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일에 머뭇거리면 큰일에는 100% 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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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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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1 00:00
현재 서부교회와 부공2에
세상 낮은 차원의 양심이라도 양심이라는 단어가 생존하고 있는지요?
현재 서부교인들에게
가장 흐미한 상태라 해도 혹시 공회라는 단어가 여전히 생존목록에 있는지요?
이 홈이 그쪽을
내심으로 인간 목록에나 공회인 명부에서 벌써 삭제한 이유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소송을 반대한다며 고신에서 나온 총공회가
총공회 이름으로 총공회를 상대로 소송을 하고
서부교회 담임목회자가 자기 교인을 상대로 교회 재산 때문에 소송하는 이런 일은
이미 1990년대 초반에 다 지나갔던 일입니다.
송장에게서 썩은 물 이상을 요구할 수 없을 것이고
그 송장을 따라 줄 지어 늘어선 이들이 있다면 그 송장과 함께 누운 다른 송장들이겠지요.
이런 정도로 쉽고 간단한 사안을 두고
옳고 그른 것을 구별 못한다면, 여기서 무엇을 소개해도 희망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 사안은 답변을 유보하며 다른 분들께 직접 답안을 작성해 보시도록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