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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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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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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까, 우리는 요것을 굳게 잡아야 됩니다. 오후에 이 말씀을 못 알아 들으니까 간단하게 할라고 했는데, 간단하게 이제 다 됐습니다. 그만 더 안 하겠습니다. 나도 힘도 없고, 내가 5층에 올라 가니까 비가 어찌 많이 왔던지 그래 마당에 이리 물이 거석하여 뭐 전부 보이라실이고 전부가 그만 불이 흥건하게 들어와서 그놈 들어내느라고 한시 반까지 전부 그 취수했오. 취수. 그랬는데 그래 인제 오후에 아예 이 말씀하기로 딱 해 놨기 때문에 그저 그거 하면서 기도하면서 이랬는데 그저 오후에 간단한 진리는 꼭 진리 증거했습니다. 아주 보배로운 진리를 증거했습니다.
(8405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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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설교를 보면,
백목사님 같은 분이 오후 2시 예배를 앞두고 1시 30분까지 기도하면서 취수를 하셨다고 그래서 힘이 없으시다고 말씀하십니다.
비판하려는게 아니라, 저같은 사람이야 주일날 집사람과 싸우기도 하고 그러니까 기도하면서 취수하는 것이 더 좋겠지만,
백목사님 같은 분이 설교를 앞두고 기도하시면서 했지만, 몸에 힘이 빠지는 취수를 하신 것이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 때 어떤 상황인지, 하나님께서 어떻게 인도하셨는지 알지 못해 함부로 말할 수 없으나,
취수하는 것은 백목사님이 실수한 것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