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홈의 글을 대하는 우리들의 자세

공회내부 문답      

이 홈의 글을 대하는 우리들의 자세

설명
yilee 0 3


1.한국교단들의 모습

고신 총신 할 것 없이 한국의 이름있는 모든 교단들의 행동은
마귀 교단 마귀 교회들이 다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교단 자체가 마귀교단인 것은 아니고
그 교단의 오늘 행동은 마귀에게 미혹받아 행하는 것이 거의 전부입니다.

그 자체가 마귀라면 지옥 가는 길 외에 다른 방법이 없으나
베드로에게 사탄아 물러가라 하심같이 그 사람 자체는 마귀가 아니고
그 행동에 미혹받은 상태가 되었을 때는 그가 회개할 수 있도록
우리는 마귀교단이라 하면서 그 교단이 회개할 것을 소망하게 됩니다.


2.총공회와 소속 교회들

이와 같이 총공회도 백목사님 사후 마귀공회가 되었습니다.
재독정죄 총공회가 그러했고 양측 공회의 예배당소송도 그러했습니다.
그러나 총공회 자체가 마귀는 아닙니다.
총공회의 행동이 마귀의 미혹으로 마귀가 된 것이니까
회개하고 돌아서면 다른 교단이 회개하고 돌아서는 것보다는 훨씬 우수한 교단입니다.

지금도 부산공회2가 회개하고 돌아선다면 전체 공회 중에서는 가장 실력있는 공회가 될 것이고 대구공회는 3분의 1쯤 되는 분들이 그럴 경우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부공2와 대구공회가 돌아서면 부공1과 부공3은 거의 대부분이 제일 밑바닥 수준밖에 되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3.공회의 목회자들

인사조처한다고 협박하니까 아무 글에라도 도장을 찍어댔고
각목들고 다니라 하니까 총공회장이 두려워 조폭들처럼 행동했습니다.
월급 적게 받는 교회로 쫓겨날까 해서 그런 짓들을 했으니 삯군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그때 그런 일을 하지 않은 이 홈의 목회자들이라고 해서
또 다른 종류의 죄는 없겠습니까? 한 사람은 이런 죄를 다른 사람은 저런 죄를 짓고 살면서 어찌하면 빨리 정신을 차릴까 하는 것이 살아가는 우리의 공통 과제입니다.

이 홈에서 다른 공회와 목회자들을 사정없이 비판하고 있는 것은
그분들에게 의가 없어서가 아니고
그분들이 이곳보다 모든 면으로 못해서도 아닙니다.
이 홈은 이 노선 연구 홈이므로 노선 문제라는 한 가지 문제를 두고 비판하고 있지
그 외에 다른 면들은 거의 전부가 이 홈은 꼴찌일 것이고 다른 곳은 선두일 것입니다.


4.교회와 공회의 변경

교회와 공회의 변경은 마치 호적의 이동과 같습니다.
이혼을 할 수는 있지만 이혼은 결혼보다 더 신중해야 합니다.
교회 다닌다고 부무가 버려서 쫓겨나는 것은 몰라도 제 발로 나오는 것은 여간 조심해야 합니다. 다른 가정에 입양을 해서 들어가도 크게 차이날 것이 없습니다. 혹시 아주 좋은 가정이 있다 해도 결국 따져 보면 제 집만 못한 경우가 거의 전부입니다.

쫓겨나지 않았지만 제 발로 다른 교회나 공회를 찾을 수 있는 경우는
정말 노선 문제만을 가지고 도저히 다른 대안이 없을 때입니다.
그 노선 문제라는 것은 대개 교인들이나 목회자들이 생각하는 그런 기준이 아닙니다.


5.이 홈에 적는 글

이 홈에서 남 욕을 제일 많이 하는 사람은 답변자일 것입니다.
답변자가 제일 깨끗해서가 아니고 답변자가 이 홈을 통해서 다 같이 살길을 찾아보자고 절규하는 것입니다.

이 홈에 글을 올리실 때 꼭 같은 내용이라도
귀한 이 노선에서 함께 살아가자는 절규라면 어떤 내용도 좋습니다만
아무리 옳고 바른 말을 해도 그 목적이 헐고 삣고 깎는 것이라면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재판장 자리에 올라 앉는 것이므로 그 화가 적지 않습니다.

혹시 생각없이 글을 올리셨다면
올려진 글을 보면서 다음부터는 더 조심할 수 있다면
과거 실수도 앞날의 큰 보약이 될 수 있습니다.


6.혹시 이곳에서 다른 사람들의 글을 보며 분노하실 때는

우리 위해 참으신 주님 생각하며
다른 분들의 비판을 비판하기에 앞서 나 속에 단점이 있는지 얼른 찾아보는 지혜를 가졌으면 합니다. 또한 그 사람의 그런 분노를 두고 나의 책임이 없는지도 함께 연구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아무리 그렇게 분노하는 사람이 있다 해도 해야 할 발언이 있다면 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런 분들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합니다.

윗글로 질문하신 분이 주님에게 직접 호소하셨으므로
정확한 답변은 주님이 기도 중에 답변하실 것이고
이 홈의 답변자로서 함께 고민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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