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가 중요하지는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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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5 00:00
구역장님들이 작성하는 보고서는 틀린것이 많습니다.
작은 교회는 구역장이 교인의 출석여부를 정확히 파악
할 수 있으나, 서부교회같은 대형교회는 육안으로 확인이
어려우며 구역장님이 직접 눈으로 또는 전화로 확인하지
않고 출석한 것으로 짐작하고 보고서를 내는 경우가 많으므로
보고서와 실제 출석수와는 현저한 차이가 있습니다.
주일학생 출석수는 반사선생님이 직접 데리고와서 주일
오후예배전에 보고하므로 99%는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
통계 wrote:
>매주 구역장님들의 보고에 근거해 작성하는 교회보고서가 있는 줄 압니다.
>매월 교역자회의때 보고되고, 전국의 모든 총공회 교회 교역자님들이
>장년반과 중간반, 주일학생을 각 예배별로 구분하여 보고하는데
>아마도 가장 신뢰할 만한 자료라고 생각됩니다. 눈으로 살펴보는 것과는 다른 교회에서 행정적인 과정을 통해 작성하는 보고서니까 말입니다.
>
>그중 위에 적은 숫자와 조금 차이나는 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장년반 주일 예배 참석수는 보통 3100명이 넘고,
>중간반 출석수도 2층을 중심으로 500명을 넘었던 기억이 납니다.
>
>숫자가 중요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는 예배인가? 그렇지 못한가가 더 중요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