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목사님의 교훈으로 백목사님을 난도질 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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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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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5 00:00
귀신 소리를 많이 하셨군요.
이 홈의 문답 수천개를 통해 이정도로 표현한 기억은 없습니다.
이 교훈을 많이 읽고 접하는 이들이 잘못 삐뚤어질 때 가장 못된 형태가 되면
윗글처럼 글을 적게 됩니다.
말버릇이 못된 것으로 보아
요즘 세상을 개조한다고 설치는 철없는 청년같기도 하고
앉을 자리 설 자리조차도 모르고 입에서 나오는 대로 중얼거리는 것으로 봐서
노망든 사람 같기도 합니다.
백목사님이 책망할 때 잘 사용하는 표현을 용케 찾아서 적었지만
백목사님이 그런 책망을 할 때 어떤 사람을 상대로 어떤 조건에서 사용한다는 것은
몰랐으니
설교록에 적힌 문자는 읽었지만 설교록에서 자기 구원은 한내끼도 찾지 못했습니다.
백목사님의 교훈을 입으로는 꿰뚤었으나 실행은 전혀 해보지 않은 글입니다.
이 홈에서 수없이 발언했지만 이 정도 표현은 기억이 없습니다.
인간 구원을 해본 흔적도 없고 노력조차 해본 적이 없는 글로 읽었습니다.
설교록의 내용에 정통한 분들이 가장 조심해야 할 극단적 폐단을 짧은 글에 다 적고 있습니다.
백목사님의 논리를 그 논리 속에 담겨있는 구원이치로 대하지 않고
남을 치는 칼로만 가지신 결과입니다.
깊이 회개하시고
이 답변에 글을 적어주셨으면 합니다.
이 홈이 아는 대로는
설교록을 좋아하다가 엉뚱하게 주관으로 삐뚤어지고 아주 나쁘게 탈선하게 될 때
제일 못된 형편을 고스란히 다 가지고 있는 듯합니다.
바로 윗글처럼 이런 분들이 있어
설교록을 욕하는 수정공회나 외부 교계에 대하여
큰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그들은 앞에서 끌고 윗글은 뒤에서 밀고 있는 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