄 하나만 지으면 다른 것은 손 대지 않았고
공산당은 초기 5년 일제말기처럼 탄압했고 그후는 교회를 흔적도 남기지 않았습니다.


제 부모를 죽인 사촌은 같은 성씨라고 두둔하고 감싸주고
제 부모를 머슴살이 시킨 건너 동네 경쟁자에게는 이를 갈아야 할지요?
남도 아니고 사촌이 제 부모를 죽였다면 경쟁자 남이 죽인 것보다 더 괘씸한 것 아닌가요?

내 형제 북한 사람이 교회를 모조리 다 죽여버렸는데 내 형제가 죽였으니 민족주의를 앞세워 두둔해야 할런지요? 아니면 형제가 그렇게 했으니 더 있을 수 없는 만행인지요? 살인죄도 남을 죽인 것보다 제 부모를 죽이면 형을 50% 가중시킵니다.



어느 세상 교수가 친일을 옹호했다는 말씀으로 읽었습니다.
그 교수 나이가 많을 것입니다.
앞날이 있으면 그런 죽을 말을 했겠습니까?
살만큼 살았고 다른 사람들이 밉든 곱든 손도 대지 못할 노년이니까
한 마디 한 모양입니다.

이미 우리 사회는 한 사람 독재자의 취향대로 나가지 않고
여러 사람의 다양한 생각을 살려가는 민주주의 사회가 되었습니다.
최근 몇 대를 걸쳐 이어지는 정권은 스스로 민주주의를 최고의 가치로 자랑합니다.

민주주의라고 한다면
하나는 중국집에 가고 하나는 한식을 먹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민주주의가 된 사회라면서 정권이 중국음식을 좋아하면 온 나라가 중국음식만 먹어야 하는가요?

한쪽에서는 6.25를 남침이라 하고
한쪽에서는 6.25를 북침이라 합니다.

한쪽에서는 친북이 애국이라 하고
한쪽에서는 반북이 애국이라 합니다.

이런 저런 의견이 섞여 나와야 민주주의입니다.

그렇다면
한쪽에서는 친일을 주장하고
한쪽에서는 반일을 주장해야 민주주의이지
모조리 친일이면 그것이 일제 하에서나 가능하지 어찌 민주화된 이 사회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이겠습니까?
모조리 반일이면 그것이 북한 공산당에서나 가능하지 어찌 민주사회라 하겠습니까?
한쪽에서는 반일운동으로 일제 제품을 모조리 불태우고 일본과 단교를 하자 하고
한쪽에서는 친일파들이 나서서 일제 제품도 수입하자 하고 일본과 외교 관계도 유지하자는 의견이 있어야 민주주의 나라겠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것은
반일을 정말 하려면
이 나라에 일제 제품 전부를 없애고
일본인을 전부 추방하고
일본에서 차관을 들여온 사람들을 매판자본 앞잡이로 처형하고
일본에 외교 차원에서 오간 이들을 을사오적처럼 처단해야 할 것이고

친일을 하려면
삼성처럼 일본에 가서 무릎을 꿇고 빌어서 기술을 배우고
돈을 들여와서
일본을 따라 잡아 일본 부럽지 않게 앞서 갔으면 합니다.


이 홈은

친일도 반일도 초월하고
오직 신앙제일주의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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